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좀 일찍 왔습니다.
00:02그래?
00:03예.
00:04준비생이 뛰어나.
00:06이야.
00:08야 이거 뭐 잘못 찾아온 거 아니야?
00:10야 이거 도대체 어디야?
00:14아 이거 뭐야?
00:16이게 비디오가?
00:18야 이거 뭐 잘못 찾아온 거 아니야?
00:20어?
00:22야 이거 도대체 어디야?
00:27아 이거 뭐야?
00:29이게 미디어 하트인가 그거인 거 같은데?
00:31아니 이렇게 큰 거죠.
00:33처음 봅니다.
00:35이거 목기가 확 죽네.
00:37야 이거 봐.
00:39야 이거.
00:41선생님 이거 에스커레이터 처음 보신 거 아니야?
00:43에스커레이터 아니 그게 아니야.
00:45백화점이나 있는 거지.
00:46이 사람아 이게 지금 여기에 있는 보수를 만난다는 거지?
00:49네네네네.
00:50어마어마하네.
00:51아니 호텔 하면서 어떻게 만나지?
00:53이야.
00:54이거 뭐야?
00:55가만있어 봐라.
00:57야 이거 관광지다 야 관광지.
00:59관광지야.
01:05업체가 들어와 있는데?
01:07여기 여기 카지노도 있는데요?
01:09오 카지마.
01:12영정도 전 진짜 잘 모르거든요.
01:14이 영정도는 말이야 내가 짧게 아는 지식으로는 미래형 산업도시.
01:19그 중에 그 바이오 산업의 메카.
01:23바이오.
01:24바이오 이거 제가 진짜 잘 모르는 분야긴 한데.
01:27바이오.
01:28바이오 쉬워.
01:29어떤 거군요?
01:30그냥 줄기세포 쪽에 이렇게
01:36그런 거야.
01:38그런 거야.
01:39바이오.
01:40미래지향적인 약간.
01:41그렇지 그렇지.
01:42바이오.
01:43오늘 저희 바이오 기업을 갈 곳은요.
01:46줄기세포 연구입니다.
01:48줄기세포?
01:49어 선배님 많이 아세요?
01:51나 알지 줄기세포.
01:52좀 얘기를 해주세요 선배님.
01:53줄기세포는
01:54내 몸에 세포를 뜯어내는 거야.
01:57그거를 뜯어내가지고
01:58아이스박스에 넣어가지고
02:00키우는 거야 이거를.
02:01네.
02:02키워서
02:03내가 어디 아프다.
02:04어.
02:05그러면 그 세포를 다시 집어넣어가지고
02:07몸을 다시 살려준다.
02:09어.
02:10이게 맞는 얘기인지 안 맞는지 얘기인지 잘 몰라 나도.
02:12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거는 여기까지인 거잖아요.
02:14여기까지고 또 내가 아는 거는
02:18강아지 줄기세포를 이용해가지고
02:21복제.
02:22그게 줄기세포예요?
02:24그게 아마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하는 거일 거야.
02:27아니 선배님 거의
02:28아니지 아니지.
02:29나도 두어 들은 거지.
02:31잘 몰라.
02:32이게 맞는지 아닌지도 오늘 가서 여쭤봐야겠네요.
02:34그렇지.
02:35일단 벗을 만나가지고 아마 탈탈 틀어보자.
02:36알겠습니다.
02:37어떻게 하러 가시죠?
02:38어떻게 이게 뭐냐 이래.
02:39줄기세포가 그치.
02:40그렇죠 뭐냐.
02:41대중화되어 있고
02:42어.
02:43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한테
02:44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 건지.
02:46그렇죠.
02:47선배님들.
02:48왜 이렇게 더 줄기세포 맞으시는 거 아니시죠?
02:50아니지.
02:51사람들이 그런 거 오해하더라고.
02:52줄기세포?
02:53무슨 줄기세포야.
02:54아니.
