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4위와 1위 주제 한꺼번에 공개하겠습니다.
00:05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민주당 전당대회가 오늘 속본에서 서울에서 이 시각 현재 열리고 있습니다.
00:11잠시 후면 1위 후보가 발표될 예정인데 저희가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0:17먼저 장동혁 대표 어제 올림픽 공원에 갔었습니다.
00:20그 현장을 함께 보시죠.
00:24여러분이 너무나 사랑을 맞이하는 장동혁 대표님입니다 여러분.
00:30장동혁! 장동혁!
00:33우리 장동혁 대표께서 오늘 이 소중한 날을 맞아서 선행시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00:41바람에 찬란한 태양 아래 보여 일제히 외치는 뜨거운 음성으로 오늘 또 한 번 빛나는 목사를 쓴다.
00:56오늘 이곳에 함께하신 국민의힘 의원들과 강현 현장님들 다 같이 일어나시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01:07여러분! 장동혁이 열었습니다.
01:12여러분! 여러분이 이겼습니다.
01:18자 성추임 부대변인 어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목걸이를 차고 이렇게 잘 안 보이죠? 이렇게 차고요.
01:261948년 연설문을 낭독했습니다.
01:28박춘건 수석대변인은 이곳에 함께하신 의원 당협위원장 다 같이 일어나달라!
01:34일단 출석부를 불렀고요.
01:36신동욱 의원, 최고위원 장동혁이 원했다! 여러분들이 이겼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1:42자 올림픽 공원에 어제 휴일을 맞아 오셨던 국민의힘 저희가 명단을 정리했습니다.
01:50조금 전에 한 명 추가됐어요.
01:5221명이랍니다.
01:53확인했습니다.
01:54저희가 장동혁, 박대출, 조배숙, 조승환, 김장겸, 서천호, 박준태, 박춘건, 최보윤, 정희용, 이진숙, 윤형근, 김민전, 구자근, 이인선, 박성민, 신동욱, 강명구, 주진우,
02:06김대식, 조지연.
02:07보니까 한 20% 가까이가 110명의 의원 중에 가까이가 같습니다.
02:14자 몇 면들 어떻게 보십니까?
02:16일단 비례대표 의원분들 보이고 아무래도 비례대표 의원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음번에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지금 장동혁 대표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02:26아니는가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02:28이진숙 의원, 윤형근 의원은 이번 재보궐 때 공천을 받았으니 또 안 갈 수가 없었겠죠.
02:3421명, 당권파에서는 이제 많이 모였다고 할 것 같습니다.
02:37그리고 원외 당협위원장까지 포함한다면 그 숫자가 더 늘어나지 않겠어요.
02:41그러니까 최근에 장동혁 당권파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이제 일하지 않는 의원들 배지 떼다.
02:47그리고 당협위원장도 당원 투표를 뽑겠다.
02:50그게 사실상 협박, 반 압박이라고 보거든요.
02:53그러니까 너네들 이거 나가 올공투쟁 나고 있는데 안 나오면 내가 혹시 내년에 연임에 성공하고
02:59그다음에 2년 뒤 총선 공천권을 갖고 있을 때 너네들 공천 받기 어려울 거야라고 반협박식을 저는 압박을 가했기 때문에 저분들이 나간
03:07거라고 보고요.
03:08저분들이 나간다고 해서 글쎄요. 국민들이 보실 때 이제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한 20명 정도 나왔으니 저 목소리는 정당하구나.
03:16저 목소리는 힘이 실리겠구나. 장동혁 당권파는 이제 명부를 얻었구나.
03:19그렇게 생각하실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03:22그리고 아까 처음에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처음에 짚어주신 거.
03:25이승만 대통령 목걸이를 차고 나가는 거.
03:27저는 처음에 그거 차고 나갔을 때부터 이거 너무 좀 무섭다.
03:32무섭게 느껴지는 거는 부정선거 타파한다고 나갔으면서 대한민국 대통령 중에 부정선거 때문에 하야했던 이승만 대통령.
03:393.15 부정선거 때문에 4.19 혁명 일어났고 그것 때문에 물러난 분 아닙니까?
03:43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선거사에서 정말 희대의 부정선거로 지적받고 있는 그 3.15 부정선거를 일으켰던 장본인.
03:50그 사람을 목걸이를 차고 나가서 부정선거 없어져야 된다고 말하는 거는 이승만 대통령을 비판하는 겁니까?
03:57이승만 대통령을 재조명해야 된다는 겁니까?
04:00참 아이러니하고 참 저는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04:02그렇기 때문에 대체 무슨 목적으로 목걸이를 차고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4:06아마도 지금 거기에 지금 올림픽 공원에 나와 계신 분들은 조금 더 우쪽에 계신 상황, 우측에 계신 분들.
04:11그런 분들에게 이승만, 박정희, 보수의 향수를 일으키면서 좀 극우 세력들을 좀 결집하기 위한 목적 같은데
04:18저는 아무리 봐도 저기 의원들 모여 계신 의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많은 공감을 주실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04:26장동혁 대표는 계속해서 싸움을 강조하고 있죠. 그 목소리 준비했습니다.
04:44저는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4:52당원들이 함께 싸울 수 있는 그런 당혁위원장을 임명하겠다는 것입니다.
