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카메트였어요. 이거 진짜 주변에 제주에 진짜 많이 먹더라고요.
00:06이게 대사 유연성 좋아지고 다이어트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해요.
00:10예 맞습니다. 오늘 주제 핵심은 바로 대사 유연성이었죠.
00:14앞서 말씀드렸듯이 대사 유연성은 오늘 상황에 따라
00:18산수화물과 지방을 효율적으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능력인데요.
00:23이 대사 유연성이 고장 나는 이유 기억하고 계신가요.
00:28이유요. 기억은 하는데 시험자 여러분들이 못 보신 분들이 있었으니까 설명 다시 한 번 들어본 거랄까요.
00:33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드리겠습니다. 탄수화물이나 지방 어느 하나만을 주연료로 사용해서 먹는 치우친 식단 그리고 또 하나 소화력이 부족해지는 거였는데요.
00:45사실 젊었을 때는 소화효소가 비교적 충분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음식을 잘 소화하죠.
00:50돌도 씹어 먹는다는 거잖아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소화효소가 감소하면서 소화력이 떨어지고
00:56이 대사 유연성도 함께 저하될 수가 있습니다.
01:00카무트 효소는 부족한 소화효소를 채워 탄수화물이나 지방 단백질 이런 먹은 음식물을 모두 잘 분해해서 에너지로 잘 쓸 수 있도록 돕는
01:10역할을 합니다.
01:11이 카무트 효소는요. 고대 국물인 카무트를 전통 발효해서 효소로 만든 건데요.
01:17나이가 들수록 소화효소가 점점 줄어들게 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게 됩니다.
01:28그러면 이제 당연히 대사 효율도 떨어지고요. 살은 찌기 쉬워지면서 소화장애, 장트러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요.
01:37실제 한 연구에서 평균 연령 81세 노년층의 침속 아밀라제 함량을 평균 연령 25세 청년층과 비교했을 때 약 30배가량 소화효소가 줄어든
01:50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01:53이 대사 유연성과 효소의 역할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01:58우리가 먹는 음식은 처음에는 덩어리 상태라서 우리 몸에서 바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02:03이때 효소가 음식물을 잘게 잘게 분해해서 몸이 흡수하고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주는데요.
02:11소화효소가 부족하면 영양소가 충분히 분해가 되지 않아서 에너지 이용 효율이 좀 떨어질 수가 있고요.
02:18이렇게 되면 우리 몸이 대사 유연성이 떨어지고 또 살을 빼기도 더 어려워지는 겁니다.
02:23실제로 소화효소가 부족해서 제대로 분해되지 못한 음식물은 가스뿐만 아니라 장내 독소로 유발을 하거든요.
02:32이 독소들은 지방 친화적인 독소라고 불리는 지용성 독소를 발생시키는데요.
02:39지용성 독소는 지방에 착 달라붙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배출이 잘 되지 않습니다.
02:45이런 지용성 독소가 지방과 끈끈하게 결합을 하게 되면 염증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를 늘려서 살이 잘 찌는 재질로
02:56변할 수가 있는 거죠.
02:58실제로 체내 독소가 증가하면요. 내장 지방과 함께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는데요.
03:05즉, 효소가 부족해지면 음식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장내 환경을 무너뜨리고요.
03:13그로 인해서 발생한 장독소가 지방과 결합하여 비만균이 늘어나고 살이 잘 빠지지도 않고 내장 지방과 뱃살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03:24이때 부족한 효소가 보충이 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잘 분해되고
03:29장내 환경이 개선되는 건 물론 우리 몸의 대사 유연성 역시 제자리를 찾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가 있겠죠.
03:37그런 말이죠. 우리가 백문이 부려 일식이다. 이거 먹어봐야 안다.
03:42부려 일식.
03:42명언을 제가 좀 전에 만들었습니다. 한번 먹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3:45이거 먹어보고 주세요.
03:47자 그러면 같이 한번 시식을 해보도록 할까요?
03:51효소가 부족하면 안 되니까.
03:53바로 털어놓지 뭐.
03:54응.
04:00맛있어.
04:01맛있어요.
04:02달달해.
04:05도전자분은 이 카르트 요소를 언제 어떻게 드신 건지?
04:09보통은 아침이나 점심 식사 후에 먹었는데요.
04:13가끔 소화가 저는 위가 좀 안 좋아서 잘 안 될 때 그때도 좀 먹었어요.
04:19그러면 솔로 청기 같은 동안 어떻게 드시면서 변화도 좀 많이 느끼셨어요?
04:22제가 원래 위가 좀 정말 예민해가지고 조금만 가식해도 체하고 또 이렇게 장에 가스가 좀 많이 차게 되더라고요.
04:31나이가 드니까.
04:33근데 카르트 요소를 먹으면서 속이 더부룩한 것도 좀 줄었고요.
04:38되게 편안해지더라고요.
04:39저도 똑같아요. 위가 좀 안 좋고 손발 차고 소화 안 되고 그러거든요.
04:45근데 듣다 보니까 궁금한 게 효소가 종류가 되게 많은데 왜 카르트 요소를 하신 건지.
04:50그건 제가 설명해드릴게요.
04:52카르트 요소에는요.
04:54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알파 아밀라제와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가 같이 들어있는데요.
05:00알파 아밀라제는 탄수화물을 잘게 분해해서 장에서 흡수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주고요.
05:06프로테아제는 단백질을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해서 소화 부담을 줄이고 몸에서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05:14그러니까 이 두 효소가 함께 작용을 하면 음식물이 장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소화 과정을 보다 빠르고 부드럽게 만들어 소화 불량이나
05:23복부 불편감 같은 이런 증상들의 완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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