02:55고구마 줄기 덕포가 없는 적이 없어.
02:57절대 쓰러지 말고.
02:59빨리 가서.
03:00강원지나 강원지나.
03:01가자고.
03:04선배님들 뭐 하셨어요?
03:05아니.
03:06하긴 뭐래.
03:07제가 이제 선배님이라고 불러야 되는 보스라고 부를까요?
03:16뭐 안 불러도 되고.
03:20그냥 보스지.
03:22우리 지금 보스 어떻게 하냐.
03:24그냥 보스라고 부르는 거지.
03:25그럼 오늘도 지갑 가져오셨어요?
03:27아 지갑 두고 갔는데?
03:28아.
03:29또 마음이 막.
03:30여기 마음에 들면 또 바로.
03:31아 아니지.
03:32지난번에 사신다고 하셔가지고.
03:34아니야 아니야.
03:35여기 바이오야.
03:36오케이 오케이.
03:37아 여기 바이오야.
03:38여기 바이오야 달라.
03:39이거 뭐야 이거.
03:40이야 이 봉토가 이.
03:44선배님.
03:45어머 이거 뭐야.
03:46선배 성함 나오는데요?
03:47이경규, 이창호 파이팅.
03:50이야.
03:51이제 보통 이제.
03:53이 프랭카드를 그러었거든.
03:55그치 옛날에는 프랭카드를 그러잖아.
03:57네.
03:58여기는 채널A, 보스어택.
04:00미디어로 그냥.
04:01와.
04:02아 방문을 환영합니다.
04:04크으.
04:05다르다 그지?
04:06네.
04:07와.
04:08아.
04:13아.
04:14아.
04:15아.
04:16아.
04:17아.
04:18아.
04:19아.
04:20아.
04:21아.
04:22아.
04:23아.
04:24아.
04:25아.
04:26아.
04:28아.
04:29아.
04:38아.
04:40아.
04:41아.
04:42아.
04:43아 일단 재생 들어가야겠는데 오늘 보니까.
04:46선배 만약에 돌아가시면 언제 몇 살로 돌아가실까요?
04:49아니 그런 거 말고 오래 살게 해줘야지.
04:52지금의 재력과 위치에서 올해...
04:54계속 갈 수 있더라고요.
04:55역시 역시 우리 버스.
05:02여기인가?
05:04어? 여기는 무료실이예요.
05:06예예예.
05:07부장을 다...
05:08아 이거 이거 봐야 됩니까?
05:10이게 일회용이에요?
05:11예.
05:12밖에서 보니까 되게 딱딱한 줄 알았지만 부드럽네.
05:15아 회사 불편하네.
05:19아 피곤한 회사야.
05:22피곤하네.
05:26자 가시죠.
05:32아유 안녕하세요.
05:34안녕하십니까.
05:35아유 반갑습니다.
05:36아유 반갑습니다.
05:38아유 반갑습니다.
05:39와 반갑습니다.
05:40여기는 뭐 하는 곳입니까?
05:41아 여기 세포를 지금 배양하는 곳인데요.
05:44예예예.
05:44여기 보시게 되면 지금 세포가 지금...
05:46아 네네네네네네네네네.
05:48아 이게요?
05:48네 저희가 배양해가지고 세포를 키우면서 치료제도 개발하고
05:52아아.
05:53또 여기서 액수점도 또 이제 뽑아가지고
05:54예예예예.
05:55화장품도 개발하고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05:57아 그래요?
05:58어...
05:59상당히 생각보다 춥네요.
06:01아 네.
06:02배양을 해야 돼서 그런가요?
06:03인큐비에이터 자체가 사람 몸 온도는 37도거든요.
06:06예예.
06:07근데 여기 장비가 벌써 열대가 되잖아요.
06:08예예.
06:09그러다 보니까 온도가 엄청 올라갑니다.
06:11예예.
