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메인 재료 준비: 두부 1모, 애호박, 칵테일새우 등 기본 재료 준비
대체 재료 활용: 애호박 외에도 가지, 파프리카, 브로콜리, 버섯 등
냉장고 속 다양한 채소 활용 가능
새우 손질 팁: 칵테일새우는 소금물에 가볍게 헹궈 비린내와 잡내 제거
달걀물 황금 비법: 알끈을 제거한 달걀물에 쌀가루와
다시마 우린 물을 섞어 부드럽고 타지 않는 맛 완성
달걀물 간 맞추기: 달걀물에 대파, 청양고추(또는 피망),
맛술, 볶은 소금을 넣어 고루 섞음
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통으로 올린 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잘라 구움
채소 및 해물 추가: 두부가 익기 시작하면 애호박과 새우를 넣고 함께 볶음
달걀물 붓기 및 익히기: 재료가 익으면 달걀물을 붓고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익힘
양념장 제조: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깻가루를 섞어 양념장 완성
뜸 들이기: 한소끔 끓어오른 요리 위에 양념장을 고루 얹고
뚜껑을 덮어 3분간 뜸을 들여 완성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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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제 준비를 할 건데요. 일단은 요 메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이 두부입니다. 두부 딱 한모만 준비를 하세요.
00:10요새는 두부 한모가 한 340g 정도 되거든요. 요거 그냥 깨끗하게 씻어서 요렇게 딱 준비를 해 놓으세요. 자 그다음에 이 두부랑
00:19같이 짝꿍 될 게 뭐냐 하면 바로 요 애호박이에요. 이 애호박인데 지금 애호박이 가장 달고 맛있습니다. 맞아요.
00:27그렇기 때문에 이 애호박 이렇게 해서 되도록이면 조금 얇게 썰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 애호박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오랫동안 지지거나
00:38부치거나 이르지 않고 두부 익혀지는 데서 그냥 살짝만 익혀지기 때문에 이 두께감이 굉장히 얇아야 돼요. 이렇게 얇게 준비를 좀 해
00:50주시고요. 애가 타게 썰으셨네요.
00:52그 다음에는 요 두부 만약에 집에 가지가 있다. 그럼 가지 하셔도 되고요. 우리 집에는 파프리카가 있는데 좀 파프리카 쓰면 안
01:03될까요? 파프리카 하셔도 되고요.
01:06우리 집에 보니까 브로콜리가 좀 많아요. 브로콜리 살짝 데쳐서 쓰셔도 되겠고요.
01:10그다음에 버섯이 좀 있는데 버섯 넣으면 안 될까요? 왜 안 돼요? 버섯도 괜찮습니다.
01:17여러 가지 냉장고 속 안에 있는 것들을 모두 다 꺼내서 준비하시면 이것도 굉장히 맛있는 냉털 요리 중에 하나가 되겠죠.
01:25자 그랬으면 뭐 채소만 넣으면 조금 재미없잖아요. 좀 씹는 맛이 있어야죠.
01:31있어야 돼요.
01:31물론 고기를 넣으셔도 괜찮은데 저는 오늘 여기를 뭘 넣을 거냐 하면은 바로 새우를 넣을 거예요.
01:40새우를 소금을 살짝 이렇게 좀 넣고 잘 섞은 다음에 새우도 엄청난 큰 새우를 넣을 거예요.
01:48왜냐하면 인선 씨가 새우를 좋아하더라고요.
01:51아 새워주세요.
01:52근데 잘 자란 새우 주니까 좀 싫어하는 것 같아서 제가 일부러 이렇게 큰 새우를 준비를 했습니다.
02:00그래서 슬쩍 소금물에 한번 헹궈서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02:04그래야 약간 탱글탱글하면서 비린 맛도 좀 없어지고요.
02:09그다음에 잡내가 없어서 우리가 만약에 이거를 아침에 만들었다.
02:13저녁에 한 번 더 먹을 수도 있거든요.
