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두 가지 단독 보도 만나고 왔습니다.
00:05사퇴하라 피켓 늘고 종이 날렸다.
00:08사실 오늘은 김승훈 후보자의 이런 단독 보도 파장이 커서 그렇지
00:12여전히 용의인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도 식지 않고 있는데요.
00:17오늘 용 후보자 두 번째 출근길엔 고함 소리에 함께 종이 조각이 날아들었습니다.
00:25안녕하세요.
00:25안녕하세요. 겸직 관련해서 청와대에서 부정적으로 전화했는데
00:30용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32특히 용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34국회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35국회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36국회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37국회의인은 사퇴하십시오.
00:44150만 학년들이 일자리도 없이 힘들게 지내고 있는데
00:48당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겸직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
00:52사퇴하십시오.
00:53용의인은 사퇴하라.
00:55용의인은 사퇴하라.
00:58용의인은 사퇴하라.
00:59원회정당인 미래당 당원들이 이렇게 출근길 피켓 시위에 나선 건데요.
01:04승강기 앞까지 당원들이 따라 붙어서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1:08용의인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과 관련된 질문 어제와 같은 답을 내놨습니다.
01:15페이스북에 밝혀진 입장 청문회 전까지 고수하시는 걸까요?
01:19용의인은 사퇴 안 하시는 게 국고보조 공감인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01:23사퇴하십시오.
01:24사퇴하십시오.
01:25사퇴하십시오.
01:27사퇴하십시오.
01:29사퇴하십시오.
01:43사퇴하십시오.
01:47그리고 도심 속으로 들어가니까 건물 2층에 저렇게 용의인 후보자 이름이 붙은 사무실이 떡하니 보입니다.
01:56국회의원 지역사무소로 쓰고 있는 곳입니다.
01:59비례대표 재선 의원이기도 한 용의인 후보자는 그동안 고향인 안살출마 의사를 밝혀 왔었습니다.
02:18그런데 이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한 100만 원 정도의 정치 후원금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02:23저희 채널에가 일수한 작년 용혜인 후보자 후원회 기부금 회계 보고서에는
02:28사무실 임대료와 전기 사용로 또 선팅 및 간판 제작비 등 내역이 담겨 있습니다
02:35전문가들은 후원금을 다음 총선 준비에 쓰는 건 의정활동에 쓰라는 취지에 맞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02:59이에 대해 용혜인 후보자 측은 정치자금법에 따라서 적법하게 운영하고 있다
03:05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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