05:02자, 홍석준 의원님. 자, 20%가 싸우고 있다.
05:06어제 올림픽 공원에 나갔던 분들이 공교롭게 19%니까 딱 맞아요.
05:11자, 이 인원들이 지금 싸우고 있고 그럼 나머지 80%가 더 싸우는 정당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장동혁 대표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05:19자,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런데 그렇다면 싸우는 정당으로.
05:24그러면 싸우지 않아서 국민의힘의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과 연관해서 볼 텐데
05:29지금 국민의힘 지지율을 잠깐 볼게요. 다음 그래픽 볼까요?
05:33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보면 이렇습니다.
05:37민주당 41, 국민의힘 25예요. 5천번이 바깥에서 국민의힘이 많이 뒤처지는 걸로 나옵니다.
05:43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나가서 싸우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어떻게 올라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
05:49이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5:51장동혁 대표가 말한 싸운다는 의미는 민주당과 싸운다는 그런 의미와 더불어서
05:56또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는 그런 걸 좀 복합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06:00지금 갤럭 같은 경우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차이가 많이 나지만
06:04또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팽팽하게 맞서인 것도 있고
06:07전반적으로 지금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06:11점차 좀 상승 국면에 있는 건 같습니다.
06:15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은데
06:17결국은 정당이 살아 움직이기 위해서는 누가 국민들과 호흡을 맞춰서
06:22특히 국가 경쟁력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가, 정책적 대안을 내세우는가
06:27특히 야당인 입장에서는 정부 여당을 어떻게 견제하느냐
06:31이런 싸움, 이런 어떤 것들이 국민들로부터 평가받아야 되는데
06:35지금 국민의힘이 가장 좀 부족한 것은 뭐냐 하면
06:37그동안 공천 과정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06:40그리고 열심히 국민들과 호흡하는 이런 어떤 사람들보다는
06:45당 지도부에서 낙하선으로 공천된 사람들이 사실은 좀 많은 것이 좀 문제였습니다.
06:51그런 것들을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국민 입장에서 제대로 일하고 싸우고 있는
06:56그런 어떤 의원들로 이 정당을 만들겠다.
06:59저는 기본적인 방향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07:01그래서 어떻게 정확하게 하느냐.
07:03선당 후사에 입각한 공정한 평가, 공정한 관리, 공정한 공천을 하느냐
07:08이런 것들이 결국은 차기 지도부 장동혁 또 현재 어떤 대표가 해야 될
07:13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07:15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긍정 지지율이 44로
07:18부정 지지율이 46으로 올라가는 이런 흐름 속에서
07:21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오르지 못하고 있는 점
07:24국민의힘은 뼈아프게 느껴야 할 대목일 수 있겠죠.
07:27저 하나 궁금한 게 아까 21명의 명단을 한번 다시 줘보세요.
07:32김진우 대변인 궁금한 건 물론 지금 국민의힘은 영남 정당으로 불릴 정도로
07:38영남권 의원 비중이 많죠.
07:41여기 보면요. 볼까요?
07:43대부분 다 영남권이고요.
07:46충청의 장동혁, 윤용근 정도 두 명 정도.
07:50수도권. 신동욱. 신동욱이 어디 갔습니까?
07:57여기 있네. 신동욱이 여기 있습니다.
08:00수도권에 한 명밖에 없어요.
08:01그러면 장동혁 대표와 목소리로 같이 나왔던 안철수 의원.
08:05나경원 의원. 없네요. 여기.
08:07지금 저 명단에 있는 분들은 대부분 당권파다 이렇게 분류가 되는 분들 아닙니까?
08:16그런데 여기에서 정점식 원내대표나 이런 분들이 안 보이는 게 있어요.
08:24이게 왜 그러느냐.
08:25지금 장동혁 대표하고 정점식 원내대표하고 투쟁의 노선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08:32소위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08:37과연 그런 것들이 지금 국민의힘이 대한정당, 민생정당으로서 국민들에게 평가받고 있느냐.
08:45오히려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 그리고 민주당이 약간 휘청거리고 있는 것들이
08:54여러 다른 이슈들이 있지 않습니까?
08:56부동산 문제라든지 또는 주식시장 문제, 여러 가지 형사소서법과 관련된 부분들.
09:04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원내에서 투쟁하고 그것이 오히려 훨씬 더 국민의힘을
09:11대한정당으로서 평가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09:15정점식 원내대표하고 상당히 극명한 노선에 갈등이 있는 것이다.
09:20이런 측면으로 봤을 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고 있는 싸우는 20%,
09:26이것을 과연 싸우는 80%로 바꿔내려면 정점식 원내대표라든지 다른 사람들이 포함되지 않고서
09:34과연 그게 가능할 수 있을지 저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회의적이다라고 보여지고
09:38소위 안철수 의원이나 있습니다만 그분들도 기본적으로는 중도 성향이잖아요.
09:46그리고 친한계 분들은 또 장동혁 대표의 지금 이런 장외 집회와 관련된 부분에 상당히 부정적이기 때문에
09:55앞으로 장동혁 대표가 지금의 20%를 80%로 싸우는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10:01상당히 내부적으로 넘어야 할 산이 높다 이렇게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06국민의힘 사정 짚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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