02:15그렇게 그래도 괜찮을 만큼씩 이렇게 해서 소금물에 조금 건져서 준비를 해놓으세요.
02:22그래서 소금물에 살짝 소금물은 아주 살짝만 하시면 돼요.
02:27한 일 작은술 정도만 그래서 이렇게 건져 두세요.
02:31새우도 달고 맛있는데.
02:33훨씬 더 탱글탱글하고 맛있는데.
02:36근데 또 냉장고 뒤져보니까 냉동실에 잘 자란 새우밖에 없는데
02:40아우 이보는 저렇게 큰 새우 썼는데 잘 자란 새우 써도 괜찮을까요?
02:46왜 안 되겠어요.
02:47잘 자란 새우 쓰셔도 됩니다.
02:49아셨죠?
02:50네.
02:50잘 자란 새우 쓰셔도 돼요.
02:52오늘은 저 때문에 그런 거예요.
02:54그래서 이제 새우까지 이렇게 준비가 됐어요.
02:57그랬으면 여기에 들어갈 오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달걀입니다.
03:02맞습니다.
03:03달걀인데 달걀을 제가 이거를 네 개를 이렇게 깨트려 놨어요.
03:07깨트려 놨는데 달걀 볼을 하나 좀 준비를 할게요.
03:12근데 이 달걀 달걀을 깨트리고 알끈을 제거하고 난 다음에 요렇게 넣었잖아요.
03:18그랬으면 여기에다가 하나 해야 될 게 있어요.
03:22뭐냐 바로 이 다시마 오린물이에요.
03:25근데 다시마 오린물은 여기에 왜 들어가지 생각을 하실 텐데
03:29우리가 오늘 이 모든 재료를 이 펜 하나에 해결을 하려면
03:35다시마 오린물이 꼭 있어야 돼요.
03:38그래야 타지 않고 안에까지 골고루 다 익혀지게 되거든요.
03:43그래서 다시마 오린물을 먼저 준비를 합니다.
03:46자 그러면 다시마 오린물은 가만히 보니까 행복한 아침에서 다시마 오린물을 굉장히 많이 써요.
03:52그렇죠.
03:53이 다시마 오린물을 왜 쓰냐면 굉장히 간편해요.
03:57요거 사방 5cm나 6cm짜리 하나 해서 물 한 한 컵 반 정도에
04:031과 1분의 1 컵 정도에 다시마 이렇게 담가 놓고
04:0730분만 우려내면 다시마 오린물이 됩니다.
04:10그래서 제가 이걸 잘 쓰거든요.
04:12자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이걸 섞어야 되잖아요.
04:16근데 문제는 뭐냐면 제가 쌀가루를 좀 섞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04:21자 그랬으면 인선 씨 봐봐요.
04:23네 볼게요.
04:25이 물을 여기다가 넣고 쌀가루를 넣으면 한참 저어야 되겠죠.
04:31그렇죠.
04:31오래 저어야 되겠죠.
04:33지금이 생방송이잖아요.
04:35그렇죠.
04:35그러니까 이렇게 먼저 넣고 먼저 쌀가루를 달걀에다가만 먼저 이렇게 다 버무리세요.
04:43그러면 훨씬 더 빨라지겠죠.
04:45이게 오늘 꿀팁인가요 선생님?
04:47네 요게 바로 이보은의 꿀팁입니다.
04:50달걀 물을 넣을 때는 다시마 오린물에 쌀가루를 넣어서 우리가 모든 재료가 약간 어우러지게 만들고 하지 않게 하는 게 바로 오늘의
05:00꿀팁이에요.
05:01쌀가루 이거 바로 이보은의 꿀팁 다시마 오린물과 쌀가루 아셨죠.
05:08이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05:10이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여기에다가는 이제 우리가 넣는 채소들이 있어요.
05:17당연히 요거 파 넣어줘야 되죠.
05:20도라미 파.
