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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김계리 "尹 탄핵시키면 1짱 될 줄 알았나"
김계리 "한동훈 씨 책임 지시라"
김계리 "명태균 건도 열심히 키워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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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가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각을 세우는 SNS 글을 올렸습니다.
00:11무슨 내용인지 잠시 후에 만나보실 텐데 일단 김계리 변호사 이 발언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00:17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당시 영상까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00:24담화문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임신과 출산과 육아를 하느라 몰랐던 민주당이 저지른 패악을 일당 독재 파쇼 행위를 확인하고
00:35아이와 함께하려고 비워둔 시간을 나누어 이 사건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몽되었습니다.
00:42저는 이 사건, 이 사건 변론을 준비하면서 단 한 차례도 이 사건이 유죄가 선고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00:53당시 여당 당대표로서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01:08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한 비상계엄일지라도 앞장서서 막고 단호하게 국민의 편에 서겠다는 것이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01:24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죄를 받았는데 왜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비난을 했을까요?
01:29자, 대통령 탄핵 시키면 일장 먹고 한동훈 대통령 될 수 있을 줄 알았나.
01:36명태균, 모든 윤석열, 오세훈, 이준석 다 날리면 한동훈 의원 본인이 원탑 될 줄 알았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1:45왜 갑자기 이런 얘기를 꺼낸 걸까요?
01:47그러니까요. 워낙 뜬금없는 발언이어서 이게 어떤 맥락으로 연결되는지 자세히 읽어봤는데요.
01:53결국 그러니까 탄핵에서부터 시작해서 특검으로 이어진 전국에서 그 원제가 한동훈 의원에게 있다.
02:01이 부분을 얘기한 것 같아요.
02:02결국 탄핵 찬성을 하지 않았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반하지 않았다면 이런 특검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02:11명태균 사건도 없었을 것이고 그때 제대로 대응을 못해서 계속 사건이 이어져서 이 상황이 된 건데
02:17결국 그게 한동훈 의원이 본인의 어떤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오세훈 전 시장, 이준석 대표 등등에 대해서
02:28모두 적으로 돌리는 어떤 정치적 계산한 행위의 결과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02:33그렇게 보기에는 맥락상 좀 너무 논리적 비약은 있는 것 같긴 한데
02:38어쨌든 김계리 변호사가 어떤 상황이든 등장해서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비판은 할 것으로 보는데요.
02:48그게 한동훈 의원에게 큰 타격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02:52이미 당내에서 한동훈 의원을 비토하는 강성, 그의 흐름과 크게 다르지는 않기 때문에
02:59이 상황에 김계리 변호사 본인의 어떤 부모 파기 위한 그냥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03:05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김계리 변호사.
03:11결국 명태균 게이트도 계엄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는데
03:16그 명태균 게이트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03:22그런데 지금 조계현 변호사 부위원장 얘기했던 것처럼
03:25이게 맥락상 연결이 잘 안 된다는 분들이 더 많아서
03:29과연 저 발언이 얼마나 반향을 일으킬지는 모르겠습니다.
03:32그런가 하면 지금 민주당은 계속해서 한동훈 의원의 딸, 아들의 어떤 문제가 있다라는 공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03:43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3:45그 아들 학복 사건 한동훈의 부부나 이 사람들에 대해서 사건을 각하처리를 했어요.
03:54그 학복을 담당하던 학교 운영위원이 한동훈의 배우자고
03:58거기가 운영위원으로 재직을 하면서 아들의 학복 사건을 막아버렸던 것 같아요.
04:04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를 유념해서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04:09또 관련 사건 수사가 진행된다면 저희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04:13알겠습니다.
04:14네, 딸에 이어서 이번에 아들입니다.
04:19한동훈 부부가 아들의 학폭 사건을 각하처리했다.
04:22아들이 차기 대통령 아버지 자랑 문자를 유튜브 방송에 나왔다.
04:25이런 얘기를 했어요.
04:26한동훈 의원은 거짓 흑색 선전 면책특권 뒤에 숨어 다시 꺼내 들어오고 있다.
04:32보면 볼수록 저질스럽고 한심하다.
04:34결국은 이 학폭위 자체가 또 아들의 학폭위 있었다.
04:40아예 없었다는 게 지금 한동훈 의원 측의 주장인 거죠?
04:43네, 일단은 지금 저 박균택 의원이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04:48국감 자리에서 이것저것 찔러보듯이 계속 질문을 하고 있거든요.
04:52실제로 저 아들 얘기하기 전에는 한동훈 의원의 딸 얘기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했었던 것이 박규택 의원인 것인데
04:59지금 저 내용, 저 문자 내용을 보면 한동훈 의원의 아들이라고 추정되는 사람이
05:05재벌도 우리 아빠한테는 안 된다.
05:09무릎 꿇릴 수 있다.
05:11이런 어떤 유치한 발언을 근거로 저 박규택 의원이 질의를 한 것이고
05:14한동훈 의원의 페이스북 해명에 따르면
05:18그 발언을 주장하는 사람은 실제로 배현진 의원의 가해를 입힌 정신이 조금 불안정한 사람이다.
05:26이런 얘기를 한동훈 의원이 해명을 했어요.
05:28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실인지조차 특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05:32박규택 의원이 저렇게 어떻게 보면 무지성적으로 한동훈 의원의 어떤 가족들에 대해서
05:38저런 의혹을 제기한다는 것은 팩트 자체가 하나도 확인된 것이 없기 때문에
05:43저는 이건 굉장히 정치 공작에 가까운 행위라고 보는 것이고
05:46아니 적어도 그러면 박규택 의원이 그렇게 자신이 있고
05:50정확하다면 유튜브 채널 같은 데 나와서 조금 제대로 된 사실관계를 알려주면서
05:55얘기할 수도 있는데 면책특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플랫폼에서 얘기 못하는 것이거든요.
06:00그렇다고 한다면 같은 사건으로 작년에 항훈화 의원이
06:04기자회견 소통관에서 잡았다가 취소한 전적도 있기 때문에
06:08제가 봤을 때 어떤 개연성을 따져봤을 때
06:10이 의혹 제기는 허구가 아닌가라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6:15장미 대변인, 허구입니까? 어떻습니까?
06:16허구인지 아닌지는 구체성으로 뜨는 건데요.
06:19박규택 의원이 검찰에서 상당히 고위직이었습니다.
06:22그리고 법사위에 있기 때문에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고요.
06:27학폭과 관련해서 피해 학생이 있어서 이 부분을 학교 차원에서도 문제제기를 했는데
06:32그 한동훈 의원의 배우자가 학폭의 운영에 있어서 제대로 진행이 안 됐고
06:37법적 조치도 하려고 하는데 이게 각하 조치되고
06:39이 부분과 관련해서 입을 막으려고 우리 고발하겠다, 무고다
06:43이럴 게 아니라 정치인이라면 어느 부분이 잘못됐는지 설명을 하면 됩니다.
06:47다른 부분 관련해서 문자, 박규택 의원의 문제제기는 문자에 방점이 찍혀 있지 않습니다.
06:54한동훈 의원의 가족과 관련된 의혹 제기 민주당에서 계속하고 있고
06:59한동훈 의원이 국정과선을 마치고 귀국했기 때문에
07:02거기에 대한 반박도 더 적극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07:06공방이 거세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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