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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조선 野 탄압하는 與, 의원 자격 정지도 검토
조선 野 공격수 찍어내려는 與…학계 "의원 자격 정지는 위헌"
조선 김민석 "제명 못하면 자격 정지를" 국회법 바꿔 최대 1년간 정지 추진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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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주진우 김태규, 이진숙 의원인데 이 야당 3명의 의원을 향해서 김민석 대표가 의원활동자격정지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5그리고 앞선 야당 의원들의 발언도 함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9두 가지 지점 모두 다 짚어보겠습니다. 김민석 대표 얘기 들어보시죠.
00:24아주 최악의 경우도 제명이 안 된다면 차라리 일정기간 활동 자격을 묶자, 정지하자라는 것이 제가 사실 처음에 냈던 아이디어인데
00:33그것이 지금 법이 나가 있고 그걸 가지고 원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00:37지금 아주 극단적 망원의 경우뿐만 아니라 특히나 5.18 망원 등등에 관련된 것들은 헌법과 어떤 사회적 윤리의 틀 밖에 있는
00:47부분은 명확하게 국회가 선을 그어주는 것이 이제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0:51국민의힘이 보이는 행태는 그야말로 막말 경연대회를 박물케 합니다.
00:58한두 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앞다퉈 망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01:05저열한 노이즈 마케팅으로 본인의 존재감을 키우겠다는 얄팍한 속셈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01:15의원활동자격정지법이 뭘까요?
01:20국회법 개정안 김민석 대표 등이 공동 발의한 내용인데
01:24민주화운동 국가폭력 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왜곡이 추가되어 징계 사유.
01:30징계 수위는 직무수행을 정지한다. 선출된 국회의원의 직무수행을 정지한다라는 법안 개정 내용입니다.
01:37그러니까 도를 넘는 발언을 했을 때 국회가 의원의 자격을 1년간 정지시키겠다라는 법입니다.
01:46야당에서는 위원이다 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01:54연일 정부 여당 노골적 공격하니 꼴들보기 싫다는 뜻.
01:57그렇다고 다수 의석을 무기로 법으로 겁박하는 건 여당의 자세가 아니다.
02:01선출직 국회의원에 대한 자격정지 거론하는 건 위원적이다라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습니다.
02:06어떻게 보십니까? 정익준 변호사님.
02:08글쎄요. 이건 제가 봤을 때 황당하다 못해 너무너무 심각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2:14여기 국회의원 여야 한 분씩 두 분이 계시잖아요.
02:17이분들한테는 저한테 없는 게 있어요. 뭐가 있냐면 특권이 있습니다.
02:20어떤 특권이 있냐 하면 불체포 특권이 있고요. 면책특권이 있단 말입니다.
02:25그런데 이러한 불체포 특권과 면책특권이 어떻게 나왔느냐.
02:29행정부가 독재자가 국회의원들 입틀막하지 못하도록 만든 게 그게 면책특권이고요.
02:36그게 불체포 특권이에요.
02:37그런데 의원활동 자격정지법이라고 하는 것은 그건 무슨 이야기입니까?
02:42국회가 입법부가 스스로 입법부의 구성원에 대해서 입틀막을 해야 되겠다.
02:47이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2:49이거는 진짜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가 있나.
02:51이야기하다 보면 좀 말이 험하게 나올 수도 있고 과장될 수도 있는데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가 봤을 때 국회의원들보다 훨씬 더
03:00똑똑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01여기 국회의원들 두 분이나 계시지만 이상해요.
03:04제가 봤을 때 국회 들어가면 왜 사람이 멀쩡한 사람이 저렇게 되나 이런 분들이 한둘입니까?
03:09두 분은 멀쩡한 분들입니다.
03:10제가 봤을 때는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이 국회의원 평균보다 훨씬 더 높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하는데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겁니까?
03:19저는요. 저 김민석 대표님은 제발 좀 반성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요.
03:26제가 봤을 때 김민석 대표 전하고 김민석 대표 후하고 완연하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03:32그런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03:34저런 법을 만들면서 국회의원들 스스로 입틀막 하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여당이 국민들한테 이렇게 참담한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닌가 저는
03:44그런 생각 들고요.
