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는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 이야기를 전해드렸다면
00:04이번엔 통합인사라며 세운 인사가 여권을 중심으로 논란입니다.
00:10강준욱 대통령 국민통합비서관인데 비상계엄을 옹호하면서 내부 반발이 큽니다.
00:16정규재 전 주필 등 보수 인사들의 추천이 있었던 걸로 취재됐습니다.
00:21남영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3강준욱 대통령 국민통합비서관에 대한 여당의 공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0:31지난 3월 발간한 책에서 비상계엄을 두고 다수당의 횡포를 참을 수 없어 실행한 체계적 행동이었다며 옹호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00:42이현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내란에 대한 다른 인식은 선을 넘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47신정훈 의원도 빛의 혁명을 모독했다, 당장 파면하라고 공개 요구했습니다.
00:54코로나 시절 백신과 방역을 부정하거나 일제강제동원을 부정하는 듯한 과거 글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01:02여권 내에서는 극우 인사 아니냐는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01:06대통령실은 통합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01:09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민통합비서관은 보수계 인사를 안치려던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01:30정규제전, 한국경제주필 등 보수계 인사들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35정 전 주필은 강 비서관은 성실함을 갖춘 분이라며 나를 포함해 여러 인사들이 추천한 걸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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