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쪽으로 쏠린 장 속의 미생물의 균형은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 거예요?
00:05네, 장 속 균형을 되돌리는 방법 분명히 있습니다.
00:09장 속 좋은 균을 늘리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 바로 유산균입니다.
00:15그런데 관건이 또 있습니다.
00:17뭡니까?
00:18살아서 장까지 가야 한다는 거죠.
00:21강한 산성의 위산 그리고 기름기를 녹이는 담즙까지
00:24이 험난한 관문을 견디고 장에 닿아야 비로소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거거든요.
00:32그리고 하나 더 장을 편안하게 하는 균, 면역에 관여하는 균,
00:37또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균이 따로 있거든요.
00:40이 숨은 뱃살이 고민이라면 내 목적에 맞는 균을 골라 먹는 게 핵심인 거죠.
00:47자, 바로 유산균도 내 몸에 맞는 걸 잘 골라 먹으라는 말씀인데
00:52이순실 씨도 평소에 유산균을 챙겨서 드시나요?
00:57사실 꾸준히 먹어야 된다고 하니까
00:59성질 급한 제가 그걸 언제 기다리면서 먹겠어요.
01:03그런데 다이어트하면서 변비가 너무 심하게 나타나니까
01:06그제서야 찾게 되더라니까요.
01:09지금은 식이섬유와 함께 다이어트 유산균을 꼭 챙겨요.
01:13그렇게 해서 59kg, 60kg를 꼭 유지하고 있습니다.
01:16유산균 덕을 톡톡히 부르고 계시는 거네요.
01:18바쁜 일상 속에서도 45kg, 무려 40kg 넘게 덜어낸
01:25우리 이순실 씨의 건강 철학, 일상을 통해서
01:29그 비법을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01:31함께 만나보시죠.
01:34호비동무!
01:36여기 물티슈 몇 개는 아예 가지고 와라.
01:39이거 하루하루 계속 바꿔줘야 된다.
01:43정확히 질서 정연하게.
01:50움직임.
01:52몸을 쉬질 않아요.
01:54그냥 여기저기 여기저기 막 왔다 갔다.
01:56헬스장에 가서 막 들었다 놨다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보다 더 쉬워요.
02:00이거는 일삼아서 하기 때문에 또 힘들지도 않고 즐거워요.
02:08안녕하세요.
02:09네, 안녕하세요.
02:10나 싫어하네.
02:11잘 많이 뺐어요.
02:12사십억 킬로 뺐어.
02:14아이고, 저런 거.
02:18새우튀김 이제 나옵니다.
02:20손님 집어가지고 이거를 선전해야지.
02:23손님 씨, 안 잡게.
02:24몇 번 상, 십이번 상.
02:29직접 서비스 해주시면 너무 좋아하시겠다, 손님들이.
02:32하루 열량 소비에서 가장 큰 모금을 차지하는 건
02:34어떻게 보면 이런 일상적인 움직임이고요.
02:37전문용어로는
02:38NEAT,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이라고 하는데요.
02:43이 활동량 차이가 이 사람에 따라서 하루 수백 칼로리까지 벌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02:52어휴, 시원하다.
02:55어휴, 시원하다.
02:56어휴, 어휴, 어휴, 어휴.
03:03이렇게 좀 움직이다가 이제 다 하고 나면 이렇게 스트레싱 해주는 것도 좋아요.
03:07시원해, 어깨가 쫙 풀리고
03:10허리 운동도 되고
03:14등뼈 운동에도 좋고
03:20이순신 씨가 너무 잘하는 게 중간중간 스트레칭으로 몸을 펴잖아요.
03:24굳어있던 근육으로 혈류가 돌면서
03:26피로가 더 쌓이고
03:27또 근육이 더 잘 자랄 수가 있습니다.
03:34어, 뭘 드시네요?
03:35BNR17 유산균이예요.
03:38아, BNR17.
03:40아, 그 다이어트 유산균이요?
03:42제가 원래부터 변비를 달고 살았어요.
03:45다이어트 할 때 정말 심했어요.
03:48근데 그때부터 이 유산균을 챙겨 먹기 시작했거든요.
03:51그래서 살 빼려면
03:53잠이 우선 편안해야 돼요.
03:56네, 식욕 조절이랑 다이어트에도
03:58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04:05여기 있었네.
04:08여기서 데이트 하는 거야?
04:13이순신 씨 남편 황유성입니다.
04:16어, 수사람이 다이어트도 하고
04:17몸이 좀 가벼워졌으니까
04:19검사검사 데이트도 하고
04:21네.
04:21베리장 차 Shownet고
04:36상관에서
04:37미션 Rede 출발!
04:39천천히 천천히
04:40밀지마 밀지 noble 안 밀어 밀어,
04:42차 extremely 밀어. 밀지마!
04:44안 밀어,
04:45안 밀어.
04:45오"! 아하하하 무서워.
04:49잠깐만, 잠깐만.
04:55오, 그래, 그래, 그래.
04:57잘하고 싶어.
04:58남편분 운동시키기 참 좋은 방법 같은데.
05:02나랑 같이 운동하니까 좋지?
05:04그럼.
05:05운동을 같이 해야지.
05:06야, 이렇게 하니까 기분 좋다.
05:09기분 좋다.
05:10신랑 운동시키고.
05:11운동도 하고, 나도 운동하고 좋다.
05:17한국에 왔을 때, 한국에 왔을 때 51kg에 왔을 때예요.
05:22여기서는 그냥 먹다 죽어도 원이 없다.
05:24그냥 끝없이 먹고 먹고 또 못 가면서 먹는 것만큼 행복한 줄 몰랐어요.
05:29그래서 계속 먹으면서 살이 점점점점 찌더니.
05:39비만 치료제 한번 써볼래요?
05:41지금 새로 나왔어요.
05:42그래갖고, 아유, 그거라도 주세요, 그거라도 주세요.
05:44그래가지고 맞았어요.
05:52일단 변비부터 해소하려고 그거 먹었어요.
05:55속옷을 이제 사이즈를 바꾸기 시작했어요.
05:59우와.
06:00우와.
06:01키가 크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