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1라이브 민생을 부탁해 오늘은 두 번째 초대 손님을 모셨습니다.
00:06두 강물이 만나서 하나의 거대한 울림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00:11들어보셨을 텐데요.
00:13두물머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00:15경기도 양평에 있죠.
00:17도심을 벗어난 사람들한테 가장 먼저 숨통을 트여주는 대표적인 산소탱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24오늘은 전진선 양평군수님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00:28안녕하십니까 군수님 어서 오십시오.
00:30안녕하십니까 양평군수입니다.
00:33민선 국이 또 새롭게 출범을 했는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 어떤 부분인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00:43양평은 관광지입니다.
00:45자연이 잘 가꿔져 있잖아요.
00:47그래서 관광 자원을 많이 늘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환경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00:54그리고는 이제 또 안전에 대한 문제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제 국민의 건강 이렇게 4대 키워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01:03그렇군요.
01:04아니 일단 환경 그리고 관광 환경 교육선을 준비 중이다.
01:12이게 무슨 말일까요?
01:13네 양평이 팔당호로 인해서 큰 호수가 만들어져 있는데
01:18그동안에는 거기에 배를 띄운다면 서울시민들의 식수원이기 때문에 절대 안 된다고 했잖아요.
01:26그런데 이제 최근에는 전기배로 이렇게 배를 할 수 있는 공격이 생겼으니
01:33제가 우리 안전하고 또 환경 잘 지킬 테니까 배 좀 띄워주세요라고 했더니
01:41작년 3월 달에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01:45배가 떴군요.
01:46이제 허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01:47허락이 떨어졌군요.
01:48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그러면 환경 교육선을 만들어보자 라고 해서
01:53현재 100인승짜리를 예산은 한 100억 정도 들어갈 것 같은데
02:01만들어가지고 환경 교육을 시키는 배로 활용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2:06그렇군요.
02:06뭐 환경을 중요시하기 위해서 배까지 띄우시는데
02:10생활 밀착형 정책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02:13보면 자원순환 정책에 또 힘을 많이 쓰시는군요.
02:17맞습니다.
02:18어떤 거죠?
02:19전에는 쓰레기 정책 그러면 매립 정책이었지만
02:22지금 소각으로 가잖아요.
02:25그리고 또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일회용을 많이 쓰는 그런 사회가 됐습니다.
02:31그래서 쓰레기 양이 많이 생기는데
02:33이 쓰레기 양을 줄이고 자연을 보호하려면
02:37일회용을 쓰지 않는 그런 정책을 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02:41우리 군에서는 다회용기를 직접 군이 제작을 해가지고
02:46축제나 마을 행사나 아니면 장례식장 같은 데서 활용을 해서
02:52다회용기를 활용을 하고
02:54그렇군요.
02:55또 그 다회용기를 저희들이 직접 수고를 해서
02:58우리 양평군에서 만들어진 세척 장소에서 세척까지 해서
03:02이렇게 제공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고요.
03:06그렇군요.
03:06아니 근데 아까 앞부분에 양평은 여긴 관광도지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03:12사실은 제가 얼마 전에 양평 두물머리에 바람 쐬러 갔었습니다.
03:16근데 좋았던 게 두물머리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미원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03:23맞습니다.
03:24양평군에서도 그래서 이거를 관광 벨트로 개발하실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03:28맞습니까?
03:29이제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있는데 두물머리는 자연 그대로도 정원이고 자연입니다.
03:37그런데 이제 우리 세미원은 정원을 만들어놨습니다.
03:41그래서 거기에는 이제 연꽃을 주제로 하고 수련을 주제로 하고 해서 만들어놨습니다.
03:50그래서 자연과 우리 군이 만들어놓은 정원을 서로 연결해가지고 배다리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03:57그렇게 되면 연계되고 또 겨울에도 저희들이 온실을 만들었습니다.
04:02온실에다가 맨발 걷기 길을 또 만들어놨습니다.
04:05아 그래요?
04:05네.
04:06그리고 거기에 이제 겨울 수생식물들을 키울 텐데 그렇게 되면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연결돼서 아주 큰 관광자원으로.
04:17그래서 국가정원으로 가는 길에 큰 역할을 할 겁니다.
04:21한겨울에도 온실 내에 있으니까 맨발로 걸어도 차갑지는 않겠네요.
04:25맞습니다.
04:26자 그리고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최근에 용문산 사격장 부지가 크게 있는데 여기에다가 지금 레츠런파크 쉽게 말해서 경화공원을 유치할 계획이시라고요?
04:38그렇다면 경쟁 도시도 있을 것 같은데 양평만의 경쟁력을 자랑을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04:44네. 말이 조용하고 자연과 잘 어우러지면 잘 뛸 거 아닙니까?
04:50그렇죠.
04:51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04:53양평은 자연이 잘 지켜준 곳이니까 그렇게 되고 저희가 유치하려는 장소가 산속에 있습니다.
05:01그래서 사격장을 했으니 얼마나 주민들하고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산속에 있었을 테니까.
05:05그렇죠.
05:06그러면 말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05:08이게 가장 장점이고 또 서울에도 가깝지 않습니까?
05:11또 서울 양평 코스토로를 또 만난다고 합니다.
05:14그러면 접근성도 좋고 또 양평까지 오는데 전철도 올 수 있고 KTX도 올 수 있습니다.
05:22이러한 큰 장점을 가지고 하고 또 그동안의 사격장 때문에 양평이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05:29그래서 특별한 희생에는 또 특별한 보상이 이어진다고 많이들 하지 않습니까?
05:35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우리 양평에 경마구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5:41그렇군요.
05:41많이 도와주십시오.
05:43그리고 또 양평 하면 최근에 양평고속도로라는 말로 좀 시끄러웠습니다.
05:48그래서 많이들 궁금해하세요.
05:51그렇다면 양평고속도로에 대한 양평군의 입장은 어떤지 간략하게 좀 알려주실까요?
05:56다행입니다.
05:57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지난 3월에 재개하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06:04그래서 우리 군의 이익이 되는 노선이 과연 어디냐.
06:08양평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도서는 어디냐를 지금 용역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06:13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자료가 나오면 정부에 제출하고 해서
06:18우리 양평고속도로가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06:23그러면 이제 적극 추진하는 쪽으로 사람들이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06:26적극 추진한다고.
06:27그러면 양평 가는 길이 훨씬 더 가까워지겠네요?
06:30맞습니다.
06:31서울에서 지금 가도 그렇게 멀지는 않은데.
06:34한 15분이면 고속도로에서 양평으로 올 수 있습니다.
06:37알겠습니다.
06:38그러면 양평에 빨리 가서 세미원도 보고 연꽃도 구경하고 두물머리 돌고 오는데
06:45금방 갔다 올 수 있겠군요.
06:47알겠습니다.
06:49환경과 교육의 도시 양평을 기대하면서 우리 군수님과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06:56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5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