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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위왕의 실정을 비판하기 위해 모인 백성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궁 앞!
그런데. 위왕은 자신을 비난한 자들을 벌하기는커녕 그들에게 상을 내렸다?
알고 보니 위왕은 새로 등용한 재상 추기의 간언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신과 신하들의 잘못된 행실을 고치기 위해
누구든 왕실의 잘못을 지적하는 자에게는 상을 내리겠노라고 공표한 것이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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