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성혜란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자 이 사진 궁금했는데요. 한일 정상회담인데 정상들이 상대국과 국기 앞에 있어요.
00:09네 이 장면 이 엇갈린 국기의 어색함을 느낀 분들도 꽤 있었죠.
00:14일본 이시바 총리도 마찬가지였던 걸까요? 이런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00:30뭐가 맞는 거예요?
00:40네 우리 대통령이 일본 국기 앞에 있으니 좀 어색하시죠.
00:44오늘 회담 이 대통령이 호스트였거든요. 외교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상석이 어디냐입니다.
00:50상석이 오른쪽 시청자분들 보실 때 왼쪽이거든요. 통상 상석에 호스트 국가 국기를 세웁니다.
00:57그래서 태극기가 오른쪽에 있는 거죠.
01:00네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태극기 앞에 서야 하는 거 아닙니까?
01:04네 안목적인 룰이 외교가에 있다는데요. 외교 관례상 게스트에게 상석을 내주기도 한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입니다.
01:11이시바 총리가 헷갈린 거군요.
01:13네 과거에도 해외 정상이 우리 태극기 앞에 선 사례가 꽤 있던데요.
01:18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에서 열렸지만 시진핑 주석이 상석에 위치했었고요.
01:23오바마 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또 한일 정상회담도 마찬가지죠.
01:28외교부 관계자 사전 합의에 따라서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3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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