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시죠.
00:02이게 또 뭔 일입니까.
00:04북항이.
00:05이름이 붙었어요.
00:06부산에 출몰한 상어.
00:08이름이 북항입니다.
00:08북항이.
00:11북항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2인파가 비상이라고 합니다.
00:17신기하긴 해요.
00:19수척광에서 보는 거랑 동네에서 보는 거랑 다르잖아요.
00:23상어 보기 위해서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
00:27부산광역시 이런 입장 냈고요.
00:28하루 2만 명 안팎 방문 중입니다.
00:31야, 이러면 여수 세계선 방람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00:36연휴 기간에 더 증가할 걸로 예상됩니다.
00:38부산시에서는 종합상황실 운영하고 하루 50명 인력 현장 배치하고 주차 대책을 마련하고
00:44저기 주변에 카페 사장님들은 논았죠.
00:47식당 사장님들하고.
00:48북항이가 아직까지는 부산에서 효자는 효자인데
00:52여러 가지 또 걱정되는 측면도 많아서
00:57일단 시민분들 얘기 들어보실까요?
01:13명절 맞아서 부산에 여행 계획이 있었고
01:16애가 워낙 보고 싶어 해가지고 보러 왔습니다.
01:18명절 전날이긴 한데 사람이 엄청 많아가지고
01:21좀 놀랐습니다.
01:22평일 낮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01:23열기가 뜨거운 것 같습니다.
01:26아니, 아니 그 상어가 아니, 북항이가 아니더라도
01:30지금 보니까 부산, 우리 돌직구 멤버 출신의
01:33전재수 부산시장은 참 복이네요.
01:35저기가, 저 공원 일대가 되게 아름다워요.
01:38그, 어디죠 이름이?
01:40수변
01:40수변, 수영만의
01:43수변공원이잖아요.
01:45수변공원이잖아요.
01:46천수, 천수타, 친수공원.
01:48굉장히 아름답게 잘해놨나요, 부산시에서?
01:50그리고 그 상어가 꽤 크더라고요.
01:53되게 커?
01:53네, 엄청나게 커서 수적관에서 보는 것보다도
01:56더 약간 현장감이 있으니까.
01:59야생이잖아요.
01:59네, 많은 시민들께서
02:00저거 보세요.
02:02엄청 큰 거 아니에요, 저거.
02:033.5미터래요.
02:06엄청 크네요.
02:08저거 야생이니까.
02:09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상인들도 엄청나게 좋아하고
02:11그래가지고 막 이제 뭐
02:13그 옆에 또 무슨 상어 있는 수적관이 있나봐요.
02:17그 수적관 사장님이
02:19SNS에 글을 올렸는데
02:20이거 내가 푼 거 아니다.
02:22오해는 말아달라.
02:23근데 너무 기분은 좋다.
02:25내가 가서 그냥 먹이라도 던져주고 싶다.
02:28아저씨 막 생닭 던져줘요, 어떤 아저씨?
02:30그렇다고 합니다.
02:31지금 엄청나게 있고
02:32우리가 예전에 대전인가요?
02:34대전에서 늑대...
02:35늑구, 늑구.
02:36탈출해가지고 늑구가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잖아요.
02:40그래서 저도 한번 가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02:42지금 부산에서 저렇게 상어가 근처까지 오는 걸 보니까
02:45쇼맨십도 이렇게 해주고
02:46한번 가서 한번 보고 싶네요.
02:49지금 구름 인파입니다.
02:50구름 인파.
02:51인근 상원에서는 뭐 좋다라는 반응.
02:55이야, 지금 북항이가요.
02:57이렇게 몇 분씩 이렇게 또 쇼맨십을 해요, 이렇게.
02:59꼬리도 흔들어주고
03:01등 뒤돌이도 한번 올라왔다 내려가고
03:03인사도 해주고
03:05그러니까 시민들은 볼 구경이, 구경할 만한 재미가 나는 건데
03:13전재수...
03:14돌직구 멤버잖아요.
03:16전재수 시장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3:44우리 시장님이 당선 다음으로 기쁘신 것 같은데요, 지금?
03:47세상, 근데 이렇게 예쁜 경우는 처음입니다.
03:53전재수 시장을 북항이가 도와주죠.
03:56그러니까 예쁘죠, 예쁘죠.
03:59생선을 던져주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04:03어머나!
04:04어머나!
04:05세상에.
04:05야, 먹어!
04:07생선을 때렸어.
04:09미친다, 놀래게.
04:12저기 그 날아왔어요, 물체가.
04:14근데 왜 떨어져서 보니까 그게 생선이더라고요.
04:20아, 놀라게 와던지 너.
04:22김정현님, 이게 사실은 던져주면 안 돼요.
04:24왜냐하면 야생이라
04:25자꾸 이게 사람이 던져주는 거 안 좋아요, 그렇죠?
04:29네, 그러니까 살아있는 생선만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04:31그래서 아마 던져줘도 안 먹을 것 같고요.
04:34근데 이제 한 6일째 지금 저러고 있는 거잖아요.
04:38그러네.
04:39그래서 두 가지로 해석을 하더라고요.
04:41하나는 나갈 길을 찾지 못해서 이렇게 있는 건가라는 해석이 하나가 있고
04:48두 번째는 그냥 지금 이 조건이 조금 좋으니까 환경이 서식하기에
04:54그리고 먹을 것도 좀 풍부하고
04:56그래서 그냥 여기서 그냥 좀 더 있으려고 마음 먹은 건가
05:01이 두 가지로 해석이 되더라고요.
05:03아니면 전제시장을 좀 아는 친구가 아닌가, 저 친구가.
05:06캠프에 있었거나.
05:07네, 그렇게 해석이 되는데
05:08하여튼 그 주변 상권은 부산역에서 저희가 걸어서 한 7분 거리밖에 안 된대요.
05:12그래서 상권은 특수를 노리고 있고 추석이라서 이동하는 인구들도 많을 것 같은데
05:19북항이 보러 많이들 갈 것 같긴 합니다만
05:21또 기후변화의 영향이 아닌가 이런 또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어서
05:25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북항이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05:31아무리 이뻐도 북항이는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05:35그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북항이를 위해서도 맞습니다.
05:39명절 때도 안 나가면 불가피 외해로 유도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05:46그렇죠.
05:47좀 저 친구가 저기서 평생 살 수는 없는 노릇이에요.
05:51최장 3m 넘는 대형 상어가 좁은 수로에서 허식하기 적잡지 않다.
05:55부산시 추석 연휴 신화도 수로에 머물 경우 소형 선박 그물을 활용해서
05:59강제로 외해로 끄집어내는 방향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06:07최윤 해안생물자원학과 교수 얘기 들어보시죠.
06:11당분간 이곳에 사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06:13장기간 산다고 할 때는 스스로 먹이 활동하기가 힘들어요.
06:17Abend krauter의 영화 일이 잘 안되heiroola에서 편집하고 Pelosi 소형 선박IA
06:18바로 할 때 같이 스마트 한 롸주행에서��회가athon을처럼
06:19장기간ными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