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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과 습도가 더 내려가며 초가을 날씨로 접어들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버티던 남해안의 폭염과 열대야특보는 오늘부로 모두 해제됐고요.

이제 제주에만 특보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 31도였던 서울의 최고 기온은 내일 29도까지 떨어지겠고, 체감온도는 28도로 더 낮겠습니다. 

이맘때 평년 기온과 비슷해지는 겁니다.

내일 한낮에 대전 28도, 대구 27도 등 그 밖의 지역도 30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 사이 영동지방과 제주에는 5~2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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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00:04내일부터는 기온과 습도가 더 내려가며 초가을 날씨로 접어들겠습니다.
00:10마지막까지 버티던 남해안의 폭염과 열대야 특보는 오늘부로 모두 해제됐고요.
00:15이제 제주에만 특보가 남아있습니다.
00:18오늘 31도였던 서울의 최고기온은 내일 29도까지 떨어지겠고요.
00:23체감온도는 28도로 더 낮겠습니다.
00:25이맘때 평년기온과 비슷해지는 겁니다.
00:28내일 한낮에는 대전 28도, 대구 27도 등 그 밖의 지역도 30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00:37한편 내일과 모레 사이 영동지방과 제주에는 5에서 2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00:42날씨였습니다.
00:59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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