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박선원 "공익제보자, 국힘과 친분 과시한 인물"
공익제보자, 지난 대선 李 선대위 특보 임명장 받아
공익제보자 李 선대위 추천인은 서영교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런가 하면 여당에서는 이 양 씨 그리고 공익 제보자가 지금 야권과 친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00:10그랬는데 알고 봤더니 지난 대선에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보로 임명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21일단 서용구 법사위원장 등의 주장 들어보시죠.
00:23제가 이 양 씨 임명장이던데 윤석열이 준 임명장이더라고요.
00:33그래서 여러분 기가 막힌 임명장이네.
00:40국민의힘이 훨씬 더 가까운데 왜 윤석열 한동훈 체제하에 검찰은 이들은 하나도 안 털고 이들의 녹취는 하나도 안 털은 건지
00:52제가 지적할게요. 뜨끔하죠? 뜨끔하죠?
00:58상임위원장, 상임위원장이 임명했어?
01:01국민의힘 선대본부 상임위원장이 임명했어? 참나.
01:06본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양 씨는 양 씨에게 사적 교제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01:14권성동 의원 측과 친분을 과시하며 강릉에 데려가서 인사를 시켜주겠다고 하는 등
01:20국민의힘과의 친분을 과시했던 인물입니다.
01:26그런데 지난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보로 임명이 됐습니다.
01:35공익재보자 A씨, 국민의힘과 친분 과시했던 인물.
01:40그런데 공익재보자 A씨는 지난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보였어요.
01:44진짜 대한민국 선대위 특보 임명장.
01:49추천인은 또 서영규 법사위원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01:57선대위 추천 경위는 어떻게 될까요?
02:01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서영규 법사위원장은 또 부인하고 있습니다.
02:06추천인이 서영규 법사위원장으로 되어 있고
02:08제보자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보로 임명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02:15앞서 박선 의원 같은 경우는 국민의힘과 친한 사람이다.
02:19그래서 공익재보 자체를 굉장히 정파적인 제보인 것처럼 비판했잖아요.
02:24그런데 일단은 서영규 법사위원장은 모르는 분이다라네요.
02:34그러니까 이 양 씨가 여기저기 그냥 오다리, 삼다리 다 걸쳐놓은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02:41지난번에 동알부하고 통화에서 제네셀 대표가 한 얘기가 있었잖아요.
02:46그때 윤석열 캠프의 부실장, 김건희 씨, 지인 등등 원희룡 장관 얘기하면서 쭉 다 나왔었잖아요.
02:54그래서 그 양 씨가 했던 이야기가 워낙 여기저기 다 아는 사람 많고
02:58누가 돼도 상관없어 이런 얘기까지 했다는 거 아닙니까.
03:01그러니까 그 정도로 이 정치권에 여기저기 다 걸쳐놓고
03:07또 줄을 대고 있었던 그런 브로커였다라는 인상이 강하잖아요.
03:13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왜 한동훈 의원이 그런 내용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3:18마치 민주당 특정 인사들과 마치 굉장히 유착관계가 있어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03:25그리고 그것들이 새로운 사실인 것처럼 이렇게 매일매일 같이 이렇게 밝혀내고
03:31이야기하고 주장하고 하는 것들이 문제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고요.
03:35국민의힘 오빠들은 어디 갔냐 그런 얘기 저희가 했었잖아요.
03:39이제 그런 측면에서 선대위 임명장도 받았고
03:43또 이제 밝혀진 게 민주당에서도 또 이렇게 특보 임명장을 받은 거잖아요.
03:48자연히 한 게 서윤규 법사위원장이 굉장히 회심의 미소를 지었어요.
03:52뜨끔하죠.
03:53양 씨.
03:55윤석열.
03:55뜨끔하죠.
03:56라고 했는데 박선원 최고위원이 비난한 공익 제보자에 이재명 대통령 또 임명장이 나왔어요.
04:04그러면서 추천인이 서윤규 법사위원장 본인이에요.
04:06그런데 또 본인은 모르신다고 하니 어떻게 추천이 된 건지도 좀 총극 같아 보이기도 한데.
04:13그러니까 참 이게 공교롭게 됐네요.
04:15공교롭게 됐다.
04:16공교롭게 됐어요.
04:17공교롭게 됐습니까?
04:18그런데 모를 수 있습니까?
04:19서윤규 법사위원장 본인 모르게 서윤규 의원이 추천한 걸로 될 수 있어요?
04:24글쎄요.
04:24특보가 한 뭐 과장하면 1만 명, 2만 명 넘을 것 같은데.
04:29선거 때는 더더군다나 다양한 그 직능별로 특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04:34추천 경위는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서윤규 의원장 본인은 내가 모르는 일이라고 하니.
04:40서윤규 의원 모르게 서윤규 의원 추천으로 제보자가 대통령 특보에 임명이 됐네요.
04:46그러니까 지역에서 누가 어떻게 추천을 한 건지 지역 당직자라도.
04:50그 부분은 좀 명확히 확인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04:53누가 감히 서윤규 법사위원장 이름을 판 겁니까?
04:56그러니까요.
