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시간 전
천하람, 강신철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
강신철 장남, 현역 시절 카톡 프로필에 '4성장군 아빠' 사진
천하람 '아들 병적 기록표' 언급에 강신철 '발끈'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1네, 지금 인사청문회 시즌입니다.
00:04오늘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00:08강 후보자의 장남이 학군 장교로 복무할 당시에 사성 장군이었던 후보자와 찍은 사진을
00:15SNS 프로필에 올린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21후보자 아드님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이거든요.
00:24아버지와 나란히 함께 전투복을 입고 있는 것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걸어놓았습니다.
00:30후보자님, 이 프로필 사진 보신 적 있으십니까?
00:32사진은 봤습니다. 프로필인지는.
00:34여기가 어디입니까?
00:36연합사입니다.
00:37알겠습니다. 두 번째 사진도 볼까요?
00:41이 사진은 2023년 11월 7일에 업로드가 된 건데요.
00:45저기는 어디입니까?
00:47이치 임식장입니다.
00:49ROTC 학군단 수료하고 임관한 지 한 8개월 차.
00:52육군 소위 시절이었습니다.
00:53공부 복무 중이었던 거죠.
00:55그 시절에 자기 카카오톡 프로필에 우리 아빠 사성 장군의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라고 해서
01:02부대원들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에 저 사진을 올려둔 겁니다.
01:08현역 사성 장군 아들이 우리 부대에 왔다.
01:11어마어마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01:13제가 농담이지만 아마 사단장이 군화 닦아주려고 했을 것 같은데요.
01:17제가 사성 장군이라고 부대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01:20아니요. 저 사진을 아드님 SNS에 띄워놓으면
01:24모든 부대의 인원들이 사성 장군 아들인 거 알고
01:27정말 특별 관리하지 않겠습니다.
01:30대한민국 장교를 어느 부대에서 특별 대우를 하겠습니까?
01:36네. 장교로 아들이 복무하던 당시에 아버지랑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01:41과연 군 부대에서 특혜가 없었겠느냐 이런 질문이 나왔는데요.
01:45신박철 사관님, 저도 조금 저런 정도면 장군의 아들이 왔다라고
01:50한 번씩 좀 들여다볼 법도 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01:53네. 뭐 좀 아쉽습니다.
01:54사실은 많은 예비역 고위 장교분들이 자녀분들이 또 군에 가요.
02:00그럴 때마다 주의를 줍니다.
02:02아버지가 누구라고 이야기하지 마라.
02:04그런데 그런 부분이 약간 소홀하지 않았나.
02:07또 다른 한편으로는 군인들이 자식 문제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운 부분을 많이 해요.
02:13왜냐하면 보통 군인 한 대령급 때면 이사를 한 10번에서 15번 정도 다니거든요.
02:20그러다 보면 가족에게 소홀하고 그러니까 가족에 대해서 이렇게 엄격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02:25저 부분과 관련해서 사령관이 되어서 사진을 찍었다면
02:30적어도 이런 것들을 공개하지는 말아라 이야기할 수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
02:35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조금 더 방비를 철저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02:43네. 국방부에서 차관으로 계실 때요.
02:45저런 식으로 뭔가 장군의 아들들이 복무했을 때
02:48막 드러내놓고 본인의 프로필 사진 올리고 이런 거 보신 적 있으신가요?
02:52뭐 저는 개인적으로 본 적 없고요.
02:54저도 뭐 차관 이전에 제 아들이 군복무를 마쳤지만
02:57군에 갈 때 아빠가 누구라는 얘기는 하지 마라 이런 이야기는 당부를 했었습니다.
03:01네. 알겠습니다. 강신철 후보자가요. 아들과 관련된 질의를 받던 중에 발끈하는 상황은 또 있었습니다.
03:10아드님이 병력을 이행하면서 특혜는 없었는지 병적 기록표 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3:17그런데 이번에 그 병적 기록표도 못 주겠다고 하고 계세요.
