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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자 차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립니다.

차 안에서 이렇게 짐도 꺼내고 열었던 문도 혼자 알아서 닫은 뒤에 어디를 향합니다.

이번엔 구석구석 청소기를 돌리고 바닥에 떨어진 물건까지 줍습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봉지도 척척 버릴 줄 아는데요.

책상도 야무지게 닦는 이 로봇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타우 로보틱스'가 공개한 로봇 가사도우미 서비스로 청소와 쓰레기 정리 등을 수행하는데 시간당 30달러 수준입니다.

집안일에서 해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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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문이 열리자 차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립니다.
00:03차 안에서 이렇게 짐도 꺼내고 열었던 문도 혼자 알아서 닫은 뒤에
00:07이렇게 짐을 챙겨서 어디를 향합니다.
00:11이번에 구석구석 청소기를 돌리고 바닥에 떨어진 물건까지 줍는 모습인데요.
00:16이어서 쓰레기통이 가득 차자 봉지도 척척 버리는 게 마치 진짜 가사 도우미 같죠.
00:24책상도 야무지게 닦는 이 로봇.
00:26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타우로봇틱스가 공개한 로봇 가사 도우미 서비스로
00:31청소와 쓰레기 정리 등을 수행하는 데 시간당 30달러 수준입니다.
00:36집안일에서 해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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