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의 첫 회의 발언으로 당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00:06판가리를 키워드로 꺼내면서 현역 광역단체장들 물가리를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00:12누굴 지목한 거냐 술렁이고 있습니다.
00:14남영주 기자입니다.
00:18현직 도지사들 가운데는 당 지지율보다 경쟁력이 낮은데도 아무 고민 없이 다시 나오려고 합니다.
00:30다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가리가 되어야 합니다.
00:35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공관이 첫 회의부터 현역 단체장들에게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44당보다 지지율이 낮은 지자체장은 경선을 통해 대폭 물가리를 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00:51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은 모두 11명입니다.
00:54국민의힘 관계자는 여의도 연구원이 지난달부터 현역 단체장 조사를 실시해 당 대표에게 직보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01:04최근 잇따라 지도부가 현역 단체장에게 경고장을 날리면서 누굴 겨냥한 거냐 술렁이는 분위기입니다.
01:12한 지자체장은 현역을 다 잘라내면 본선에서 경쟁력이 있나 한번 해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1:19이 위원장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생중계 끝장 토론으로 아주 혹독하게 경선을 치를 것이라고도 예고했습니다.
01:28판가리의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 오늘 국방색 항공 점퍼를 입고 나왔다는 호문입니다.
01:35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49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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