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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Q. 광화문 네거리 하늘에서 본 서울은?

Q. '슬랙라인'은 어떤 스포츠?

Q. 도심 건물 사이를 건널 때 힘든 점?

Q. 한국 전통 '줄타기'에 관심이 많다고?

Q. 고공 줄타기 할 때 '두려움'은 없나?

Q. 이렇게 위험한 걸 왜 하는지?

Q. 다음은 어떤 도전을 할 계획?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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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이번 순서는 피플라이브입니다.
00:09오랜만에 준비했죠.
00:10오늘 저희 뉴스에일 라이브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아찔한 분을 초대했습니다.
00:16빌딩 숲 사이를 외줄 하나의 의지에서 걷는 극한의 익스트림 스포츠가 있습니다.
00:21바로 고공 슬랙 라인인데요.
00:23국내에서 최초로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슬랙 라인 쇼가 펼쳐졌습니다.
00:30아파트 40층 높이에 달하는 120m 상공에서 불과 2cm 폭의 아슬아슬한 외줄을 연결했는데
00:39이 위에서 묘기까지 부리면서 건물 사이를 건넌 사나이가 있습니다.
00:44바로 얀 루스 선수인데요.
00:46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47안녕하십니까?
00:49안녕, 개미원.
00:49네, 일단 광화문 광장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풍경 어땠습니까?
01:21일단 줄 위를 걷기만 한 게 아니라 그 위에서 묘기까지 부리는 모습을 봤어요.
01:27정말 아찔한 순간이 많았던 것 같은데
01:30슬랙 라인이 어떤 스포츠고
01:33언제부터 시작든지 좀 설명을 해 줄 수 있을까요?
01:58아찔한 순간이
02:01그냥 내 몸을 맞춰서
02:02아찔한 순간이
02:02아찔한 순간이
02:03아찔한 순간이
02:05아찔한 순간이
02:08아찔한 순간이
02:28일단 자연 상태에서 나무 나무 사이를 갈 때는 그렇다 쳐도 도심에서는 빌딩 사이에 기후가 심해서 굉장히 좀 힘들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02:39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뭐였습니까?
03:29우리나라에도 외줄 타기라는 게 있습니다. 전통인데
03:35이거를 이미 얀씨는 알고 있었고
03:38그래서 지난 2022년도에 또 한국을 방문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03:43이번 도전에도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04:09podob한 것이죠.
04:13우리 고혁인els과 같은 공유가
04:15미국의 전체는 한국의 전체의 일을 통해
04:19유니스코예라인의 일을 통해
04:22한국의 전체의 일을 통해
04:23그리고 우리가 보고
04:25뭔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04:281000년 전, 2000년 전
04:31그리고 지금 그 같은 일을 하고
04:35그 같은 일을 통해
04:36스스로 함께하는 것 같기도 하고
04:39그리고 제가 항상 더 원하는 것
05:01아까 도전해서 겁나기도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120m 위에서 이렇게 걸어다니면 아무리 베테랑이라고 해도 두렵지 않으세요?
05:11공포감이 밀려올 것 같은데
05:58사실은 내가 얀씨한테 오늘 너무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퍼포먼스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었어요.
06:10저거 왜 하지? 왜 슬랙 라인에 빠져들었고 왜 하시는 거예요? 저렇게 위험한 걸?
06:17저거는 좋은 질문에 대해서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06:22저는 계속해서 저는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06:27첫 번째, 저는 parkour에서 제가 봤을 때, 제가 봤을 때, 제가 봤을 때, 제가 봤을 때, 제가 봤을 때,
06:46그래서 새로운 작은술을 사용해주는 단어의 매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06:53이런 강영은 좀 다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방법екторahl.
06:56이것을 모릅니다.
07:00이건 매우 매우 더 number한 Self-Line이
07:05아니면 하는 방법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07:08그렇습니다.
07:10그리고, 엔터테인먼트는,
07:12그리고 공제 있는 게,
07:13첨을 제시기를 돌면 그 한번에
07:14두-in-one, it's also entertainment with the sports side.
07:20So it keeps me active, physically active,
07:24and mentally helps to stay calm.
07:30Not only while doing it, but also in other areas of life.
07:38And that's the beauty.
07:39It gives the emotions to me and also for the audience,
07:42even if it's scary.
07:45Why people like scary horror movies?
07:48Because they give emotions.
07:49We are all afraid of heights.
07:52And that gives emotion to us.
07:54Or by just looking someone doing what feels scary.
07:59여러 가지 도전을 하셨어요.
08:01이탈리아의 메시나 해업.
08:03무려 3.6km나 되는 거리를 공중을 걸어서 건넜고
08:08또 이번에 우리 한국에서의 퍼포먼스까지.
08:11도대체 도전이 어디까지 되는지
08:13다음 목표가 궁금하네요.
08:15What's my next project or challenge?
08:21I do have ideas.
08:22And they are changing in time.
08:25They are dynamic.
08:26Like while even working with the idea,
08:29like in the beginning it could be different.
08:31And always at the end of the day,
08:33I like to surprise the audience.
08:35And not tell my little challenging secrets.
08:39Or big.
08:41저도 다음 목표가 뭔지 너무 궁금한데
08:44제가 기다려보겠습니다.
08:47어떤 다음 목표가 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08:49마지막으로 얀 루스 씨를 응원하는 우리 한국의 팬들에게
08:54카메라를 보고 한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08:58I would like to say to all the people who came to watch
09:04and also watched it or will see,
09:07thanks for the support.
09:08And remember that everything starts with the first step
09:13and continues with the single step.
09:16And it's shaky.
09:17It's hard.
09:19In the beginning especially.
09:20And everything new is scary.
09:22And hard before it becomes easier.
09:25Because you learn.
09:27You get better.
09:28At trying.
09:29And.
09:31감사합니다.
09:32Slackline 세계 챔피언
09:35얀 루스 씨와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09:38한국에 와서 감사하고요.
09:41멋진 공연도 보여주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09:44나오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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