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라면서
00:05국민의힘의 계약 점수는 0점이라고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00:10최연소 비대위원장으로 발탁됐지만 49일 만에 빈손으로 불러났습니다.
00:14남영주 기자입니다.
00:17전국을 다니면서 들었던 가장 가슴 아팠던 말씀은
00:22국민의힘을 해체하라.
00:25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오늘 퇴임 기자회견에서 당을 향해
00:31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0:33김 위원장은 지난달 12일 대선 기간 최연소 비대위원장으로 발탁됐지만
00:51그가 주장한 탄핵 반대당론 무효화 등 5대 개혁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00:58사실상 주류인 신민 세력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01:02개혁에 대한 점수를 말씀드리면 0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1:08기득권 와해가 결국에는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01:12그 기득권을 유지한다고 몸부림 채워본들 와해될 수밖에 없는 것이.
01:18김용태 위원장의 빈손 퇴임에 쓴소리도 나왔습니다.
01:34김 위원장은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고 젊은 의원들과 개혁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습니다.
01:4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44김 위원장 뉴스 남영주입니다.
01:49김 위원장
01:51김 위원장
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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