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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Q.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바로 이 건, '특검법 합의 파기'로 정면 충돌한 여당 투톱이네요. 좀 어색했나요?

A. 오늘 아침, 두 사람 나란히 최고위에 참석했습니다.

바로 옆자리였지만,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어색함 숨길 수 없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따뜻한 리더십이 돋보였습니다. 기자회견도 A학점이었습니다.

Q. 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청래 대표에게 섭섭해 했죠?

A. 김 원내대표 어제 정 대표에게 사과 요구했습니다.

합의 전 알렸는데, 자신의 독단적인 결정처럼 말했다고요.

정 대표 오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우리 안의 작은 차이가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습니까? 우리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이자 동지입니다."

어제 정 대표가 저녁식사 제안 했는데, 김병기 원내대표가 선약 있어 불발됐다네요.

내부 힘겨루기에 소모적인 힘 낭비 말고, 잘 조율해서 민생 성과내기 바랍니다, (화음조율)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저희는 60초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구성: 성혜란 기자, 김지숙 작가
연출·편집: 정새나 PD, 박소윤 PD, 이지은 AD
그래픽: 서의선 디자이너


성혜란 기자 sain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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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이 건이죠. 특검법 합의 파기로 정면 충돌했던 영어당 툭톡. 좀 어색했네요.
00:07오늘 아침 마침 또 최고위 회의에 나란히 참석했는데요. 바로 옆자리였지만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어색함은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00:30양측은 갈등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어제 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청래 대표에게 좀 섭섭했죠.
00:41네 그랬을 것 같죠. 김 원내대표 어제 정 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했잖아요.
00:46합의 전에 분명 알렸는데 자신의 독단적인 결정처럼 말했다고요.
00:51이 정청래 대표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요?
00:54우리 안에 작은 차이가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습니다.
00:58우리는 죽을 법을 넘기며 생사 호락을 함께한 전우이자 동지입니다.
01:11어제 정 대표가 저녁 식사를 제안했는데 김병기 원내대표 마침 선약이 있어서 불발됐다고 합니다.
01:19내부 힘겨루기에 소무적인 힘낭비 말고 잘 조율해서 민생 성과도 내길 바랍니다.
01:24지금까지 여랑양이었습니다.
01:28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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