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긴 좀 마스크를 부숴도 되나 봐.
00:06또 여기는?
00:07안녕하세요.
00:09반갑습니다.
00:10안녕하십니까.
00:14여기 저 서울리학교를 수숙으로 졸업을 하고
00:18롱펠러 대학원을 또 졸업하시는 분이
00:21연구원 중에 한 분이 계신데
00:24수숙 얼굴이 없는데.
00:26수숙.
00:28박사님.
00:29딱 수숙이야, 얼굴이.
00:33정확하게 표현하면 전체 수숙은 아니고
00:36과수색?
00:37네, 과수석을 했습니다.
00:40멘사 이런 데 들어가 있습니까?
00:42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00:44저 아이큐가 114인가 그랬습니다.
00:47아우, 그건 비슷비슷한데.
00:49나 104였거든.
00:52아이큐 세 자릿수만 내면 서울대 수숙자로 할 수 있다.
00:55아우, 수숙자로 못하는 건 순진히.
00:58게을러서.
00:59게을러서.
00:59너무 안 했어.
01:00박사님이시네요.
01:04여기서 무얼 연구하고 있는 건가요?
01:06아우, 딱.
01:08아, 우리는.
01:10줄기 세포에서 추출할 수 있는 엑소점 가지고 이제 다양한 화장품을 개발한다든지 하는 그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01:19어려운데요.
01:20엑소점.
01:21엑소점 좀 쉽게 설명해 주세요.
01:23아, 쉽게 설명이 될까 모르겠는데요.
01:25일단 세포 내에 이제 MVB라고 있는데 멀티베지큘러 바디라고.
01:31그 속에 있는 소낭들을 말합니다.
01:35그 소낭들이 이제 밖으로 나오죠.
01:37세포 밖으로.
01:37저, 저, 저, 저, 됐습니다.
01:38세포 밖으로.
01:39저, 저, 저, 저, 됐습니다.
01:40더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
01:41저,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일이 더 복잡해지네.
01:44아, 예, 너무 일이 복잡해져.
01:46엑소점 뭐 쉽게 설명해 두 단어로 이렇게.
01:48엑소점.
01:49얘기하실 수 있다.
01:50좀 쉽게 얘기해 줄 수 있다.
01:51아주 간단하게.
01:52신호 전달 물질.
01:53신호 전달 물질.
01:54따로 말하면 이게 내 엑소점.
01:56그러니까 이게 되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이렇게 짧게 얘기할 수 없는 거잖아요.
02:00그렇죠?
02:01대단한 연구를 하고 계시네.
02:02아하.
02:03이분들 다 모시고 있는 또 우리 보스.
02:06대표님은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
02:08진짜.
02:09힌트 좀 주세요.
02:10어떤 분이신지.
02:11네.
02:12이제 본래 자기 이제 정문인은 흉부였거든요.
02:15흉부.
02:16그 대표님이 그러면 의사분이시네요.
02:20아, 그런데 의사 중에도 전공이 성형입니다.
02:24아, 성형외과?
02:25네.
02:26아.
02:27안과 밖을 다 보시는 분이시네요.
02:28뭐, 그인 모르는 게 별로 없으십니다.
02:31네.
02:32아.
02:33아.
02:34보통 분이 아니시네.
02:35아, 그렇죠.
02:36뭘 조심해야 됩니까?
02:37코?
02:38흉부?
02:39흉부?
02:40뭐, 두 분은 조심할 일이 없습니다.
02:42아, 그래요?
02:43마음대로 둘이.
02:45알겠습니다.
02:46아유, 감사합니다.
02:47유튜브 감사합니다.
02:48아유, 감사합니다.
02:49선생님 그래도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02:51아유, 정보, 정보 천국이네.
02:53아유, 정보 천국이네.
02:54네.
03:03안녕하세요.
03:04어.
03:05아유.
03:06박사님 안녕하세요.
03:07안녕하십니까.
03:08안녕하십니까.
03:09우리, 아.
03:10여기 최승호 박사님이시구나.
03:12어.
03:13언니 아유,ỡむ 진짜 schaut坏현好.
03:14ième inflammation.
03:15여름 나 400g .
03:16형아 아유.
03:17숙소희 속 님.
03:18할머.
03:19아유, 으응!
03:20아무도 없는 unsure.
03:23진짜 못한 자힘 같은 느낌 아닙니까.
03:24Samsung é100g
03:25Collections.
03:26그런 fark이다?
03:28네, miracle.
03:30이런 이런 어떤 hö co-co-co-co-co-co-co-co-co-co-co-co-co-co-co-co-co-co.
03:34complac trad 남나...?
03:36저는 Idaho와 하나 san pad?
03:38흉부한 sumo,
03:40이 줄기세포는 사실 뭐 많이 듣긴 들었어요.
03:55근데 이게 줄기세포가 뭐냐 이거지.
03:57박사님 쉽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4:03줄기세포라고 하면 이제 뭔가 어떤 근원이 되는 것 같은 생각은 들잖아요.
04:08그래서 얘가 줄기세포를 딱 보면 이 사람이 대략 몇 살인지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 저희는 알 수가 있어요.
