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의 고민은 갈수록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00:04여론 악화와 추가 낙마에 따른 인사 실패 부담도 부담인데 여기에 파병 이슈까지 불거졌습니다.
00:11어제 대통령이 전쟁에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말했지만 오히려 범여권은 거리로 나서 파병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00:20강보임 기자입니다.
00:23한국군 파병 반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집회 참가자들이 청와대까지 행진합니다.
00:30전쟁을!
00:31멈춰라!
00:33멈춰라!
00:34조국 혁신당, 진보당 등 진보진영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00:40국민은 파병을 지지합니까? 반대합니까?
00:45반대합니다. 파병 반대!
00:49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전쟁에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진보진영에선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59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01:03그런 형태의 파병이든 군 자산 파견이든 하지 않습니다.
01:08이 대통령은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기본소득당 의원인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의식한 듯한 발언도 했습니다.
01:16젊은 세대들에게 기회를 주어보자라고 하고는 있습니다.
01:24경력 따지고 경험 따지고 결국 그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지요.
01:30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15석 정도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소수당 달래기에 나섰지만
01:38조국 혁신당이 공개 반발하는 등 진보진영래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2:01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2: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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