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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전
뇌졸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었던 양재복 씨.
그리고 폐암으로 오른쪽 폐 1/3을 절제해야 했던 양재혁 씨.
두 형제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비결은?

대한민국 숨은 굿맨들의 건강 비법을 알려주는
‘체인지업 라이프- 헬로 굿맨’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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