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깊고 좁은 얼음 틈에 빠진 새끼 곰 한 마리가 보이죠.

구조대원들은 주변 얼음을 서둘러 제거합니다.

틈을 넓힌 뒤 밧줄을 이용해 새끼 곰을 끌어 올리는데요.

해발 약 5천 미터 고산지대인 데다 구조하는 내내 어미 곰이 주변을 지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큰일 날 뻔한 새끼 곰, 이제는 얼음 틈 근처엔 얼씬도 안 하겠죠?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1712415975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깊고 좁은 얼음 틈에 빠진 새끼곰 한 마리 보이시죠?
00:03구조대원들이 주변 얼음을 서둘러 제거하고 있습니다.
00:07틈을 넓힌 뒤 밧줄을 이용해서 이 새끼곰을 가까스로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
00:14해발량 5천 미터 고산지대인 데다가 구조하는 내내 어미곰이 주변을 지켜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00:21큰일 날 뻔한 새끼곰, 이제는 얼음 틈 근처에는 얼신도 안 하겠죠?
00: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