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으려던 트럼프 대통령.
00:05법원이 제동을 걸자 없애버릴 모양입니다.
00:09케네디 센터 철거라고 적힌 구상도를 보는 트럼프 대통령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15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19전용기에서 뭔가 살피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00:23대형 패널엔 케네디 센터 철거라고 적혀 있습니다.
00:26케네디 센터 철거를 묘사한 구상도를 보는 모습이 찍힌 겁니다.
00:31문제의 사진이 주목받는 건 트럼프 이름을 케네디 센터에 넣으려다 연방법원의 제동을 받은 직후였기 때문입니다.
00:39트럼프는 자신의 이름을 다시 새기지 못하면 보수 공사비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철거까지 될 수 있다고 압박하는 중입니다.
00:55현재 케네디 센터는 임시 폐쇄된 상태입니다.
00:59보시는 것처럼 주변엔 펜스가 설치돼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 있던 외벽은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01:17백악관과 케네디 센터 측은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01:22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36백악관과 케네디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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