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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확연한 주말입니다.

오늘 서울은 한낮에 29.5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4도 가까이 높았습니다.

동풍이 불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늦더위가 나타난 겁니다. 

내일도 서울 29도, 광주 31도로 오늘처럼 덥겠습니다.

다만 해가 진 뒤에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서울은 11도 안팎, 대구는 13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춘천 15도, 대전 17도로 출발하겠고, 한낮에는 대전과 부산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겠고, 수도권과 충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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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낮과 밤의 기온차가 확연한 주말입니다.
00:03오늘 서울은 한낮에 29.5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4도 가까이 높았는데요.
00:09동풍이 불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늦더위가 나타난 겁니다.
00:13내일도 서울 29도, 광주 31도로 오늘처럼 덥겠습니다.
00:18다만 해가 진 뒤에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는데요.
00:21낮과 밤의 기온차가 서울은 11도 안팎, 대구는 13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00:26내일 아침은 춘천이 15도, 대전이 17도로 출발하겠고요.
00:31한낮에는 대전과 부산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0:35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겠고 수도권과 충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해지겠습니다.
00:42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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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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