05:21아 그 다음에 청양고추도 좀 듬뿍 넣어주시면 좋은데 우리 집 애들은 청양고추 대신에 피망 넣으면 안 될까요?
05:30왜 안 돼요?
05:30피망 넣으시면 됩니다.
05:32자 이렇게.
05:33오늘 다 돼요 특집인가요?
05:35네 다 돼요.
05:36왜 안 돼요 다 돼요 특집 같아요.
05:38그 다음에 우리가 맛술 하나 넣어야 되겠죠.
05:41왜냐하면 여기가 지금 달걀이니까 맛술 하나 좀 넣어주고요.
05:45이렇게 다 준비가 됐어요.
05:47처음부터 펜 하나면 다 된다 했잖아요.
05:49네 그거 다 돼요.
05:50이제 다시마 오린물 넣으시면 돼요.
05:52이제 넣는구나.
05:53자 그리고 여기에다가 소금 볶은 소금 두 꼬집만 넣어주세요.
05:59간만 맞춰줘요.
06:00그렇죠 요것도 간이 좀 돼야 되잖아요.
06:03하고 잘 섞어주세요.
06:06아 이것도 맛이 궁금하네요 지금.
06:09궁금하시죠?
06:09네 어떤 맛일지.
06:11지금 제가 이제 불을 이렇게 좀 달궈 놨었어요.
06:13여기에다가 식용유를 조금 넣고요.
06:17그 다음에 들기름도 좀 넣었어요.
06:19오 들기름도 넣어요.
06:20그런데 제가 두부를 이제 넣으려고 보니까 물기가 있기 때문에 지지지지.
06:27우와 바로 통으로.
06:28자 그랬으면 이거를 뚝.
06:31아 저기 안에서 뚝.
06:34뚝.
06:35내 맘대로 잘라주세요.
06:38조심하셔야겠다
06:40내 마음대로 잘라줄게요
06:42이거 너무 쉽죠?
06:44이 정도면 인선씨도 하고
06:46오늘 국장도 하고 다 하실 것 같아요
06:51먹기 좋은 크기로 이렇게 냈어요
06:53들기흥도 멋있어요
06:54여기에다가 뭘 넣느냐
06:56아까 이거 했던 거
06:58호박
06:59호박도 넣고 같이
07:03부어주세요
07:06저렇게만 먹어도 진짜 맛있겠는데요?
07:09들기름에다가
07:10아직 메인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07:12이 향
07:14향이 딱 떠오네요
07:16부부가 살짝살짝 익혀져야 맛있어요
07:25향이 확 온다
07:27들기름에다
07:28이러면 자고 있는 아들내미 다 일어나죠
07:32그랬으면 여기에다가
07:34우리가 넣어야 할 게 있어요
07:36새우
07:36새우도 이만큼씩 넣어주세요
07:39통통한 새우
07:40새우지 말고 눕혀주세요
07:44아 웃었다
07:46어떡해
07:46안 웃으려고 했는데
07:48자 그러면 이인씨
07:50새우 말고 다른 해물은 뭐가 필요할까요?
07:54다른 해물 뭐 요즘에 사실 마트 가면
07:57냉동 해물도 많이 있잖아요
07:59도둠으로 해서 여러 가지 있잖아요
08:01관자도 있고
08:02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8:04그리고 바지락도 있고
08:07바지락은
08:08조금 더워
08:11조금 더 이따가 하시는 게 좋고요
08:13지금 나오는 오징어
08:17오징어
08:18오징어
08:19요새는 자른 오징어도 있으니까
08:21그런 거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08:23요즘에 가재도 팔아요
08:26냉동으로 해서요
08:27가재도 살코기만 이렇게 해서 팔더라고요
08:29이렇게 해서
08:31이렇게 살짝 구워주세요
08:33진짜 팬 하나로 지금 다 되는 거예요
08:36네
08:37되고 있어요
08:39내 팬이 어디 갔냐 했더니 여기 있었네
08:42그랬으면 이제 거의 밑에가
08:44지금 더 국물이 없어요
08:47그렇죠?
