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구원 투수 등판!
흑염소가 우리의 몸에
좋은 이유는?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두 분이 선택한 흑염소가 건강을 지키는 아주 든든한 구원 투수가 될 수도 있는 거네요.
00:07앞서도 우리가 당뇨의 위험성을 이야기했거든요.
00:10이때 흑염소처럼 강력한 온기를 가진 식품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00:15차갑게 식어 있던 혈류에 에너지를 공급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거든요.
00:20그 온기가 잠자던 면역세포들을 일깨워서 무너진 면역성벽을 기초부터 다시 세우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되는 거죠.
00:28그런데 동양인의 췌장이 서양인의 췌장보다 작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는데
00:35체온을 높인다고 해서 뭔가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하거든요.
00:41타고난 장기의 크기를 바꿀 수는 없겠죠.
00:44그렇지만 그 기능은 충분히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00:48몸을 따뜻하게 하고 세포의 환경을 개선하면 췌장의 인슐린 작동 효율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가 있는데요.
00:54그 핵심을 돕는 성분이 바로 흑염소 속의 아라키돈산입니다.
01:01아라키돈산은 오메가6 계열의 필수 지방산으로 세포막과 면역세포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01:07세포막이 유연해야 이 면역세포가 외부 자극에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데요.
01:12아라키돈산의 이 반응 속도를 높여서 면역세포가 즉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거죠.
01:18이 원리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준비를 했습니다.
01:21비커 속을 우리 몸이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01:25그리고 물 위에 떠 있는 빨대 조각들이 면역세포입니다.
01:30지금은 빨대들이 힘없이 그냥 둥둥 떠 있기만 하죠.
01:34췌장도 작고 면역력이 낮아서 세포들이 제 기능을 못하고 쉬고 있는 겁니다.
01:39자 여기에 흑염소 속 아라키돈산을 넣어보겠습니다.
01:43보시는 것처럼 아라키돈산이 보충이 되잖아요.
01:46멈춰있던 면역세포들이 깨어나서 외부 침입자에 대응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01:53태생적으로 작은 공장을 가지고 있더라도 시스템을 이렇게 활성화해주면
01:57얼마든지 무너진 면역성벽을 다시 세울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02:02잠자던 지금 면역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걸 보니까 몸이 힘을 얻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02:10아니 그럼 저 아라키돈산이 들어가면 췌장의 기능도 저렇게 활발해진다는 거죠?
02:16이 아라키돈산이 세포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인슐린 신호에 더 잘 반응하게 하고
02:22혈당을 에너지로 잘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거죠.
02:25두 번째는 인슐린 공장인 췌장 세포를 보호해주는 데 있습니다.
02:31췌장의 베타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나 독성 물질로부터 지켜주기 때문에
02:36당뇨의 근본적인 원인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거죠.
02:41실제 연구를 통해서도 혈중 아라키돈산 농도가 높은 그룹이
02:45낮은 그룹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무려 46%나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02:51또 다른 연구에서는 당뇨 쥐에게 아연과 아라키돈산 식사를 공급했는데
02:56인슐린 민감도가 좋아져서 혈당이 낮아졌습니다.
03:00공급을 중단한 후에도 2주간이나 그 수치가 유지됐다는 점입니다.
03:06아라키돈산이 췌장을 튼튼하게 보수해놓는 건가 봐요.
03:10흑염소 속에 췌장의 베타 세포를 지켜주는 강력한 항산화제
03:14비타민 E까지 아주 풍부합니다.
03:16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췌장 세포들이 가장 먼저 공격을 받아 손상되기가 쉽거든요.
03:23그런데 흑염소 속 비타민 E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03:26이 활성산소와 염증을 제거를 해주고 면역력까지 보강을 해주는데요.
03:32체내 비타민 E 수치가 낮을수록 당뇨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3:38실제로 이 흑염소를 챙겨 먹었을 때 실제 우리 몸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03:462주간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해봤는데요.
03:50그 결과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03:59우리 전부터 부정맥이라는 진단을 받아서 몸 관리를 하고 있으면서 약도 먹고 있었거든요.
04:07그러므로 해서 또 혈관 건강 쪽으로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12과자나 초콜릿같이 이렇게 좀 단 거를 좀 많이 자주 먹거든요.
04:18그래서 40대 초반인데도 혈당이 좀 높더라고요.
04:37두 분의 공통점은 공복혈당과 당활색소가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04:43혈당이 높은 상태가 유지되면 높은 혈당이 혈관의 뇌피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04:47만성적인 염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04:50따라서 혈당제사를 회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05:241주 동안 흑염소 진액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한 결과
05:30당활색소가 5.61로 줄어들었고 공복혈당도 109에서 94로 감소하면서
05:37당뇨 전 단계의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05:40김소연님 역시 동성지방은 289로 당활색소는 5.52로 낮아지면서
05:46당대사가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5:49이번 기회에 생활습관도 바꾸고 근력운동도 같이 했더니
05:54친구들이 얼굴도 좋아졌고 회색도 좋아졌다고 그러고
05:58건강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06:00흑염소 진액이랑 식단을 같이 병행하면서
06:03공복혈당도 많이 낮아지고 몸도 좀 가벼워지고
06:08계속 앞으로 먹으면서 관리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6:13지금 2주 만에 저런 변화가 가능하네요.
06:17평생 하네요.
06:18오오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