04:56본인도 모르게 이럴 수가 있나?
04:58그러면 안 되죠.
04:58이거는 좀 추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05:00추적이 필요하다.
05:00다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 양 씨가 이렇게 정치권에 여기저기 자두를 대놓고 이런 사람이었는데 이 사람의
05:10부탁을 받고 식약처의 그런 청탁 내지는 민원.
05:15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김승훈 후보자가 조금 더 겸허하게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그런 모습은 좀 보여야 될 것 같다.
05:25양 씨가 이런 종류의 사람이었는데 이걸 공익 민원 이렇게 주장하면서 할 수 있는 건가.
05:33그런 얘기로 국민을 설득할 수 있을 건가.
05:35그 부분에 대한 건 오늘 김승훈 후보자의 몫인 것 같고요.
05:38다만 이제 추가적으로 뭔가 새로운 사실을 국민의힘의 청문의원들이 들고 나와서 뭔가 있는 건가.
05:46지금 한동훈 의원 또는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그런 내용들은 전부 시각적 관련된 내용은 적어도 검찰 수사 과정에서 나왔던 내용들이란 말이에요.
05:57추가적인 어떤 새로운 사실들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저도 오늘 지켜보겠습니다.
06:06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관련된 두 개의 임명장이 존재하군요.
06:11그러면 그건 그렇다 쳐도 궁금한 건 양 씨가 국민의힘과도 친했다라는 게 민주당 반박인데
06:18양 씨가 오늘 증인이 안 나와서 질문의 기회는 없지만 만약에 조균 변호사님 야당 의원들이 이렇게 물어보지 않을까요?
06:26양 씨가 만약에 나온다면 국민의힘 의원 중에 김승훈 후보자처럼 오빠, 오빠라고 부른 사람이 있느냐.
06:34양 씨가 만약에 없다라고 한다면 이른바 국민의힘과도 친하다라는 이 친분설이 어떻게 되는 건가, 또 국민들에게는.
06:46친분설의 내용이 오빠라고 불렀는지 이런 게 궁금해진 이 상황이 비정상적이죠.
06:55그래요?
06:55오빠는 본질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하지 않습니까?
06:58왜냐하면 또 야당에서는 오빠가 본질이다라는 주장도 있어서.
07:01그러니까 이제 그 사적 관계가 공적 영역에 관여된 부분, 부적절하죠.
07:05그런데 지금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방식의 의혹.
07:09그러니까 오빠, 룸사롱, 여동생.
07:12이 연결시키는 단어를 지금 2주 동안 기 어림잡아도 수백 번 쓰지 않았을까요?
07:18그러니까 이 내용의 본질은 사라지고 양 씨와 김승훈 후보자 간의 특별한 관계, 선정적인 걸 자꾸 연상시키는 공격을 하고 있죠.
07:29그런데.
07:29어떤 관계입니까, 진짜?
07:31그런데 그거 그때 수사 때 확인됐습니다.
07:34어떤 관계가요?
07:34그러니까 봉지옥 기자라는 분이 한 방송에서 수사 자료를 어떤 경로를 통해 전체 자료를 입수해서 분석한 내용을 직접 공개했는데요.
07:44수사 보고의 내용 중에 뭐냐면 당시 검찰이 이 사건과 관련된 양 씨, 강 씨, 서모 씨, 지금 제보자 A 씨,
07:55당연히 김승훈 후보자를 포함한 이분들 간의 내연관계 여부를 확인한 수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08:02그래서 특정인과의 무슨 관계가 있다는 내용의 수사 보고서가 존재합니다.
08:08이런 수사 보고서가 존재하는 게 이례적이죠.
08:10그러니까 이 사건 자체를 이상한 방향으로 묻기 위해서 통상의 수사에서 있을 수 없는 내연관계 여부를 확인하는 수사까지 했었고 적어도 그
08:22수사 보고서의 내용상 김승훈 후보자와 양 씨가 지금 문제 제기한 것처럼 오빠라는 명칭 때문에 비춰지는 내용의 이상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은
08:33사실 수사에서 확인됐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08:36물론 그 수사 보고서의 진위는 공개한 기자께서 입수한 수사 자료임을 밝히면서 공개했기 때문에
08:45그런 것도 수사하는군요.
08:46그러니까요.
08:47그러니까 그렇게 수사하면 안 되죠.
08:49그런데 그러면 왜 이렇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난 거예요?
08:52그러니까 그게 김승훈 후보자를 잘 아시는
08:55이런 거 물어보면 안 돼요?
08:56아니요. 정치인들이 얘기하시길 통상 그렇게 사람 관계에 대해서 다소 과장된 어떤 표현들을 쓰면서 어법을 많이 쓰신다고 하더라고요.
09:06사랑해. 부자 되세요. 이런 거다.
09:08네. 그런 식의 표현인 거지 저 표현이 지금 녹취록에 나와 있는 내용이 특별한 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는 아니다.
09:17이게 김승훈 후보자를 잘 아시는 분들의 평가입니다.
09:20김유정 의원님 동의 못하는 표정 같은데요.
09:22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요. 의원님.
