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복동이 연구원이 한 분 계셨어요.
00:0270억을.
00:03자기 때문에 이게 슬쩍 흘리고는 얘기를 안 하시더라고요.
00:06그래요?
00:07그게 어떻게 된 사연입니까?
00:09그 연구원이 엑소점을 연구하는 연구원인데.
00:12아, 엑소점.
00:13그거를 연구를 하다가 우연히 어떤 분이 미국에서
00:18자기 강아지를 치료해달라고 찾아오신 분이 있어요.
00:21어떻게 또 그걸 아시고.
00:23그러니까 그거는 루트는 모르겠어요.
00:25와, 신기하다.
00:26미국에서는 한 달 이상 살기가 어려우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0:33한국에 줄기세포가 많이 발전해 있으니 강아지를 데리고 오셨어요.
00:39오셨는데 그거를 수의사분이 줄기세포를 맞췄는데
00:44강아지가 많이 좋아진 거예요.
00:47그러니까 500만 불이라는 큰 돈을 저희 회사에다가 도네이션 하셨어요.
00:53아니, 그 어떤 분이 길에 500만 불을 갖다가.
00:57본인도 관심이 있었고 자기도 그런 거를 나중에 더 연구가 돼서
01:01자기도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고
01:04자기 강아지도 더 치료해서 오래 살았으면 좋겠고
01:07결과적으로 그 강아지가 2년 이상 살았어요.
01:10오, 더.
01:10수명을.
01:11오.
01:12저희는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하는 연구나 치료에 대해서
01:15뭐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아주 자신하고 있습니다.
01:19아, 그래요?
01:20그 어머님이 뭐 유명하신 분의
01:23뭐 어머니랑 네가
01:25친한 관계신데
01:26그분의 친구분이
01:28앨런 머스크의 엄마
01:31예, 예, 앨런 머스크
01:32예, 예.
01:33저를 한 번 그 꼭 소개를 하고 싶다는 거예요.
01:36아, 앨런 머스크?
01:37엄마를?
01:38예.
01:38개인 전용기까지 내줬어요.
01:40오시죠.
01:54전용기를 타고 미국의 여러 도시를 다니게 됐고
01:57당시 좀 놀랐던 게 뭐냐 하면
02:00콜롤비아 대학에서도 엑소존하고
02:01그런 와톤젤리 IS пой 사 자기네들
02:05좀 우리하고 교류하고 싶다 해서
02:07우리 연구원을 4명을 상주시켜달라는 게 조건이었는데 사실 그러기가 쉽지는 않았죠.
02:13어떻게 해서 키운 연구원인다고 해보니까.
02:18엑소점 화장품.
02:22그러면 그쪽에서 투자를 좀 받긴 받았나요? 그렇죠?
02:25관심만 갖고 계시고 언젠가는 투자가 들어오겠지 하고서 기대하고 계속 공급하고는 있습니다.
02:33물론 제한이 있었죠.
02:34제한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전제 조건은 뭐냐면
02:37투자금이 들어오게 되면 투자금만큼의 지분을 요구하게 되고
02:41지분을 요구한 것만큼의 방향성이 달라지는 거예요.
02:45그래서 가급적이면 저는 투자를 안 받으려고 노력을 했고
02:49그런 생각을 하고서 지금까지 왔는데 고지가 여기 있는 거예요.
02:54그래서 집중된 돈이 들어가야 될 때가 돼서 이제는 투자를 받아야 될 시점이 아닌가.
03:01아까 얘기하신 건 우리나라에서 임상시험은 안 한다고.
03:05안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못 하는 겁니다.
03:09사실 바이오는 돈이 많이 들거든요.
03:11그렇죠.
03:11더 이상 이제 돈을 쓸 수 있는 여력이 안 되는 상태다 보니까
03:16비용이 적게 드는 나라를 찾고는 있습니다.
03:18부가프리카 쪽 보면 트위니지라고 있거든요.
03:21네 트위니지.
03:22네 거기에서 이제 요청이 들어와서
03:24그쪽에서 이제 임상시험을 하는 걸로 잠정적인 결정되어 있습니다.
03:28사실 저희는 자신은 있거든요.
03:32그래서 이제 임상 결과가 좋게 나왔을 때
03:35그렇게 되면 회사 규모는 이제 굉장히 스캘업이 되는 거죠.
03:38의사로서의 정체성도 있지만 저는 그냥 의과학자로서 일을 하고 싶어요.
03:45이제 보편적이고 타당한 그런 치료법을 내가 스스로 연구하고
03:50또 개발해서 세계적으로 그런 것들이 이렇게 널리 좀 번져나가기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03:57기술은 저희가 거의 뭐 90% 이상 왔는데
04:01어떻게 우리가 이제 과제를 준비해 나가야 되고 이런 게 좀 남아있다고 봐야죠.
04:06내가 정말 얼마 전에 그 등불이 그러더라고 나한테
04:10곧 지인을 한 번 만나게 된다.
04:12귀인.
04:13귀인을.
