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기네스 신기록을 세운 사람이 있는데요.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매일 뛴다면 믿어지십니까? 그 매일이 어느 정도냐면요. 1년 넘게 매일
00:12풀코스 마라톤을 뛴다. 한번 완주하기도 힘든 코스를 하루도 빠짐없이 372일을 달린 남성이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00:25이렇게 달리고도 건강에 문제가 없었을까요? 베이징 성시원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33손을 번쩍 들며 마라톤 결승선을 통과한 남성. 동료들과 부둥켜 안으며 기쁨을 만끽합니다.
00:40오늘 우리는 마지막으로 기네스의 세계 기록을 성공했습니다.
00:47연합計画의 372일이 끝났습니다.
00:51372일 동안 매일 마라톤 풀코스, 즉 42.195km를 달려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운 겁니다.
01:003년 전 브라질 러너가 세운 366일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1:05리스왕 융은 5년 전 사업 실패와 이혼 후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01:12천일 동안 일본만한 주인공 원펀맨과 같은 방식으로 훈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었고
01:19매일 SNS에 운동 과정을 남겨왔습니다.
01:23팔로워 수만 89만 명.
01:37300개 넘는 도시를 돌며 1만 5천 킬로미터 이상 달려왔는데
01:41이제는 521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01:45톱클래스 마라톤어도 굉장히 드물게 하는 훈련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1:52굉장히 이례적이고 특별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01:56다만 일반인들에겐 마라톤 못지않게 충분한 휴식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02:02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훈입니다.
02:05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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