03:45어차피 위헌 결정 나올 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꿈도 꾸지 않은 게 좋겠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3:51한편 민주당에서는 이 세 명의 의원에 대한 발언이 도를 넘었다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3:59주진우 의원 이재명을 끊을 때 댓글 이진숙 의원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 앞 셀카 논란 김태규 의원 부엉이 바위 진실
04:11영화 만들자 발언 논란을 묶어서 민주당에서는 상당히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04:16어제 법사위에서 여당의 구성도 있었습니다.
04:20들어보시죠.
04:21제가 이재명 항제 골프와 관련돼서 문제점을 지적을 했더니 청와대에서 무슨 지령을 받은 것도 아니고 민주당이 단체로 저는 발작버튼이 눌렸다고 생각합니다.
04:33제 댓글을 또 마음대로 자기들끼리 해석을 해가지고 테러 협박이라고 또 얘기를 합니다.
04:38또 뭐 저보고 사이버레카다 뭐다라고 얘기하는데 진짜 막말의 달인과 사이버레카가 누군지 알려드릴까요?
04:46이재명 대통령이 사이버레카이자 막말의 달인이에요.
04:51업무 시간 중에 SNS 중독 걸린 사람이 누굽니까?
04:54왜 들키세요?
04:56왜 들키세요?
04:57민주나 의원들 항상 프레임 씌워서 이렇게 하는 거 거륭의 자발이 고쳐 놓을 겁니다.
05:03잠깐만.
05:10예수용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05:11네.
05:13아 근데 막말이 돌을 넘긴 했어요.
05:15선을 넘었고 이진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뭐 묘지까지 찾아가가지고 영상을 찍고 절을 하고
05:20그리고 그것을 뭐 가방 위에서 사진 들고 와가지고 이야기하고
05:24뭔가 이 국회의원에 자격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05:29근데 이제 뭐 저러한 막말들을 국회에서 법만 들어가지고 징계하거나 뭔가 자격정지하는 것으로
05:37현실적으로 막을 수가 있을까
05:39뭐 법 통과도 어렵지만 뭐 위원 심판 받으면은 또 뭔가 또 이야기가 나올 거잖아요.
05:46쉽지 않다고 봅니다.
05:47그러니까 결국에는 뭐 저렇게 이제 뭐 너무 돌을 넘는 막말은
05:52국민들이 다음 선거 때 표로 이제 심판을 해주는 것밖에 없다.
05:57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민주당이 뭘 해야 되느냐.
05:59저는 하나입니다.
06:00그냥 민주당이 저분들 관련해가지고 뭐 어느 정도 그냥 대응은 하지만 무시하고
06:06민주당 지지율을 올리면 돼요.
06:08대통령이 국정 지지율 올라가면은 저분들이 저렇게 행동하고 국민의힘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게
06:12야 전혀 도움이 안 된다.
06:14우리가 지금 여당의 뭐 흔들기가 안 된다.
06:18오히려 지금 지지율 올라가고 있지 않냐.
06:19이렇게 하면서 당내에서 아마 자제시킬 거라고 봅니다.
06:22저는 지금 민주당이 해야 될 길은 막 법만 들어가지고 뭔가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키기보다는
06:30지지율을 올리자.
06:31민생에 집중하자.
06:32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6:33그런가 하면 이진숙 의원과 여당 의원 간의 설전도 있었습니다.
06:39이진숙 의원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부모님 묘소를 직접 찾아가서 사진을 찍고 해륜 행위를 했습니다.
06:47파묘 정치 국회가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06:50국정감사장에 이렇게 함께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치욕스럽습니다.
06:55국민들을 대신해서 질문을 하는데 무슨 폐륜 정치입니까 이게.
06:58부모님께는 죄송스럽다는 차원에서 제가 이렇게 절을 하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07:05왜냐하면 민주당 의원들 제가 모릅니까?
07:08민주당원들 모릅니까?
07:09오나마나 예의가 없다고 지적을 할 것이기 때문에.
07:15최혁진 의원 기어들지 마세요.
07:18최혁진 의원 입 담으세요.
07:20당신 방송이야 지금?
07:22기어들지 마세요.
07:24당신이지 그럼 너라고 그럴까?
07:26기어들지 마세요.
07:30하필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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