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장 좋은 건 역류성 식도염이 없어진 거예요.
00:05항상 끽끽거리고 돼요.
00:08소화도 안 되고 먹으면은 받쳐서.
00:12신물 넘어오듯이.
00:13받쳐서 못 먹고 목에 걸려 있는 것 같아요.
00:17걸려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소화에 힘들어서 제가 소화제도 수시로 마시게 되고.
00:24정말 역류성 위험 때문에 3년을 고생을 했어요.
00:27고생하셨네요.
00:28정말 그때는 너무 힘들고 정말 이렇게 제가 못 먹고 죽겠다.
00:33정말 불안했어요.
00:34그런데 이제는 다 좋아요.
00:36그래서 특히 음식 먹을 때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
00:41아 참.
00:42소화에 도움을 내는 여주 발효 효소가 여주만 발효한 걸까요?
00:47아니면 다른 것들도 발효가 된 걸까요?
00:49아주 좋은 질문이신데요.
00:51이 여주 발효 효소는요.
00:53여주에 이 10여 가지의 국내산 곡물을 화학 성분 없이 발효한 효소를 더한 건데요.
01:01현미, 보리, 대두, 흑미, 백미, 약콩, 검정콩, 기장쌀에 옥수수에 통밀에 귀리 차조 팥, 율무살까지.
01:12너무 많이 들어갔는데요.
01:14좋은 곡물은 다 들어가 있네요.
01:16네 그렇죠.
01:17이 여주 발효 효소와 같은 곡물 발효 효소에는 일반 효소보다 소화 효소가 2.8배나 더 많습니다.
01:24그래서 소화에 훨씬 좋은 거죠.
01:27그래서 드시고 나선 부담이 없다는 게 그 말씀이네요.
01:30과거 소화가 잘 안 됐던 표옥래님.
01:34특히 이 빵을 좋아하셨다는데요.
01:37빵이요?
01:38만드는 영상 한번 보시겠습니다.
01:40빵?
01:42아 이거 너무 맛있어.
01:45시장에서 먹는 꽈배기.
01:47꽈배기.
01:48제가요 빵을 너무 좋아했는데요.
01:51특히 튀긴 꽈배기를 좋아했어요.
01:54진짜 맛있죠?
01:54밥 대신 저걸로 그냥 때우는 날도 너무 많았어요.
01:58기름에 튀긴 고소한 걸 너무 다 좋아했어요.
02:01진짜 맛있죠?
02:02맞아요.
02:03표옥래님이 혈당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챙겨 드시는 여주 발효 효소가
02:08이 꽈배기를 어떻게 소화시키는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02:11오 그래요?
02:14한쪽에는 꽈배기와 함께 일반 소화 효소를
02:17다른 한쪽에는 여주 발효 효소를 넣고 변화를 비교를 해봤는데요.
02:24사실 꽈배기가 소화가 잘 안 되거든요.
02:27튀긴 빵이어서.
02:31일반 소화 효소를 넣은 쪽은 잘 분해되지 않아서 큰 덩어리가 그대로 남아있는데요.
02:39그렇죠.
02:39소화가 안 되는 거죠.
02:46여주 발효 효소를 넣은 쪽은 꽈배기가 완전히 소화가 돼서 잘게 부서진 모습 보이시죠?
02:52풀어지네 진짜.
02:57다양한 곡물을 발효한 효소 덕분에 저렇게 소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겁니다.
03:04여주 발효 효소 덕분에 저렇게 소화가 잘 되면 기름에 튀긴 꽈배기를 먹어도 되는 건가요?
03:11그렇게 가는 건가요?
03:12대박인데요.
03:14선생님 그런데 저는 당뇨가 생기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위가 좀 멈춘 것 같은데요.
03:23위가 멈춘 느낌이요?
03:25약간 당뇨 때문에 그럴 수도 있나요?
03:28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지속되면서 미주신경이 손상될 위험이 높은데요.
03:34미주신경은 뇌에서 시작을 해서 심장, 폐, 위와 장까지 연결되는 가장 긴 신경입니다.
03:42소화 기관의 기능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부교감 신경인 거죠.
03:45그런 거군요.
03:47그래서 고혈당으로 미주신경이 손상되잖아요.
03:50그러면 위 운동이 안 돼서 위 배출이 느려지는 겁니다.
03:56문지은 님께서 위가 멈춘 느낌이 든다고 하셨는데요.
04:00문지은 님이 조심해야 할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이 있습니다.
04:06어떤 게 있을까요?
04:11당뇨병성...
04:12위 마비?
04:13위 마비?
04:14위 마비.
04:16저 같은 경우에는 당뇨병성 위 마비 들어본 적도 없거든요.
04:20그렇죠.
04:21문지은 님 지금 조금만 드셔도 배부르시죠?
04:24네.
04:25요즘에는 밥 두 숟가락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다른 걸 못 먹겠어요.
04:33식욕이 자꾸 떨어지시고요?
04:35네.
04:36그런 것 같아요.
04:38저녁도 잘 안 먹어요.
04:40진짜 안 좋은 거네요.
04:41바로 이런 것들이 다 당뇨병성 위 마비의 증상들입니다.
04:45위의 연동 운동이 저하가 되면서요.
04:48나타나는 증상들인데요.
04:51그런데 소화가 안 되는 문지은 님.
04:54현재 이 밥을 드셔서 더 문제인데요.
04:57어? 더 문제가 되는 밥이라고요?
05:00어? 잡곡밥인데?
05:03잡곡밥인데?
05:03그러네요. 잡곡밥인데.
05:05당뇨 있는 분들 혈당 관리하시라고 저 잡곡밥을 권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05:12퀴즈로 알아보겠습니다.
05:13소화 장애 있는 당뇨병 환자.
05:17잡곡밥이 도움이 될까요?
05:19OX입니다.
05:19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
05:20이거 어렵네요.
05:22소화 장애.
05:23자 한번 들어볼까요?
05:25하나 둘 셋.
05:26저는 안 될 것 같아요.
05:28그렇죠.
05:29이거는.
05:29그래요.
05:30저보다 골고루 나왔는데요.
05:33그냥 당뇨병 환자는 무조건 잡곡밥을 먹으라고 하는데.
05:36소화 장애가 있다면 잡곡밥이 좀 안 좋지 않을까.
05:39정리율이 이제 떨어지니까 아무래도 소화 흡수하는 데도 떨어지니까.
05:43저런 분은 미음 드셔야 돼요.
05:46당을 막아주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도 잡곡보다.
05:50그렇죠. 기본은 잡곡밥을 먹어야 된다.
05:52소화보다는 잡곡을 먹어서 당뇨가 더 유선이다.
05:55기본은 잡곡하는 거죠.
05:57진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네요.
06:00이거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
06:01정답은 X입니다.
06:04아니 진짜입니까?
06:05먹으면 안 된다.
06:06소화 장애 있으니까.
06:07저는 하루에 한 두 끼씩은 무조건 잡곡밥으로 반 공기씩 먹는데.
06:13아 그러시는 분이군요.
06:14영역 때문에.
06:15섬유질이 많은 잡곡밥은 위에 오래 머물면서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매스꺼움과 같은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06:23고맙습니다.
06:24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