08:47이제 국물이 좀 부어줄 때가 됐어요
08:50아 이제
08:51국물이 부어줄 때가 됐는데
08:53이제 뭐 하느냐 바로
08:55우리가 아까 이거 해놨던 거
08:57오늘의 주인공
08:59쫙 집어넣어요
09:03두부, 햄, 달걀, 구이
09:05와 저게 되는구나
09:07맛있겠다 비주얼이
09:09와
09:10자 이제부터 익히는데
09:13그러면 너무 센 불로 익히면
09:15아래는 타겠죠?
09:16네
09:16자 불을 약간에 줄여요
09:19은근하게
09:21그렇죠? 은근하게
09:23불이 꺼졌어
09:24한국형 서양음식
09:26서양형 한국음식
09:27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09:29바글바글 이제 좀 끓여요
09:31자 이쪽도 이렇게 좀 바글바글 끓여놨어요
09:33자 그랬으면 우리 뭘 하느냐
09:35양념장을 만들어야 돼요
09:37아 또 있어요?
09:37네 양념장을 우리가 아직 안 만들었어요
09:39양념장 만들 거예요
09:41자 여기 간장 들어갑니다
09:44그 다음에 고춧가루 들어가요
09:47그 다음에 이거 올리고당이에요
09:51올리고당 조금 넣어주세요
09:53네
09:54지금 단맛이 조금 안 들어갔는데
09:56나는 올리고당 필요 없어요
09:57저거는 괜찮아요
09:58안 넣으셔도 돼요
10:01제가 늘 뭐 안되면 뭐 넣으세요
10:05뭐 안되면 안 넣으셔도 돼요
10:06그랬더니
10:07저한테 가만히 들어보면
10:10저희 집에 있는 걸 다 아시는 것 같아요
10:12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많이 계시거든요
10:14맞아요
10:14근데 왜냐하면 이게 다 각각 집집마다
10:18갖고 있는 조미료들이 다 다르고
10:20양념이 다 다르기 때문에
10:21제가 그거에 맞춰서 알려드리는 거예요
10:24고맙죠
10:26네
10:26자 참기름 넣을게요
10:28그 다음에 깻가루도 이렇게 좀 넣었어요
10:32그래서 이걸 잘 섞었어요
10:36양념장을 또 따로 만드시는구나
10:38자 이제 이 지금 저희가 한 익히는 거는 뚜껑을 살짝 덮고 은근하게 찜을 해야지 맛있는데
10:50지금 생방송이다 보니까 벌써 42분이에요
10:54네
10:5442분이다 보니까 지금 고를 시간이 없거든요
10:57그래서 옆에 제가 지금 이렇게 하나 준비를 해놨어요
11:00과연
11:01아 조금 자작해졌네
11:02그렇죠 자작자작 해놨죠
11:04여기 보세요
11:04자작자작해졌죠 이렇게
11:06그렇죠
11:08달걀탕같이
11:09자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뭘 넣어야 되겠어요
11:11양념장 넣으면 되겠죠
11:13위에다가
11:14자 양념장을 이제 끼얹힐 거예요
11:16저거 맛있겠다
11:17저거 진짜 맛있겠네
11:19와
11:20와
11:24진짜 맛있겠는데
11:26맛있겠죠
11:27네
11:27자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어서
11:30자 그랬으면 양념장 만들어서 바로 상에 내면
11:33이 안에 있는 깊이 있는 국물까지는 안 나올 거 아니에요
11:37네
11:37그렇죠
11:38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11:40불을 약간 줄이고
11:41딱 3분간만 뜸을 들여요
11:443분간만 뜸을 들여요
11:47아 밀당하네요
11:47배우들게
11:48네
11:48자 그러면 이제 이 상황에서 우리는 뭘 하느냐
11:51이제 밥이 다 됐어요
11:53제가 왜 수수밥을 지었냐면
11:55수수밥이 왜 오돌오돌 하잖아요
11:58네