03:21현 장관님도 병적 기록부 못 내놓겠다고 하시고
03:24후보자 아들도 병적 기록부 못 내놓겠다고 하고
03:27이게 무슨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 병적 기록표는 못 내놓겠다고 하는 겁니까?
03:33저 부대 가서 우리 아들이 어떻게 근무했는지 확인하십시오.
03:38제가요? 그걸 제가 아니 지금 청문위원인 제가 그 부대에 가서 한 명 한 명 붙잡고 물어봐야 됩니까?
03:46그거 하지 말라고.
03:47제 가족들도 다 가서 하나 한 명씩 물어보셨잖아요.
03:50병적 기록부만 내면 되는데 그거조차 못해서 청문위원이 직접 가서 물어보라고요?
03:55그게 청문을 받는 장관 후보자의 태도입니까?
03:59확인해 보겠습니다.
04:00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봐라 라고 답변하시면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04:05네.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04:09네. 후보자도 아마 아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까
04:12조금 좀 화도 나고 하다 보니까 저렇게 답변을 한 것 같은데
04:15어쨌든 관련해서 제대로 군복무를 했는지 좀 확인해 보겠다.
04:20병적 기록부를 달라고 했더니 제출을 안 한 것 같습니다.
04:23그랬더니 그러면 의원님이 직접 부대에 가서 우리 아들 근무 확인해 봐라
04:28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04:29결국 진성준 위원장도 좀 부적절한 것 같다라고 지적을 하네요.
04:33신범철 차관님.
04:35아무리 화가 난다고 해도 후보자로서의 답변 태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04:39그렇죠.
04:39그러니까 군인에서 국무위원으로 이렇게 전환 과정에 있다.
04:44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4:45그렇지만 청문회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은 청문위원들의 답에 진정성 있게
04:50답변을 해야 됐다고 보고요.
04:52저렇게 반문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04:55그리고 병적 기록부 같은 것은 기본적으로 다 제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05:00필요한 사항을 알리고 만약에 거기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소명하면 되거든요.
05:06대한민국이 그 정도 수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05:08오히려 소명이 더 큰 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까 봐 두려워해서 제출하지 않았다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05:16앞으로 모든 청문회에서 특히 국방과 관련된 그러한 인사청문회라면 병적 기록부 제출은 의무화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05:26그런데 앞서 지금 현재 장관이죠.
05:29안규백 장관도 병적 기록표를 제출을 안 했다 보니까 이것도 뉴노멀이 될까 봐 제가 좀 우려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5:36그 부분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05:39안규백 장관께서는 그 나름대로의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취지에서 했지만 그 오해의 소지가 말씀하신 것 이상으로 확대됐고
05:47결국 이렇게 새로운 장관이 임명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05:51네.
05:52마찬가지로 그런 문제가 있으면 초기에 제대로 설명하고 진실되게 말씀하시고
05:57또 그 부분과 관련해서 사과할 게 있으면 사과를 하고 또 소명이 되면 또 용서를 하고
06:03그런 것들이 보다 성숙한 국정운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06:07자녀와 관련된 의혹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06:10강 후보자의 아들이 이모 부부로부터 돈을 빌려서 상가를 매입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이어졌는데요.
06:16강 후보자는 내가 그 당시에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 이런 취지로 대답했습니다.
06:23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 원밖에 없는데
06:28상가를 7억 정도로 샀어요. 알고 있나요?
06:3230이 된 아들의 경제생활에 아버지로서 일일이 간섭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06:39그러나 장관 후보자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6:46자, 그런데 이거를 몰랐다고 지금 답변을 냈어요. 그렇죠?
06:50네, 제가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06:53자, 이모가 조카한테 이모부하고 7억을 빌려줬는데 이모나 자식들이 전혀 얘기를 안 했습니까?
06:59아마 제가 전쟁 중에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7:02무슨 전쟁 중이죠?
07:04어려웠을 거라고 제가 외국에 있었습니다.
07:06아니, 그러면 후보자는 말이에요.
07:08아들이 이러한 자산을 구입하는데 사회생활도 1년밖에 안 됐는데
07:12아들 관리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부대 관리하겠다는 거예요?
