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중간선거 전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이슈는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
00:06이란은 이런 트럼프 대통령 보란듯 대규모 반미 시위를 통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모습입니다.
00:16트럼프 대통령의 관까지 등장했습니다. 유지훈 기자입니다.
00:22히잡을 쓴 여성들이 굳은 표정으로 거리를 행진합니다.
00:26손에는 소총을 들었고 미사일 모형도 등장했습니다.
00:30시위라기보다는 열병식을 방불케합니다.
00:33전투복 차림의 자원병들은 붉은 깃발을 앞세우고 숨진 하메네이의 복수를 다짐합니다.
00:47현지시간 18일 이란 테헤란 도심에서 대규모 반미 시위가 열렸습니다.
00:5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얼굴이 붙은 관을 끌고 다니고
00:58폭격을 맞은 듯한 트럼프 대통령 모형도 등장했습니다.
01:03곳곳에서는 미국의 죽음을 일하는 구호가 터져나왔습니다.
01:07이란 혁명수비대는 드론과 대공포까지 끌고 나와 군사적 대응 태세를 과시했습니다.
01:12이란 국영매체는 참가 인원이 3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01:18전쟁이 시작된 지난 2월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01:35전쟁 장기화와 제재로 경제적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이란 정권이 내부 결속을 다지고
01:41건재함을 과시하려는 행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01:44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49전쟁 장기화와 제재로 경제적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01:53전쟁 장기화와 제재로 경제적 압박을 것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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