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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전


디자인,주행거리,안정성 등
모든면에 향상
수소 저장량 향상
5분 충전에 720km 주행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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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실제 어떤 자동차 기업들이 친환경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을까요? 먼저 국내 자동차 기업 H사가 7년 만에 완성 변경된 수소차 신 모델을 공개하고요.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디자인부터 주행거리 안전성까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됐습니다.
00:19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회 충전 주행거리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고성능 복합 소재를 사용해서 수도 저장량이 6.69kg까지 늘었고요.
00:32그래서 그 덕분에 5분 만에 충전이 끝나는데 그걸로 최대 720km까지 다닐 수가 있습니다.
00:38그래서 이게 현재 승용수소차 중에 우리나라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봐도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차고요.
00:45그리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도 7.8조밖에 안 걸려서 꽤 성능도 좋은 편이죠.
00:53수소차 하면 충전 인프라가 너무 부족한 거 아닌가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00:59운전자 입장에서는 충전 인프라가 가장 큰 장벽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 수소차에는 루트 플래너 기능이 탑재가 됐습니다.
01:06남은 수소량을 기준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부터 근처 충전소 위치, 운영 여부, 대기 차량 수까지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는 그런 기능인데요.
01:17운전자 입장에서 충전 걱정을 줄여줄 수 있는 핵심 기능인 셈이죠.
01:22그렇군요.
01:23최근에는 또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이렇게 수소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01:28왜 하필 상용차에 수소를 적극 활용하는 겁니까?
01:31일단 수소차라고 하는 것도 배출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거든요.
01:36그래서 온실가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게 가장 크고요.
01:40이게 상용차에서 주목받는 데는 효율성과 운용성이 좋기 때문에 우선 그렇습니다.
01:45그러니까 상용차라는 거는 짐을 싣고서는 빨리 가야 되는 상황인데
01:49이게 운행 거리가 길고 거기다가 충전 시간까지 길면 사실은 효율성이 떨어지죠.
01:55그러다 보니까 수소는 한 번에 충전을 해서 주행 거리가 길고요.
01:59그리고 대형 트럭이나 버스 같은 경우는 무게가 기본적으로 많이 나가는데
02:05이거를 전기차로 바꾸면 배터리 때문에 무게가 더 나가는 거예요.
02:10그러면 짐을 실을 수가 없으니까.
02:12그래서 사실은 수소차가 더욱더 각광을 받고 있는 거고요.
02:16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도심 안에서 운행을 할 때는 수소차는 굉장히 조용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02:23그러니까 전기차가 기본적으로 조용하잖아요.
02:24그런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그래서 이게 물류라든가 또 새벽 시간에 많이 왔다 갔다 하는 청소차라든가
02:32운송, 통분 셔틀 같은 거에서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02:35실제 사용하는 쪽에서 수도차들의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02: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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