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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분 전


경기 양평군이 내년 사용 종료를 앞둔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의 운영 기간을 2057년까지 30년 더 연장하기로 주민들과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른 9개 핵심 주민지원 상생 방안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랜 기간 매립장을 수용해 온 지평면 주민들에게 지역상생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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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 양평군이 내년 사용 종료를 앞둔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의 운영기간을 2057년까지 30년 더 연장하기로 주민들과 합의했습니다.
00:12이에 따른 9개 핵심 주민지원 상생 방안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00:17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랜 기간 매립장을 수용해온 지평면 주민들에게 지역 상생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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