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정상회담 자리에는 그야말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00:05특히 한미 관세협상 당사자들이 모두 모였는데요.
00:09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히 반갑게 인사한 장관도 있었습니다.
00:13그 현장 남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7방명록을 작성하러 트럼프 대통령이 안으로 들어가자 익숙한 얼굴에 트럼프 핵심 참모들이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00:26공식 환영식이 시작하자 나란히 도열합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의 소개로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먼저 악수를 나눈 사람은 루비오 국무장관.
00:37한미 통화 스와프를 논의해온 베선트 재무장관이 다음 차례입니다.
00:42강경파로 불리며 관세협상에 애를 먹이고 있는 러트닉 상무장관과 유독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0:50첫 한미 정상회담 때 핫라인 역할을 했던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도 모습을 드러냅니다.
00:59대통령 비서실장이 백악관을 떠나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건 이례적입니다.
01:05이어 진행된 정상회담.
01:07트럼프 양옆엔 루비오 국무장관, 베선트 재무장관이 나란히 자리했습니다.
01:12두 달 전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때 배석자들이 빠짐없이 모두 참석한 겁니다.
01:35양국의 핵심 인사들은 비공개 자리에서 최대 현안인 관세와 관련해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01:43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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