04:15이분.
04:16우와.
04:17네?
04:20좀 저기 가까이 지내요.
04:24좋습니다.
04:25앞에 지내야겠어요.
04:26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04:27내가 볼 때 딱 내 나이야.
04:30딱 내 나이가 지금 여러 가지 싫을 말할 수 좋은 나이야.
04:34근데 지금 딱 이경규 선배가 지금 제일 맞기 좋은 나이지?
04:37딱 좋은 나이지.
04:38맞기 좋은 나이라는 건 없고요.
04:41저는 지금 어린 나이는 굳이 아니고
04:43제가 딸이 하나 있거든요.
04:46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니다가 코로나에 걸렸어요.
04:51얘가 한 달 동안에 단 한 숟가락의 밥도 못 먹는 거예요.
04:57그래서 한 달간 계속 수액 치료만 받았는데
04:59검사를 해보니까 모든 면역 기능이 다 깨져 있는 상태였어요.
05:04NK.
05:04이렇게 했는데
05:06NK도 치료했고 또 중기세포 치료도 했고
05:10젊은 나이나 또는 연로에서 몸을 재생해야 되는 그런 분들
05:15이런 분들한테는 정말 중요한 하나의 옵션이 되지 않을까
05:19저는 반드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5:21그 쥐 실험 같은 거 있잖아요.
05:23그런 거는 이제 비용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05:28보통 1회 한 번 할 때 1억 정도 들어갑니다.
05:311억 정도 들어갑니다.
05:32아 그거 쥐들이요?
05:34네.
05:34그렇죠. 우리는 그냥 쥐 아무나
05:36쥐 한 마리 잡았다가 이렇게 해서
05:38자, 실험해.
05:39이리 이렇게 생각했단 말이에요.
05:40그게 아니고
05:41그럼 한 번 주사하고 경과를 보는 그게
05:44예를 들면 아까도 보셨지만
05:46타킨슨병과 같은 역할을 하는
05:49그런 모델을 만드는 거죠.
05:51한 마리, 두 마리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05:53우리가 컨트롤 그룹도 둬야 되고
05:56정상 그룹도 둬야 되고
05:57또 여러 가지 비교군을 둬야 되니까
05:59그렇잖아요.
06:01대퇴골두 괴사라는 모델을
06:03연구를 저희가 하고 있는데
06:05이거를 수술하지 않고
06:06줄기세포로 완치할 수 있겠느냐
06:09하는 게 저희 관심사거든요.
06:11동물 실험을 해야 되는데
06:12쥐는 너무 작고
06:14그래서 이제 생각해낸 게 돼지인데
06:19돼지의 고관절
06:21무혈성 괴사를 만드는 그 모델이
06:24생각보다는 굉장히 어려워요.
06:26어렵고
06:28한 두 마리가 필요한 게 아니잖아요.
06:30그런 거를 하려면 정말 비용이 많이
06:32비용이 어마어마하겠다.
06:33그러니까 임상시험 하면 그렇게 더
06:35그렇죠.
06:36괜찮아?
06:36응.
06:37너 괜찮냐고 그거.
06:38제가 근데 고관절 조금 안 좋겠네.
06:39안 좋아?
06:40그러면 이제 바로
06:43저를 방금 이제 약간 돼지랑 귀 보듯이
06:45그런 부분 같은
06:46아니 그건 아니고
06:48이거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서
06:49그렇죠. 그렇죠.
06:50임상적으로 다 증명이 되면
06:51이제 사람한테
06:52그렇죠. 맞아요.
06:52제가 이제 마지막에
06:53그럼 저희 마지막에 맞아볼게요.
06:57제가 아까 선배님이랑 대표님 만나기 전에
07:00제가 먼저 와서
07:01인터뷰를 좀 해봤거든요.
07:02네.
07:02안녕하세요.
07:08안녕하세요.
07:10잠깐만 혹시 인터뷰
07:12괜찮으세요? 괜찮으세요?
07:14감사합니다.
07:15혹시 졸귀 세포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07:18암 희귀병에도 좀
07:20암 희귀병도 치료할 수 있다
07:23피부과에서 맞으면 팽팽해진다?
07:26또
07:27아
07:28모르면 모른다고 해도 돼요
07:30잘 모르겠어요
07:31또 또 또 또
07:32그리고 약간 반려동물 치료제도
07:35맞아 맞아 이것도 들었어요
07:37또 또 또
07:38모르겠어요
07:40집에 아예 인터넷이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07:43줄기는 알아요?
07:44세포는 알고?
07:46두 개를 합친 게 줄기세포
07:48어떤 걸 질문하면 좀
07:50궁금한 걸 좀 해결할 수 있을까요?
07:52비용?
07:53부자금 같은 게
07:54땅?
07:55땅?
07:56자 박수
07:58제가 꼭 물어보도록 할게요
07:59인터넷을 좀 하면 좋을 것 같아
08:01어 안녕하세요
08:02잠깐 인터뷰 혹시 괜찮으실까요?