06:11그러다 보면 그만 방치해 놓으면
06:13바로 이 세포를 장치에서 타격받고
06:14아아.
06:15작업자들도 힘들잖아요.
06:16그래서 지금 에어컨이 지금 이게 계속 돌아가면서
06:18예예.
06:19여기가 지금 방 자체가 공기 조화가 되는 거예요.
06:21아아.
06:22공기 조화되면서도 무균화되어 있어요.
06:24아아 그렇죠 그렇죠.
06:25그래서 이런 어수 입고 들어오게 해서
06:27예 맞습니다.
06:28참 불편해 죽겠네 아주 그냥.
06:30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6:31지금 약간 말투가 약간 더...
06:34아 예 맞습니다.
06:35저는 북한에서 온 지가 지금 16년 됐고요.
06:37오오!
06:38북한에서요?
06:39네.
06:40아 북한에서도 줄기세포를 합니까?
06:42아 제가 91년도에
06:44네네.
06:44제가 김일성종합대학 생물학굴 졸업을 했습니다.
06:47아 김일성 대학 졸업을 했어요?
06:48예예.
06:49오오오 야 말로만 듣는.
06:51대학 졸업 이후로 이제
06:53근무자들 건강을 장수하는 연구소가 있습니다.
06:55아 예예예
06:57그 연구소에서 제가 근무자들의 건강을 위한
06:59주기제포 연구를 했습니다.
07:02그럼 북한이 거의 최초이신거에요?
07:04네 그렇습니다.
07:05아아
07:08그러면 지금 여기 있는 대표님하고
07:11인연이 뭐 어떻게 됐는지?
07:12뭐죠 뭐죠 뭐죠?
07:13제가 한국에 왔을 때는
07:14한국에서도 아시는 것처럼
07:16항우석 박사님
07:17그 주기제포 관련된 문제 때문에
07:19이 관련 분야가 좀 많이 다운된 상태였어요.
07:22아 그래요?
07:23네 그리고 한 5년 전에 제가
07:24북한에서 썼던 그 주기제포 관련된 걸
07:27기사를 제가 동일신문이라고 있거든요.
07:29예예
07:30근데 우리 대표님께서 보신 거예요 그걸.
07:33아
07:33네 그걸 보셔서
07:34그래서 직접 만나서 저한테 여쭤보시고
07:37제가 쭉 설명하니까
07:38아
07:38오케이 좋다.
07:39같이 일하면 좋겠다.
07:40바로 이거다.
07:41네 그래서 제가 이게
07:42이야 이거다.
07:43시원했습니다.
07:44근데 뭐 70억을 벌어다 준 연구원님이 계신다고 그러던데
07:49그분이 이분입니까?
07:50네 이 연구에 그 관련된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07:52오?
07:53아 70억 투자를 받아오신 분이에요?
07:55지금 한국도 반려문화가 되게 강해지고 있잖아요.
07:58예예
07:59이게 단순히 그냥 건강하기만 한 게 아니라
08:02나이가 들면서
08:04노화?
08:04네 그런 관련 연구를 하기 시작을 하긴 했는데
08:08어쨌든 정확한 투자 얘기는
08:11대표님께서 이렇게 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예정입니다.
08:15아
08:15그러니까 자세한 거는 대표님께 들어라.
08:18네.
08:1970억하고는 연관이 없어요?
08:22아까 한 대답에 반려동물에 대한 힌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08:27아 반려동물을 좀 더 오래 살게 했나?
08:30일단 일단 여기까지.
08:33여기서의 힌트를 어떻게 정말 줄기세포처럼 주셨네요.
08:37어 그러니까 우리 찾아가야죠.
08:39찾아 그러니까 저희가 또
08:40찾아가야죠.
08:41저 다른 연구실을 한번 또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8:43만드셔서 반갑습니다.
08:44네 감사합니다.
08:45네 감사합니다.
09:00ven 들어가서
09:08네
09:08컴퓨터
09:13네
09:13площад C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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