00:00이해충돌 의혹도 불거졌죠. 강선호 후보자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배우자가 바이오 벤처기업으로부터 스톡옵션을 받았다.
00:10해당 기업 관계자가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정연주 기자입니다.
00:16국민의힘은 강선호 후보자 배우자가 바이오업체 벤처기업의 스톡옵션을 갖게 된 경위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00:24보건복지위회 2020년 6월에 배정받습니다. 그해 8월 5일에 보건의료벤처기업 세미나를 진행했을 때 이어일 엑셀세라뷰틱스 대표 지명토론자로 참석합니다.
00:43강 후보자가 복지위원 시절 남편이 감사로 재직한 바이오업체에 유리한 토론회가 열렸다는 겁니다.
00:50이후 남편이 이 회사의 스톡옵션을 받았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01:12강 후보자는 스톡옵션을 받았다는 사실을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처음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1:18전년도와 같이 취소 정리된 줄 알았으나 취소되지 않았던 상태임을 이번에 인지하게 됐던 것입니다.
01:26스톡옵션 모두 포기했고요.
01:29국민의힘은 뇌물죄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1:32말로만 내의가 안 할래. 그런데 취소되지 않는 상황이란 말입니다.
01:37뇌물죄 승립이 될까요 안 될까요?
01:39이 정도는 없잖아요.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에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01:45강 후보자가 당시 토론회 개최가 이해충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국회 사무처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하자
01:53국민의힘은 자료로 내놓으라고 압박했습니다.
01:57그냥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02:02자료를 요구합니다.
02:05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06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1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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