07:16아들 하나 간수 못하는데 어떻게 50만 대군을 지휘한단 말입니까?
07:23네, 외국에 있었고 전쟁 중이었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07:27후보자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기 직전까지 주 사우디 대사로 있었습니다.
07:32그래서 중동 전쟁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7:35조연선 부원장님, 본인이 외국에서 근무하는 상황은 그렇다 치더라도
07:40아들이 이렇게 거액의 돈을 빌려가지고 상가를 매입하는데
07:44아버지로서 전혀 몰랐다.
07:45이게 저는 좀 납득은 안 갔거든요.
07:48무척 큰 돈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7:50지금 강신철 후보자의 장남의 경우에는
07:54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좀 적다 보니
07:56더욱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습니다.
07:59그 부분에 대해서 좀 소상하게 설명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08:03다른 분도 아니고 이모와 이모부를 통해서
08:05관련된 7억 원이 넘는 큰 돈을 빌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8:08그렇다고 한다면 그 과정에서 7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리면서
08:13제대로 된 차용증을 작성을 했는지
08:15그리고 관련된 이자를 제때 지급을 했는지
08:18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게 되면
08:21저는 그 부분도 아마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08:23답변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8:25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강신철 후보자가
08:27조금 더 납득될 수 있는 설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8:31또 청문회에 앞서서 계속해서 제기됐던 의혹이
08:34강 후보자와 가족들의 철거민 특공 의혹이었습니다.
08:37그 질의에 대해서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09:09그 후보자님
09:10철거민 특별분양 대상자가 된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셨습니까?
09:14저희는 거기에 따른
09:16보상을 준다고 해서
09:18그렇게 알고 있었지
09:20그것이 철거민 특별공급이라는
09:22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09:24본인의 집이 특별분양 신청을 하고
09:26특별분양으로 당첨이 됐다는 걸 하나도 몰랐습니까?
09:29저희는 보상에 따라서
09:30그렇게 절차에 의해서 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9:35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는 몰랐다라는 게
09:38일관된 후보자의 해명인데요.
09:40신청인에는 강신철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09:43강대기 변호사님
09:45신청자로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난 잘 몰랐다.
09:48이게 해명이 납득이 가시나요?
09:49이 해명이 그나마 납득이 가려면
09:52강신철 후보자 그 세대 하나만 신청이 됐다면
09:56바깥일을 하느라 모를 수도 있겠구나라고 납득이 될 텐데
09:58강신철 후보자의 친형
10:00강신철 후보자의 친아버지
10:03강신철 후보자의 고모
10:04이 친가 쪽에 있는 사람들이
10:06다 이렇게 철거민 특별 청약 공급을 신청했다는 것은
10:11사실 요즘에 특별공급 청약은
10:13굉장히 전략적으로 신청을 하거든요.
10:16이게 일반 공급도 아니고
10:17특별 공급이기 때문에
10:18그 요건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10:19서류를 작성할 때 거기에 맞춰서 서류를 씁니다.
10:23그런데 나는 몰랐다?
10:24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10:26차라리 내가 그때 이러한 사정이 있었고
10:28알았는데
10:28국민 여러분께 송구합니다.
10:30하면 되는 것이고
10:31그 아들이 이모랑 이모부한테 7억 받은 것도
10:34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10:36내가 알고 있었는데
10:37송구하다.
10:38그런데 법률적인 문제는 없다.
10:40지금 이 철거민 문제도
10:41법률적인 문제는 없다.
10:43이렇게 가야 되는데
10:43자꾸 본인의 인생에 대해서
10:46다 모른대요.
10:47그 아들 문제도 모르고
10:49본인 사는 집 문제도 모르고
10:50이러니까 국민들이 보기에는
10:52굉장히 납득하기 힘든
10:53지금 국방부 대변인이
10:55계속 모른다.
10:56말할 수 없다.
10:57이런 것 때문에 국민들에게
10:58국방부가 관심을 갖게 되는데
10:59앞으로 이 강신철 장관이 임명되면
11:03우리나라 국민들은
11:04국방부에게 뭘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11:06그리고 외교안보 분야
11:09국무위원 후보자들에게는
11:11좀 필수적으로 나오는 질문이 있는데
11:12우리의 주적이 누구냐?
