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진주 남강 유등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00:057만여 개의 유등이 가을밤을 수놓는 현장, 홍진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2강줄기를 따라 형형색색의 유등이 화사한 빛을 뿜어냅니다.
00:17마치 밤하늘에 별이 모여 은하수가 된 듯 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00:23올해 남강 유등축제는 정부 지정 글로벌 축제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00:28축제 주제는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답니다.
00:331592년 진주성 전투 당시 군사 신호이자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던 유등이 400여 년의 시간을 넘어 하나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00:44올해는 전통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 돋보입니다.
00:481300대의 드론이 펼치는 라이트쇼와 함께 진주 대표 캐릭터 하모아 아요가 관람객 대화에 맞춰 움직이는 AI 유등으로 변신했습니다.
00:59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불꽃쇼도 더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01:04축제 기간 개천예술제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진주의 10월은 한층 풍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01:12정부에서 글로벌 축제로 또 공식적인 인정을 해줬기 때문에 저희들도 기쁘게 생각을 하고 방문객들과 외국인들이 즐거워하는 그런 축제로 이제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01:27진주 난강 유등축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4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4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5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5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