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5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에서
00:04해킹 사고가 났는데요.
00:06유출된 계정이 4천만 개에 달하는 걸로
00:08조사됐습니다.
00:09고객 계정 전부가 유출된 겁니다.
00:12티빙은 오늘 고개를 숙이며 보상책을 내놨는데
00:15탐탁치 않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00:18김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2지난 5월 발생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00:25정보 조사 결과 유출된 계정이 4천만 개에 달하는 걸로
00:29나타났습니다.
00:31해커는 티빙 개발자의 접속키를 탈취해 내부
00:34시스템에 두 차례 침입했습니다.
00:44정부는 1차 해킹 시도 때 이상징후를 알아차리고도
00:48티빙이 접속 차단 외에 아무 조치도 하지 않은 점,
00:51침해사고를 인지하고도 늦게 신고한 점을
00:55지적했습니다.
01:01티빙은 포인트와 쿠폰 등 이용자들에게 1인당
01:052만 원 상당을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8다만 온라인상에선 내 개인정보가 고작 5천 원이냐
01:12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01:14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2487.9
01:24пот deleg사랑
01:25떨어져있죠?
01:32str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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