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동안 이 대통령을 향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했었던 유시민 작가도 검찰개혁에 대해 억지로 신은 신발이다 이렇게 비유를 했는데요.
00:09먼저 그동안의 유 작가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저는 대통령이 들으라고 비평을 하는 것도 아니고요.
00:33결국은 국민이 나서서 뭔가를 바로잡지 않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다.
00:38품질 좋은 생선을 갖다 파는 어물전도 비린내는 낙이 마련이에요.
00:44그 비린내까지는 괜찮거든요.
00:46이제 썩은 내로 가면 안 되죠.
00:50ABC론, 어물절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신발 속에 돌멩이론이 등장을 했습니다.
00:57검찰개혁에 대해서 대통령이 국민이 억지로 신겨준 신발을 신고 길을 나서는 꼴이다.
01:03원치 않은 신발을 신으니까 발걸음을 제대로 못 댄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1:08이게 지난, 어제네요. 어제 유튜브에서 했던 얘기입니다.
01:11강대규 변호사님, 대통령이 개혁 의지를 그렇게 강조를 했는데도 유 작가는 또 이렇게 해석을 하시네요.
01:17검찰개혁이라는 것 자체가 신발에 비유하자면 집신입니다.
01:21구멍이 숭숭난 집신이에요.
01:23대한민국은 검찰개혁을 신을 필요가 없습니다.
01:26차라리 맨발로 나뉘던가 편한 운동화들이 이렇게 있는데 국민들 편하게 다니고 있는데 국민들한테 집신을 신킬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01:34옷으로 예를 들자면 지금 국민들은 한여름에 편하게 옷을 입고 다니고 있는데
01:38민주당 정치인들이 특히 에어컨 바람을 실내에서 빵빵하게 막고 있는 범죄를 저질렀던 이러한 민주당 정치인들이
01:47검찰이라는 그러한 추위가 있으니까 다 겨울옷을 입어야 돼 라고 국민들에게 얘기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검찰 근처에 가보지도 않은 국민들이 상당수거든요.
01:56그래서 국민들은 그냥 여름인데 왜 겨울옷을 입냐 왜 검찰개혁을 하냐라고 하고 있어서 지금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02:06하고 있는데 국민들 시각에서 보면 도찐 개찐이다.
02:10다 같은 사람들이다.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02:15박지원 의원이 또 한마디를 했는데요. 유시민 작가 또 추미애 지사를 다 겨냥을 했습니다.
02:21유작가의 말이 옛날보다 수다됐는데 아직 너무 아픈 돌멩이다라고 했고요.
02:25추지사에 대해서는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라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네요. 박지원 교수님.
02:31두 사람이 이제 대통령 그만 공격했으면 좋겠다 이런 표현인 것 같아요.
02:35네. 지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똑같은 얘기들이 나왔던 겁니다.
02:39선명성을 가지고 여권을 갈라치게 하지 마라.
02:43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민주당 정부의 성공이다.
02:47그래서 힘을 합쳐야 된다. 이게 지난 전당대회 당원들의 결론이었습니다.
02:52그 당원들의 결론에 대해서 저는 장관을 지내고 당대표를 지냈던 정치권의 어른이라면
02:58그 국민들의 마음 당원들의 마음을 갖다가 받아 안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03:03이재명 대통령에게 뭔가를 요구하지만 말고 본인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좀 생각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09지난 전당대회에서 민주당 당원들이 무엇을 선택했는지
03:13유시민 전 장관, 추미애 지사가 한 번 곰곰이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03:18네. 추미애 지사, 유시민 작가 연일 승소리하는 두 사람 얘기까지 한 번 짚어봤습니다.
03:24감사합니다.
03: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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