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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Q. 남한강 위에서 교육… '환경교육선'이란?
Q. 생활 밀접형 자원순환 정책?
Q. 두물머리·세미원 연계… 생태 관광 벨트 구성?
Q. '렛츠런파크' 유치 추진… 양평군의 경쟁력은?
Q. 양평고속도로에 대한 입장?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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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1라이브 민생을 부탁해 오늘은 두 번째 초대 손님을 모셨습니다.
00:06두 강물이 만나서 하나의 거대한 울림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00:11들어보셨을 텐데요.
00:13두물머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00:15경기도 양평에 있죠.
00:17도심을 벗어난 사람들한테 가장 먼저 숨통을 트여주는 대표적인 산소탱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24오늘은 전진선 양평군수님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00:28안녕하십니까 군수님 어서 오십시오.
00:30안녕하십니까 양평군수입니다.
00:33민선 국이 또 새롭게 출범을 했는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 어떤 부분인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00:43양평은 관광지입니다.
00:45자연이 잘 가꿔져 있잖아요.
00:47그래서 관광 자원을 많이 늘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환경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00:54그리고는 이제 또 안전에 대한 문제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제 국민의 건강 이렇게 4대 키워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01:03그렇군요.
01:04아니 일단 환경 그리고 관광 환경 교육선을 준비 중이다.
01:12이게 무슨 말일까요?
01:13네 양평이 팔당호로 인해서 큰 호수가 만들어져 있는데
01:18그동안에는 거기에 배를 띄운다면 서울시민들의 식수원이기 때문에 절대 안 된다고 했잖아요.
01:26그런데 이제 최근에는 전기배로 이렇게 배를 할 수 있는 공격이 생겼으니
01:33제가 우리 안전하고 또 환경 잘 지킬 테니까 배 좀 띄워주세요라고 했더니
01:41작년 3월 달에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01:45배가 떴군요.
01:46이제 허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01:47허락이 떨어졌군요.
01:48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그러면 환경 교육선을 만들어보자 라고 해서
01:53현재 100인승짜리를 예산은 한 100억 정도 들어갈 것 같은데
02:01만들어가지고 환경 교육을 시키는 배로 활용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2:06그렇군요.
02:06뭐 환경을 중요시하기 위해서 배까지 띄우시는데
02:10생활 밀착형 정책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02:13보면 자원순환 정책에 또 힘을 많이 쓰시는군요.
02:17맞습니다.
02:18어떤 거죠?
02:19전에는 쓰레기 정책 그러면 매립 정책이었지만
02:22지금 소각으로 가잖아요.
02:25그리고 또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일회용을 많이 쓰는 그런 사회가 됐습니다.
02:31그래서 쓰레기 양이 많이 생기는데
02:33이 쓰레기 양을 줄이고 자연을 보호하려면
02:37일회용을 쓰지 않는 그런 정책을 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02:41우리 군에서는 다회용기를 직접 군이 제작을 해가지고
02:46축제나 마을 행사나 아니면 장례식장 같은 데서 활용을 해서
02:52다회용기를 활용을 하고
02:54그렇군요.
02:55또 그 다회용기를 저희들이 직접 수고를 해서
02:58우리 양평군에서 만들어진 세척 장소에서 세척까지 해서
03:02이렇게 제공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고요.
03:06그렇군요.
03:06아니 근데 아까 앞부분에 양평은 여긴 관광도지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03:12사실은 제가 얼마 전에 양평 두물머리에 바람 쐬러 갔었습니다.
03:16근데 좋았던 게 두물머리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미원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03:23맞습니다.
03:24양평군에서도 그래서 이거를 관광 벨트로 개발하실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03:28맞습니까?
03:29이제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있는데 두물머리는 자연 그대로도 정원이고 자연입니다.
03:37그런데 이제 우리 세미원은 정원을 만들어놨습니다.
03:41그래서 거기에는 이제 연꽃을 주제로 하고 수련을 주제로 하고 해서 만들어놨습니다.
03:50그래서 자연과 우리 군이 만들어놓은 정원을 서로 연결해가지고 배다리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03:57그렇게 되면 연계되고 또 겨울에도 저희들이 온실을 만들었습니다.
04:02온실에다가 맨발 걷기 길을 또 만들어놨습니다.
04:05아 그래요?
04:05네.
04:06그리고 거기에 이제 겨울 수생식물들을 키울 텐데 그렇게 되면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연결돼서 아주 큰 관광자원으로.
04:17그래서 국가정원으로 가는 길에 큰 역할을 할 겁니다.
04:21한겨울에도 온실 내에 있으니까 맨발로 걸어도 차갑지는 않겠네요.
04:25맞습니다.
04:26자 그리고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최근에 용문산 사격장 부지가 크게 있는데 여기에다가 지금 레츠런파크 쉽게 말해서 경화공원을 유치할 계획이시라고요?
04:38그렇다면 경쟁 도시도 있을 것 같은데 양평만의 경쟁력을 자랑을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04:44네. 말이 조용하고 자연과 잘 어우러지면 잘 뛸 거 아닙니까?
04:50그렇죠.
04:51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04:53양평은 자연이 잘 지켜준 곳이니까 그렇게 되고 저희가 유치하려는 장소가 산속에 있습니다.
05:01그래서 사격장을 했으니 얼마나 주민들하고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산속에 있었을 테니까.
05:05그렇죠.
05:06그러면 말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05:08이게 가장 장점이고 또 서울에도 가깝지 않습니까?
05:11또 서울 양평 코스토로를 또 만난다고 합니다.
05:14그러면 접근성도 좋고 또 양평까지 오는데 전철도 올 수 있고 KTX도 올 수 있습니다.
05:22이러한 큰 장점을 가지고 하고 또 그동안의 사격장 때문에 양평이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05:29그래서 특별한 희생에는 또 특별한 보상이 이어진다고 많이들 하지 않습니까?
05:35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우리 양평에 경마구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5:41그렇군요.
05:41많이 도와주십시오.
05:43그리고 또 양평 하면 최근에 양평고속도로라는 말로 좀 시끄러웠습니다.
05:48그래서 많이들 궁금해하세요.
05:51그렇다면 양평고속도로에 대한 양평군의 입장은 어떤지 간략하게 좀 알려주실까요?
05:56다행입니다.
05:57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지난 3월에 재개하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06:04그래서 우리 군의 이익이 되는 노선이 과연 어디냐.
06:08양평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도서는 어디냐를 지금 용역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06:13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자료가 나오면 정부에 제출하고 해서
06:18우리 양평고속도로가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06:23그러면 이제 적극 추진하는 쪽으로 사람들이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06:26적극 추진한다고.
06:27그러면 양평 가는 길이 훨씬 더 가까워지겠네요?
06:30맞습니다.
06:31서울에서 지금 가도 그렇게 멀지는 않은데.
06:34한 15분이면 고속도로에서 양평으로 올 수 있습니다.
06:37알겠습니다.
06:38그러면 양평에 빨리 가서 세미원도 보고 연꽃도 구경하고 두물머리 돌고 오는데
06:45금방 갔다 올 수 있겠군요.
06:47알겠습니다.
06:49환경과 교육의 도시 양평을 기대하면서 우리 군수님과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06:56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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