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년, 스포츠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한 해입니다.
00:05당장 다음 달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들이 줄지어 열리는데요.
00:11영하의 추위 속에서 땀범벅이 될 정도로 혹독한 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6이현용 기자입니다.
00:20고요한 새벽, 얼음을 가르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곳은 진천 선수촌.
00:25하지만 분위기는 이미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현지 경기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00:32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올림픽 1500m 3연패와 함께 최다 메달에 도전합니다.
00:55새벽 5시 59분, 영하 6도의 어둠 속을 달리는 이들은 유도 대표팀입니다.
01:01고강도 훈련에 숨소리는 더 거칠어지고
01:05얼굴은 땀범벅이 됐습니다.
01:13파리 은메달을 일군 김민종.
01:15이제 지난 아시안게임 동메달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합니다.
01:19지난 아시안게임에 아쉬움을 채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01:24이렇게 춥게 운동하고 나면 항상 짬뽕이 생각나기 때문에
01:26그거 생각하면 운동 열심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01:30대한체육회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01:34종합 10위 복귀에 도전합니다.
01:37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