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이재용 회장님 최태원 회장님 주가 좀 올려주세요. 저희 개미들 죽겠습니다 라는 하소연이 많은데 연예인들도 비슷한 것
00:09같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12많이 샀어. 아빠가 엄마를 따라줄 수 있는 유일한 거는 주식.
00:18아 속상합니다.
00:19아 근데 진짜 요새 주식 때문에 속상한 분들 너무 많으시죠. 저도 많이 속상한데 존버라 그래요 존버. 자 여기서 존버. 존은
00:28존중하며 버틴다. 그런 뜻이니까 우리 모두의 판단을 존중하면서 버텨보면 언젠가 오르는 날이 있지 않을까.
00:37아 도경환 씨 레버리지에 들어갔나 본데요.
00:40그렇죠. 레버리지 ETF 투자하면은요. 예를 들어서 하루에 3% 떨어지면 내 손실은 6% 나는 거기 때문에 손실이 어마어마합니다.
00:51요즘 최근 주식 창 보시는 분들 한숨이 끊이질 않습니다. 도경환 씨도 내가 아내 장윤전 씨보다 한 방 더 벌 수
00:59있는 방법은 주식뿐이다 라고 하면서 몇 개월 전에 과감하게 투자했다라고 밝혔는데요.
01:05요즘 사실 주식 계좌 열어보기 두려운 분들 많으실 거예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납폭률이 너무 컸습니다.
01:14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요. 고점일 때 300만원 바라본다. 우리 이제 400만원 가져왔었는데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126만원 선이었습니다.
01:24너무나도 크게 60% 가까이 손실이 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지금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도경환 씨 같이 버티는
01:32분들 또 계신 것 같습니다.
01:34방송 조혜련 씨는요. 87만원에 매수했대요. 와 이건 벌었네. 그런데 250, 260, 200 올라가니까 심장이 막 뛰더라.
01:43그러면서 더 물타기 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했답니다. 지금 보니까 참 다행이더라.
01:49참 이런 분들도 계시네요.
01:50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