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시안게임 무대에 서는 선수들입니다. 운동선수 같지만 이들의 본업은 따로 있습니다.
00:06톱 모델부터 외과의사, 공주도 있다는데요. 개성 만점 선수들 이야기를 장하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노란색 가디건을 입고 워킹을 하는 장신의 여성. 잡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입니다.
00:23키 180cm의 홍콩 모델 수원예퉁입니다.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은 바로 배구팀 국가대표 세터. 이번 아시안게임에 홍콩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00:35형광색 모자를 쓰고 비를 맞으며 훈련 중인 인도의 마라톤 국가대표 카르틸 자이라지 카르케의 다른 직업은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00:43러시아 유학 당시 코로나19로 집 앞 운동장을 매일 달리면서 마라톤의 매력에 빠졌고 본격 도전 2년 만에 인도 역대 3위 기록을
00:52세웠습니다.
00:53평소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동하는 태국 공주 시리왔나 와리 나리랏 라작하냐는 이번 국가대표팀 단복을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01:04또 2006년엔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는데 이번엔 승마 선수로 메달에 도전합니다.
01:11테니스와 스쿼시를 결합한 파델 종목의 홍콩 국가대표는 케임브릿지를 졸업한 현직 투자자문사 임원.
01:17또 홍콩 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후주퉁의 본업은 가수와 영화 배우로 이번이 마지막 아시안게임 도전입니다.
01:25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