08:04네
08:05자매시구나
08:06네 맞아요
08:09동생?
08:09네
08:11혹시 줄기세포 이거
08:14피부나 면역력이나
08:15뭐 네네네
08:16뭐 그런 데도 좋고
08:18네네
08:19뭐 요즘 화장품으로도 많이 나오고
08:21스킨버톡스도 있고
08:22몰세라도 있고
08:23서바지도 있고 많은데
08:24가격 대비 어떤 쪽이 나은지
08:28혹시 줄기세포에 대해서 알고 계실까요?
08:31뭐 세포가 이제 그 면역질환이라든가
08:34이런 게 노화되든가 이러면
08:36세포가 죽잖아요
08:37줄기세포를 이용해서
08:40뭐 제작시킨다든가
08:42뭐 그런 업무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
08:44네
08:45네
08:46저는 한 7, 8년 전이나 그때쯤에
08:50지인이 무릎 관절 때문에
08:53줄기세포로다가 그거를 치료를 한다고
08:56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08:58요즘은 무슨 파킨슨병 같은데도
09:02쓰일 수 있다
09:03저 지금 여기 줄기세포 학회 두 분
09:05교수님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 것처럼
09:07너무
09:08지식들이 너무 많으셔가지고
09:11안녕하세요
09:12네
09:13혹시 줄기세포에 대해서 좀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09:15네 저 출산했을 때
09:17저희는 제대혈 보관을 했거든요
09:19어머
09:20아버님 알고 계셨습니까?
09:21네
09:23결제를 제가 해가지고
09:26그때 설명을 들었을 때
09:27뭐 유전병 같은 것도 이걸로 고칠 수가 있고
09:31지금은 그게 어디까지 왔는지
09:33뭐 이런 거를 좀
09:35알면 뭐 좋을 거 같습니다
09:37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09:38감사합니다
09:39안녕
09:41안녕
09:43시민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걸 좀
09:45대표님께 한번 여쭤보면 어떨까 해서
09:46한번 질문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9:48인공관절과 줄기세포
09:50과연 이 둘 중에 치료 뭐가 더 좋은지
09:53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09:55왜냐하면 수술을 받게 되면
09:57바로 회복되는 게 아니잖아요
09:59보통 노인분들이 한 달만 누워 있어도
10:02근육이 거의 30% 이상 빠집니다
10:05맞아요 맞아요
10:06그 수술 자체가 위험하고 나쁘다는 게 아니라
10:09줄기세포로 치료가 가능하다면
10:12당연히 해야 되는 게 맞죠
10:14물론 제 판단에 반대 의견을 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10:18저는 줄기세포로 치료를 먼저 해보는 게
10:21저는 먼저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10:24그다음에 비용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10:28그래서 한 번 맞는데 몇 억이 든다더라
10:32이렇게 하는데
10:34이게 진짜 그 정도 가격이 드는지
10:36그다음에 그 정도 들면 왜 그렇게 비싼 건지
10:38그거 궁금하죠
10:40일단 줄기세포를 키우려면 연구시설이 있어야 되잖아요
10:44그 연구시설에는 연구원이 들어가겠죠
10:47전문 연구원이 키워야 되는데
10:49그런 인건비가 일단 많이 들 거잖아요
10:51그 다음에 두 번째는 세포를 키우려면 밥을 줘야 돼요
10:57그 영양 배지라고 그러죠
10:58우리가 송아지 열창이라고 하거든요
11:00그것만 해도 한 병에 60만 원이 넘어요
11:04사람을 위해서 쓰는 거라고 한다면
11:05휴먼 그레이드를 쓰는 경우도 있거든요
11:08그런 경우에는 한 병에 400만 원이 넘는 경우도 있거든요
11:11그러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가 이제
11:15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긴 한데
11:17연구원이 직접 손으로 키우는 거를 자동 배양기를 쓴다면
11:23많이 낮출 수가 있는 거죠
11:25한 번 시술하는데 배양된 걸 만든다고 한다면
11:29한 1만 불 정도
11:30이 정도가 적정한 금액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11:33좀 더 자동적으로 배양을 하고
11:36그렇게 된다면 한 300만 원 이하로
11:39이제 낮출 수 있지 않을까
11:41패키징이네요
11:42아기를 가지고 계신 어머니께서 궁금해하셨는데
11:46출산할 때 아이의 재대열을 보관 중인데
11:49이거를 가족들이 아플 때마다 꺼내서 쓸 수 있는지
11:53쓸 수는 있어요
11:54쓸 수는 있는데
11:55보통 4년 정도 넘어가면 기능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11:59저희 연구 결과론 그렇습니다
12:01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12:03자기 아이의 재대열을 이용해서 어떤 치료를 한다고 한다면
12:08그냥 보관하는 데 의미를 두지 말고
12:11충분히 다른 의료기관에서도
12:13언제 필요할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는
12:16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게
12:18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2:19그러면 이제 보관을 하고 있대요?
12:20네네네
12:21오오
12:21알겠습니다 해결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