11:14라고 물었습니다.
11:16그랬더니요.
11:16북한에 대해서 주적이 아니라
11:18그냥 적이다.
11:19줄을 빼고 얘기를 했는데요.
11:21신범철 장관님.
11:22어떻게 들으셨나요?
11:23네.
11:24저것은 정치적 질문에 대한
11:26정책적 차원의 답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1:29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11:30일반적으로 얘기할 때
11:32북한을 주적이라고
11:33쉽게 쉽게 얘기하지만
11:34정부의 공식적인 입장.
11:36국방백서에도 사실은
11:37적으로 표현되고 있거든요.
11:40정부의 책임 있는 당국자는
11:42북한을 또 자극하지 않는
11:43측면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11:45적이라고 이야기한 것은
11:46저는 적절했다고 생각해요.
11:48보는 시각에 따라
11:49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요.
11:50그런가요?
11:50국민의힘에서는 엄청나게
11:51뭐라고 하던데요?
11:53저도 국민의힘 정부에
11:54있을 때 국방 차관이었지만
11:56그 당시에 나온
11:57국방백서도
11:58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12:00그렇기 때문에
12:00굳이 저것을 강조할 필요는
12:02저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12:03중요한 것은요.
12:05장관이 된다면
12:06장관이 되어서
12:07어떻게
12:08북한의 위협에
12:09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가
12:10그런 대비태세에 대한
12:12확고한 의지가
12:13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12:14그 부분은
12:15나름대로
12:15피력을 했어요.
12:16그렇기 때문에
12:17앞으로 저도 지켜볼 예정입니다.
12:19동시에
12:20전문가로서 보니까
12:21두 가지 포인트에서
12:22안규 백 장관과
12:23다른 관점을 이야기했습니다.
12:25전작권 전환과
12:26관련해서도요.
12:27한미 간의 신뢰를 강조했고
12:29사관학교 통합도
12:30이해하기는 하지만
12:31나름대로 지켜보면서
12:33여러 이야기를 듣겠다.
12:34이런 부분에서
12:35우선순위를 조절하고
12:36해야 될 일을 한다면
12:37저는
12:38강신철 장관이
12:39된다 해도
12:40평가를 하겠습니다.
12:41그렇지만
12:42그런 차별화 없이
12:43똑같은 정책을
12:44일관되게 한다면
12:45사실은
12:47안규 백 장관
12:48시즌2다
12:48이렇게
12:49평가받을 수
12:50밖에 없다.
12:51그 점을
12:52본인도 누구보다
12:52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12:54조금 더 차별화된
12:55정책을
12:56기대해 봅니다.
12:57알겠습니다.
12:57정책 면에서는
12:58좀 좋은 평가 해주셨던 것
13:00같습니다.
13:00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13:02보내주신 댓글을
13:03확인해 보겠습니다.
13:05눈물과 갱년기만
13:07기억나는데
13:08청문회 한 거 맞아요
13:09하셨는데
13:09그러니까요.
13:10눈물 갱년기 문과
13:12이것만 기억나는
13:13청문회였습니다.
13:15김승원 청문회인가요?
13:17한동훈 청문회인가요?
13:19이런 반응들을 좀 많이
13:20보이시는 것 같아요.
13:22지지율 보고 있나요?
13:24민심에 귀 기울여 주세요.
13:26라고 하셨는데
13:27잘 보고 계실 겁니다.
13:2818일 기자회견도 한번
13:29기대해 보시죠.
13:33음주운전 정가만으로도
13:34법무장관 부적합 판정이다
13:36하셨는데
13:36이거에 대해서는
13:38의구심이 많기 때문에
13:39판결문을 좀 공개를 해주시는 게
13:42좋을 것 같습니다.
13:43마지막 댓글입니다.
13:45정치인들은 국민해준 권력이라는 걸
13:47아시길 바랍니다.
13:49모든 정치인들을 새겨들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