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어지는 코너는 저희 뉴스에이 라이브가 연속 기획으로 마련해서 전해드리는 코너죠.
00:06민생을 부탁합니다.
00:14릴레이 인터뷰, 민생을 부탁해.
00:17여러분 청정한 자연을 그대로 품고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00:22심지어 아주 높이 있는 고원 도시인데요.
00:26바로 태백시입니다.
00:27오늘은 태백시의 이상호 태백시장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33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34안녕하십니까?
00:36일단 축하드립니다. 두 번째 임기가 시작이 됐습니다.
00:40네, 고맙습니다.
00:41두 번째 임기를 맡긴 시민들의 뜻은 어떤 걸까요?
00:46영광입니다.
00:47아마 초선 때 예타 면제나 예타 통가로 서류상으로 준비가 되었다면
00:53아마 재선 때는 우리 시민들께서 피부로, 눈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라고 뽑아주신 것 같습니다.
01:01그러면 민선 9기를 또다시 이끌게 되셨는데
01:05이번 민선 9기에는 나는 이거야라고 강점을 찍는 하나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01:11현재 우리 태백시가 청정 메타놀, 태백유아를, 태백교도소, 산림 목재 클러스터, 경석자원화 등
01:182조 원대 국가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1:21이 국가산업이 완성이 되려고 하면 한 10년 정도 걸립니다.
01:27제가 2022년도에 취임을 했기 때문에 어느덧 5년 차가 되었습니다.
01:332032년까지 이 국가산업들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01:37그리고 이렇게 국가산업이 들어오면 새로운 길이 필요합니다.
01:42고속도로와 고속철도까지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01:45네, 일단은 뭐 지난 4년 동안 앞으로 태백시 발전을 위한 기반은 다 준비를 하셨고
01:52이제 뭔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셔야 되는데
01:56아까 중점적인 몇 가지를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01:59그런데 이게요, 사업들이 성공하려면 일단 길이 잘 뚫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02:04교통이 좋아야 되는데 이 교통접근성, 태백하면 사람들이 산골짜기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잖아요.
02:12교통개선을 위해서 무슨 보관이 있으신가요?
02:14네, 우리 태백시의 석탄이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02:211973년도에 석탄을 나르는 산업철도가 들어오게 됩니다.
02:26그래서 우리 시는 지금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준비를 해야 되는 게
02:32앞에서 말씀드렸던 국가산업들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02:37우선 고속도로를 말씀 올리면 첫 번째는 동서육축고속도로입니다.
02:43동서육축고속도로에서 본선에서 태백으로 지성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우리 태백인더체인지를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02:51두 번째는 남북구축고속도로입니다.
02:55현재 부산, 대구, 영천까지는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어 있고
02:59봉화, 영월, 정선, 평창, 양구로 이어지는 고속도로인데
03:04역시 이 본선에서 예타 통과가 되면 지성고속도로를 태백으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03:11고속철도입니다.
03:13첫 번째는 태백선입니다.
03:15청량리, 제천, 영월, 사부, 태백으로 이어지는 태백선인데
03:211시간 40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03:24두 번째는 경강선과 태백선을 잇는 정선선을 활용해서
03:29청량리, 원주, 평창, 정선 시내, 사북, 태백으로 또 하나의 KTX 노선이 들어오게 됩니다.
03:38우리 태백시는 두 개의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와 두 개의 KTX 노선을 준비해서
03:43우리 후배들, 자식들에게는 교통의 중심지를 물려주도록 하겠습니다.
03:49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라면 길은 뻥뻥 뚫리는 것 같은데 문제는 이겁니다.
03:53이게 고속도로는 2033년이고 고속철도는 2035년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03:59아직 좀씩 기다려야 되는군요.
04:00그런데 이 길이 다 완성이 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살아야 되잖아요.
04:06지역에는 또 인구가 적은 게 문제이기도 한데
04:09일단 이 태백 시민들이 좀 편안하게 살만한 근사한 주거가 마련돼야 되는데
04:16우선 청정 메탄올 같은 경우에는
04:202027년에 녹색해운항로지원특별법이 시작이 됩니다.
04:262028년에 EU에서 탄소배출권 제재가 좀 강해질 것 같은데
04:31대한민국이 EU와 녹색해운항로를 좀 개설하겠습니다.
04:35그렇게 해서 2029년도에 실증센터를 설립을 하고
04:402030년도에 2만 2천 톤을 생산하게 되면
04:43민간 기업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04:45우리 태백시에 5년 이상 거주한 지역재산층으로 좀 뽑도록 하겠습니다.
04:51그럼 일자리가 확 들어가야겠군요.
04:53네, 그렇습니다.
04:53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태백URL입니다.
04:56원자력환경공단에서 2030년에 지상운영을 하고
05:012032년에 지하운영을 하게 됩니다.
05:04연구하는 박사님들이야 경주나 대전, 서울에서 오시겠습니다만
05:09지원 인력은 원자력환경공단의 정직원으로
05:12역시 태백시에 5년 이상 거주하신 분들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05:17세 번째가 태백교도소입니다.
05:19교도관 500분이 들어오시게 되는데 역시 한지채용이라고 합니다.
05:24지역재산채용으로 우리 청년 주부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5:28네 번째가 산림 목재 클러스터인데 내년에 이제 준공을 하게 됩니다.
05:32목재 수집센터와 목재 가공센터가 내년에 준공을 하면
05:37역시 우리 청년 주부분들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05:41마지막으로 경석 자원화 사업입니다.
05:44지금 판매 권한이 산림청에서 지방정부로 넘어왔습니다.
05:49우리 태백시에 들어오는 기업에게 원료를 최소한으로 가격으로 공급을 하고
05:54단, 우리 시민들을 우선 취업시키도록 하겠습니다.
05:57이렇게 일자리가 생기고 나면 주거가 필요합니다.
06:01우선 시내권에는 삼수동에 고령자 아파트 40세대와
06:05청년 신혼부부 임대아파트 250세대를 준비를 하고
06:09상장동에 청년 신혼부부 임대아파트 100세대를 내년에 준공을 시키겠습니다.
06:15철암권 같은 경우에는 고령자 아파트 100세대와 근로자 아파트 40세대를 준공을 하고
06:21장성권에는 협심 아파트와 개선 아파트를 리모델링해서
06:251, 2층은 고령자, 4, 5층은 청년층으로 준비를 좀 하겠습니다.
06:30시장님 말씀대로만 된다면, 다 추진된다면 정말 태백시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습니다.
06:37마지막으로 이제 추석 명절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06:41우리 저희 채널A 시청자 여러분과 태백시민들 그리고 국민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죠.
06:47우리 태백시는 1989년부터 석탄의 합리화가 시작이 돼서
06:532029년이 되면 40년이 됩니다.
06:562026년부터 29년은 그 40년의 마지막 4년입니다.
07:02우리 태백시가 사랑하는 우리 씨를 반드시 살려내겠습니다.
07:05사랑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우리 씨에 오래오래 살아주십시오.
07:09그리고 내일부터 한가위 명절입니다.
07:13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07:19지금까지 이상호 태백시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7:23시장님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7:24고맙습니다.
07:25감사합니다.
07:2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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