09:25저런 말은 함부로 쓰면 안 되는데 하는 게 제 개인적 생각이고요.
09:29표정이 너무 동의하지 못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어요.
09:32부인에게 저런 말 쓰셨을까?
09:34부인에게.
09:34네. 그런 생각이 저는 첫째 들었어요. 딱 듣는 순간에.
09:38그런데 김용남 전 의원. 형택에서 선거 치렀던 김용남 전 의원이 김승훈 후보자와 동기래요.
09:46그런데 어느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를 들었는데 최근에 다시 방송을 시작하셨는데 하는 이야기가
09:53통상 전화하는데 김승훈 후보자가 좀 다르대요. 다른 사람은.
09:57우리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이렇게 얘기하는데 친구들끼리도.
10:01전화하면 My friend 이런대요.
10:04그러니까 그런 캐릭터라는 거예요.
10:07My friend.
10:07네. My friend 이런대요.
10:09My friend랑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을 해놨다는 건 다르잖아요.
10:11우리가 친구랑 통화할 때도 My friend 이렇게 통화하나요?
10:14그렇게 안 하잖아요.
10:15그러니까 저는 그것도 참 통상적이지는 않다.
10:18그랬는데 그런 성격의 선수자라고 하니까.
10:23통상적인 어떤 그런 애정 표현일 수도 있다.
10:25네.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일단 오늘 또 청문회에서 누군가는 질문하지 않겠습니까?
10:30그렇군요. 브라더. 김광삼 브라더 어떻게 보세요?
10:33Friend, brother, My friend. 이건 차원이 틀리죠.
10:36아니 그러면 지금 민주당 쪽 사람들이 많이 주장하는 게 오빠는 본질이 아니다 얘기하는데
10:41본질이 아니다고 주장하는 남성분들한테 자기 부인한테 가서 물어보시죠.
10:48사랑해. 눈물이 나도록 보고 싶어.
10:50사랑해란 말은 없었어요.
10:51사랑해 없었어요. 눈물이.
10:55부인하게 보고 싶어. 아까 조기윤 변호사 얘기했는데 한번 부인한테 내가 다른 여자한테 얘기했다고 하면 당신은 어떨 거야?
11:02한번 물어보시죠.
11:04그러면 부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11:06그런데 이게 내연관계냐 아니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11:11왜냐하면 본인이 공적 민원을 막 주장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적인 관계, 내연관계, 내연관계가 꼭 내연관계만 중요한 게 아니고 사적으로 얼마나 친하냐가
11:23중요한다는 거죠.
11:25그래서 오빠 동생은 사적인 친한 관계니까 공익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례하게 부탁을 했느냐 안 했느냐.
11:31그래서 이 사건의 존재는 오빠가 본질이 되는 거예요.
11:36알겠습니다.
11:37그냥 사적으로 모르는 사이였더랄지 아니면 한번 만나서 커피 한 잔 정도 마시고 누구한테 소개받았다고 한다면 그러면 공적인 민원이 다 갈
11:46수도 있는 건데 그게 아니잖아요.
11:48이제까지 둘 사이를 보면.
11:50오빠가 본질은 아니다.
11:51오빠가 본질이다.
11:52양쪽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11:55김성훈 후보자와의 양 씨와의 어떤 관계는 어떤 특정 관계로 단정할 수 없다는 말씀 거듭 거듭 거듭 드립니다.
12:04김성훈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국민의힘 해산 요건을 검토하겠다라고 답변의 논란입니다.
12:11국힘 정당 해산 청구 관련 취임하면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와 사건 진행 결과 면밀히 살펴 요건 해당 여부 등을 검토하겠다라고 답변을
12:19했습니다.
12:21야당 얘기 들어보시죠.
12:25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입니다.
12:28위원 정당 해상은 그 요건이 매우 엄격할 뿐만 아니라 야당 특히 정치적 상대방을 탄압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는 제도입니다.
12:38이런 내용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공공연하게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야당 탄압을 하겠다는 선언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2:47참 점입 가경인 것 같습니다.
12:50김승원 후보자가 사실상 공소취소로 대통령 죄를 지우는 것만 하는 줄 알았더니 야당의 존재 자체를 지우려고 한다고 그렇게 읽혀집니다.
13:01결국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해야 될 또 하나의 이유의 추가라고 봅니다.
13:09그런가 하면 한동훈 무소속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3:13들어보시죠.
13:14이재명 정권이 김생 용사 밀어붙이려다가는 김생 이사 김승원은 살아도 이재명 정권은 죽는 그런 결과가 나올 겁니다.
13:27그 독약 같은 신약을 93분이나 되는 인간이 먹었습니다.
13:33죽을 뻔한 거 아닙니까?
13:34그 내용을 누락한 채 신약 시험 신청을 한 것이고 신약 신청을 빨리 처리해달라고 김승원 국회의원이 식약처장에게 직접 로비를 했습니다.
13:47사기 치는 데 가담한 것이고 사람 잡는 신약 시험에 가담한 것입니다.
13:52이런 사람이 어떻게 법무부 장관을 하겠습니까?
13:55오기부리지 마십시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