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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추미애 "친윤 검사일 뿐 아니라 공직자로 부적합"
추미애 "김지용 부적합, 침묵하면 역사적 과오"
추미애 "청문회 제대로 하려면 날 증인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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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임은정 광주청장 같은 경우에는요. 감찰 착수 얘기가 나온 이후로 SNS 글은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침묵을 이어가는 상황인데요.
00:09추미애 지서는 아닙니다. 어제 진행됐던 경기도 국감에서도요.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저격을 이어갔습니다.
00:18대통령께서 9월 30일 날 공수청장 후보를 반대하는 분들을 향해서 진융검사 아니다.
00:26추미애 본부 장관 시절 검사정으로 승진발탁된 사람이다. 거짓에 기반한 억지 주장은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다.
00:38이거는 추미애 지사님을 향해서 하신 말씀 맞지 않습니까?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00:44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론했습니다. 그러나 내란으로 끝났습니다.
00:51그러니까 승진발탁했다라고 해서 그 사람 전체를 보정한 것이 아니고.
00:56친륨검사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김지용 공수청장 후보는 친륨검사라고.
01:02친륨검사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 그 자리에는.
01:07대통령 거리에 올라온 바로 그날 행업 장관께서요. 은 청장 또 감찰 지시를 냈어요.
01:13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01:15장관의 업무에 대해서 집단 한 명의 이름을 올린 것이 바로 정치 행위를 한 것이겠죠.
01:21지사님께서 제대로 얘기를 해주셔야 될 청문회를 잘할 거 아닙니까?
01:25지금 말씀드렸어요.
01:26정말로 청문회를 제대로 하시려면 저를 증인으로 부르십시오. 그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31협조하겠습니다.
01:35어제 추지사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한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늘 인사청문회도 하고 있습니다.
01:41그랬더니 저렇게 나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라고 얘기를 한 건데요.
01:46오전에는 일단 말을 좀 아끼는 것 같다가 오후에도 같은 질문이 반복이 되자 저렇게 입장을 밝힌 겁니다.
01:52친윤일 뿐만이 아니라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
01:54이런 얘기를 했는데 조현상 부원장님, 본인 시절에 승진을 시키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을 내가 보증한 건 아니다.
02:02이런 논리를 펴더라고요.
02:03어떻게 들으셨나요?
02:05추미애 경기지사께서 지금 경기도 국감도 진행 중인 거 아닙니까?
02:10지금 경기도가 재정위기에 빠졌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시죠.
02:14그렇다고 한다면 경기 도정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까지 김지영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02:21김지영 후보자가 친윤검사라고 주장을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다 확인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02:28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의 최은순 씨에 대해서 재기수사 명령을 내린 것도 김지영 후보자였고요.
02:35그리고 한 다음에 윤석열 정부가 출범된 이후에 대부분의 검사들이 친윤검사들이 대거 승진을 하거나 청와대에 가거나 아니면 주요 보직을 다 차지했습니다.
02:44그 당시 어떻게 됐나요?
02:45좌천됐어요.
02:46그렇다고 한다면 친윤검사라고 분류할 수가 있는 곳인가요?
02:49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
02:51어떤 부분이 부적합한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02:56청문회 증인으로 나간다고요?
02:58그렇다고 한다면 청문회 증인으로 나갈 것이 아니라 청문회 증인 나가기 전에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공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03:05왜 부적합한 건지 과거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성명사에 이름을 올렸다라는 부분 말고
03:13왜 지금 중수청장 후보자라서 부적합한지를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좀 알고 싶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03:19지금 단계에서는 인사청문위원들에게 맡겨놓는 것이 적절하겠죠.
03:23지금 외곽에서 이렇게까지 말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이 사건을 어떻게 보면 좀 모욕을 한 것이라고 부정
03:30보여지는기도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어요.
03:32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만큼은 인사청문 과정을 모두 다 지켜보고 난 다음에 판단을 해도 늦지 않지 않나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40어제 경기도 국감에서 저런 얘기가 나온 이후에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추지사를 겨냥한 것 같은 경고성 발언을 내놨습니다.
03:50이 문제에 대해서 각자의 처지와 역할에 맞게 정확하게 하는 것이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요.
03:55오늘은 청문회가 있으니까 청문회를 맡은 분들을 통해서 다 충분히 다루어지는 것이 맞고 나머지 그것을 직접적으로 다루거나
04:05이미 의사표현은 됐는데 굳이 더 언급할 필요가 없는 분들은 절제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4:13특정인의 실명을 거론한 건 아닙니다만 각자 처지와 역할에 집중, 더 언급할 필요가 없는 분들은 절제해야 된다 이런 표현이 등장을 했습니다.
04:22김용남 부의장님,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추지사를 겨냥한 것 같아 이런 해석이 나왔는데요.
04:28어떻게 들으셨어요?
04:30그렇죠. 누가 들어도 추미애 지사를 겨냥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데
04:37추미애 경기지사는 지금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와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잘못된 인사 내지는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거잖아요.
04:48그런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경기도 공무원들에 대한 인사권을 갖고 있죠.
04:55그런데 사실은 경기도 인사권 행사는 더 문제가 많아요.