11:59오늘 지금 여기 지금 제가 만들어놨던 이 달걀찜이 굉장히 부드럽거든요
12:06그렇기 때문에 오돌오돌한 밥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12:10그렇기 때문에 수수밥을 지었는데 아 나는 아 수수밥 말고 그냥 맨밥하면 안 될까요
12:16왜 안돼요 맨밥 하셔도 됩니다
12:18근데 이왕이면 구색을 맞추려고 제가 그렇게 만들어 드렸어요
12:23네
12:23자 그랬으면 요거 요렇게 해서 요거는 이제 좀 있다가 양념장 해서 뚜껑 덮고 3분 있다가 드시면 돼요 요거는
12:32네
12:33자 그랬으면 요거는 잠깐 제가 불을 끄고요
12:35자 그러면 오늘 제가 여러분들 곁에 갈 요 한 냄비가 어떻게 변했는지 제가 보여드릴게요
12:42네
12:42궁금하시죠
12:43네
12:45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12:46자 요렇게 변했습니다
12:48아 저렇게 되는구나 뜸 들이니까
12:51요 맛있겠죠
12:52네
12:52그랬으면 요거 고대로 제가 갖고 자 고 앞으로 갈게요
12:57어? 오늘은 직접 오시나요?
12:59네 직접 갑니다
13:00냄비째 바로 가는 거예요
13:01아니 왜냐면 냄비 하나로 완성되는 거니까
13:03자 요렇게 됐죠
13:04냄비를 봐야 돼요
13:05자 이렇게 됐고
13:06그랬으면 제가 지금 예인씨 앞에 국자 하나 준비했잖아요
13:12그걸로 알맞게 떠서 잡수셔요
13:14네 제가 바로 뚝뚝 떠서
13:15향기
13:16근데 수수밥만 따로 먹었는데 수수밥 맛있네요
13:18수수밥 너무 맛있죠
13:19요거 찰수수하고 맵수수하고 섞어서 만든 건데
13:22정말 맛있습니다
13:24왜냐면 지금 환절기라
13:26요 때쯤 요거 한 번 정도 드셔주셔야
13:29또 맛있게 입맛이 또 확 살거든요
13:32와
13:33아니 이게 선생님 비주얼도
13:34너무 맛있겠죠
13:35이거 집에 손님 왔을 때 이렇게 사는 데도
13:38너무 좋아하실 거 같은데요
13:39딱 한 접시 한 팬 요리인데도
13:42많은 분들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사랑을 듬뿍 담았네
13:47아마 하실 거예요
13:48와
13:49보기도 너무 예쁘고
13:50향기가
13:51와
13:52맛있어
13:53맛있어
13:59맛있어
13:59어쩌고 이렇게 적절하지
14:01그렇죠
14:01두부하고 애호박하고 새우하고가 아주 적절하게 어울립니다
14:06진짜 적절하다
14:07진짜 맛있어
14:08진짜 맛있어요
14:09오
14:11두부랑 이렇게 같이 해가지고
14:13진짜 맛있다
14:15음
14:16나 처음 보고 보는 맛이에요
14:18음
14:18이거 처음 개발한 거예요
14:20우와
14:21이건 어디에도 없는 레시피입니다
14:23선생님 그 은은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14:27그렇죠
14:28배어있거든요
14:29그렇죠
14:29양념장 왜 넣는지 알겠죠
14:31와 그렇죠
14:31이거는 그냥 딱 적절하다
14:33애호박이랑
14:34맞아요
14:34이게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14:37야 이거 밥에다가도 어울리고
14:39그럼요
14:39너무 맛있는데요
14:41그리고 어머님들 반찬 없다고 힘들어하시잖아요
14:43이럴 때 이렇게 한 팬 요리 준비를 해 놓으시면 너무너무 쉽게 한 끼를 뚝딱 하실 수가 있습니다
14:5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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