04:15나무 나이테처럼요?
04:17그렇죠.
04:18이거 줄기세포거든요.
04:20모양이 이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죠.
04:23그냥 마구잡이로 생긴 것 같잖아요.
04:26이거를 보시면 뭔가 좀 다르잖아요.
04:29확 쭉 펴 있네.
04:30얘는 이제 뭔가 좀 더 길쭉하고 통통하고
04:33이거는 젊은 사람들 거예요.
04:36근데 만약에 이제 아주 신생아 거를 한번 볼까요?
04:39네?
04:40모양이 또 달라요.
04:41이렇게 돼 있어요.
04:42무결치듯이 이렇게.
04:43훨씬 더 빽빽한 걸 볼 수가 있잖아요.
04:45모양도 일정하고.
04:46근데 이게 궁금한 게요.
04:48이 줄기세포가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 있는 걸 얘기하는 겁니까?
04:52그러니까 줄기세포는 사실 우리 몸에 대부분 다 있어요.
04:56지방에도 있고요.
04:58또 골수에도 있습니다.
05:00그리고 피 안에도 있고.
05:02그리고 또 재밌는 거는 아기가 태어나면 탯줄 있잖아요.
05:06그 탯줄 안에 있는 제대혈이라고 하거든요.
05:09그 안에도 줄기세포가 있고.
05:11또 제대혈을 싸고 있는 젤 같은 거를 우리가 와톤젤리라고.
05:14얘기 들었어요.
05:15아 그러세요?
05:16그 와톤젤리가 사실은 줄기세포가 제일 많고 가장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5:23그래서 줄기세포라는 거는 아무튼 뭔가 우리 몸에 노화된 거나 또는 망가진 기간을 가서 고치는 역할을 하는데
05:32이게 젊을수록 건강할수록 이제 그런 재생 능력이 뛰어나다.
05:36그러면 이제 저한테 줄기세포를 만약에 넣으려면 저보다 나이가 어린.
05:42제 걸 맞으셔야죠.
05:43그게 더 좋다고 할 수도 있겠죠.
05:45이게 몸에 안 맞을 수도 있잖아요.
05:47우리가 그 이제 혈액형을 생각해보면 되는데요.
05:51혈액형에 O형인 사람은 O형 주사를 맞을 수 있잖아요.
05:55그거는 왜 그러냐면 그 적혈구라는 거에는 어떤 그 표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06:01A형하고 O형 다르듯이.
06:03근데 줄기세포는 그게 없어요.
06:05그래요?
06:06그래서 줄기세포는 서로 그 표현형이라고 하거든요.
06:16줄기세포는 현재까지는 우리가 등급을 나누게 되는데요.
06:19자기 거를 볼수에서 줄기세포를 뽑아서 그거를 배양하지 않고 바로 시술하는 경우에는 우리가 저위험군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06:29그다음에 그 세포를 불려야 되잖아요.
06:31내 거를.
06:32그걸 불리는 거를 중위험군이라고 하고.
06:35그다음에 이제 고난도.
06:37그거는 다른 사람의 줄기세포를 배양해서 내가 맞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06:42그게 이제 좀 전에 말씀드린 제대혈이라든가.
06:45또 와톤젤리라든가.
06:47이거는 뭐냐면요.
06:49예전에 2016년도에 하바드 대학에서 늙은 쥐를 대상으로 해서 늙은 쥐한테 피를 받은 쥐가 있고요.
06:57젊은 쥐한테 피를 받은 쥐가 있어요.
07:00그런데 보시면 얘가 얘보다는 뭔가 많이 늘어났잖아요.
07:05혈관도 많이 늘었고요.
07:07신경조직도 이렇게 많이 늘어났어요.
07:10그 뇌라는 건 한번 파괴가 되면 재생이 안 되잖아요.
07:14그 재생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저희가 실험을 해본 거예요.
07:17왜냐하면 하바드에서는 분명히 신경이 늘어났잖아요.
07:21그래서 재현한 걸 잠깐 보시면 쥐의 어떤 한 부위를 파괴시킵니다.
07:27그런데 이게 만약에 한쪽만 망가지게 되면요.
07:30한쪽으로만 이렇게 살살 돌게 돼요.
07:32이거를 파킨슨 모델이라고 하거든요.
07:34얘네들한테 줄기세포를 줘보는 거예요.
07:36얘네들을 이렇게 움직이는 봉 안에다가 올려놓고
07:40지금 보시면
07:42이거는 이제 줄기세포를 아주 적게 놓은 것들이죠.
07:482분 30초 이상 균형을 잡으면 뇌가 어느 정도 돌아왔다고 판단할 수 있고
07:54쟤를 우리가 이제 뇌의 신경세포가 실제로 늘어났는지 확인을 해보니까
08:01상당 부분 늘어난 거를 확인할 수가 있었어요.
08:04몰랐던 것들을 들으니까
08:07신기해요.
08:08확 떠 있는데 눈이?
08:10좀 어려운데 이해가 되죠.
08:12이해가 됐습니다. 완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08:14이해하니까 푹 빠져서 추가 질문이 나오잖아요.
08:17이해 못하면 추가 질문이 못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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