05:00지금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경기도 공무원들의 인사를 지금 내년으로 한 6개월을 밀어놨거든요.
05:09아예 인사를 안 하고 있어요, 지금.
05:12그러면 어떤 특정인을 어떤 자리에 임명하는 거에 대해서 저렇게 감나라, 배나라 반대하는 거라면
05:20추미애 지사의 인사권 행사, 아예 합리적인 이유 없이 그냥 인사를 안 하고 지금 몇 달을 보내고 있는데
05:30이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지금.
05:35제가 보기에는 지금 남의 어떤 인사권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것보다
05:41본인 인사권 행사를 지금 경기도민과 경기도 공무원들한테 해명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05:50지금 제대로 해명이 안 되고 있어요.
05:51이 부분에 대해서는.
05:56본인 인사권부터 좀 신경 써라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6:00어제 국감에서는 추미애 지사의 관용차를 두고도 공세가 이어졌는데요.
06:05이 과정에서 나온 추 지사의 발언이 이번에는 위증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06:11어려움이 생기면 지도자가 솔섬섬하셔야 되는데 관사 자동차 문제와 관련해서
06:18정작 위기라고 하면서 본인은 그런 노력을 하고 있지 않지 않느냐 이런 지적이 있고
06:23자동차는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제가 결제하지도 않아서 제가 모르는데
06:28지금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 이번에 전임 지사께서 매입 결정을 하셨고요.
06:45차량에 대해서는 전임 지사께서 내구 연안이 다한 차를 정부 규정에 따라서
06:53친환경차로 새로 구입하게 됐다는 것을 제가 사후에 인지하게 됐습니다.
07:00해당 관용차는 전임 지사가 구매 계획을 수립한 것이다, 구입한 것이다 이렇게 발언을 했는데요.
07:07관련 질의를 했던 강명구 의원이 구입 날짜를 공개를 하면서 위증 공방으로 번지는 중입니다.
07:13일단 관용차 구매 날짜가 7월 8일 그러니까 추미애 지사가 취임한 이후에 구매를 하게 됐다는 건데요.
07:19추 지사를 좀 옹호를 하려고 최민희 위원이 글을 하나 더 올렸는데
07:24보니까 구매 계획 수립은 6월 11일이고 인수위는 6월 15일에 출범을 했다.
07:30이런 주장입니다.
07:32김근식 실장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7:34그런데 저는 좀 궁금한 게요.
07:366월 11일에 구매 계획이 수립됐다고 해도 그때라면 선거 이후여서
07:41김동연 지사가 자기 나갈 사람인데 구매 계획을 수립을 했을까요?
07:45당연하죠.
07:46그러니까 그리고 그 이전에 구매 계획을 수립하고 또 구매를 한 날짜는 또 다르잖아요.
07:52지금 강명구 의원이 말하는 건 7월 8일 날짜에 샀다는 거잖아요.
07:56그리고 본인이 타려고 그 시점에 산 거예요, 새로.
07:59그리고 구매 계획을 그 전에 했다는 건데 그때도 인수위 출범 정의라고 합니다만
08:03지방선거 이후니까 당선자 시절입니다.
08:05그럼 그 누가 탈 건지는 뻔하지 않으니까.
08:08그럼 당선자인 추미애 지사가 탈차를 그렇게 했던 것인데
08:11더 저는 한심하게 보이는 것은 본인이 취임에서 경기도가 재정위기라고 해서 비상선언을 하고
08:19정말 우리 경기도민들을 위해서 해야 될 서민용 지원 예산 같은 삭감을 해서
08:24경기도 의회의 민주당 의원들조차도 반발하고 해서 다시 증액을 시켰다는 거 아니겠어요?
08:29그런데 거기에 관사하는데 전세금 12억은 돌려줄 거니까 상관없고
08:347,700만 원은 자기가 타긴 탔지만 그 이전에 계획을 수립했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08:40설사 그것이 옳고 흐름에 진실이 무엇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08:44본인이 설선수범에서 저 관사 계획 구매 12억짜리 안 가겠습니다.
08:48그냥 집에서 출퇴하나 하겠습니다 해도 되고
08:50아니면 7,700만 원짜리 이건 내가 안 탈게.
08:53저렴한 걸로 구입해 주세요라고 하는 게 맞지 않나요?
08:56자기가 취임한 다음에 사는 거니까? 그렇게 해야 경기도 의회의 예산 삭감이라든지
09:02경기도 도민들에게 비상재정위기를 선언하더라도 설득력이 있잖아요.
09:07설선수범이라는 게 그런 거 아닙니까?
09:09저부터 12억짜리 관사 안 들어가겠어요.
09:11저부터 7,700만 원짜리 이건 예전에 타던 거에 그냥 타겠습니다.
09:14라고 해야 자기 말의 앞뒤가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18기본적으로 저는 선출직 공직자의 일관성과 설선수범의 자세에서는 0점이다.
09:25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9:27얘기를 좀 듣다 보니까 이게 위증 논란뿐만이 아니고
09:31본인이 그냥 자꾸 전임 때문이라고 떠넘기는 태도에 대한 얘기가
09:36조금 더 크게 번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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