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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내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가 오며 더위가 주춤합니다.

남부의 가뭄에는 단비가 되겠지만, 호우 피해 없도록 대비해야겠습니다.

우선 내일 중부에는 최대 5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남부에 비가 시작돼 모레 전국으로 확대될 텐데요.

이틀간 남해안에 최대 20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비는 대체 휴일인 월요일까지 전국에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오며 더위는 잠시나마 식겠는데요.

서울은 모레 29도까지 내려가며 일시적으로 30도를 밑돌겠지만, 다음 주 중반에는 다시 34도의 폭염이 찾아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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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가 오며 더위가 주춤합니다.
00:06남부의 가뭄에는 단비가 되겠지만 호흡 피해 없도록 대비해야겠습니다.
00:11우선 내일 중부에는 최대 5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0:17오후부터는 남부에 비가 시작돼 모레 전국으로 확대될 텐데요.
00:21이틀간 남해안에 최대 20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00:26비는 대체휴일인 월요일까지 전국에 이어지겠습니다.
00:30비가 오며 더위는 잠시나마 식겠는데요.
00:33서울은 모레 29도까지 내려가며 일시적으로 30도를 밑돌겠지만
00:38다음 주 중반에는 다시 34도의 폭염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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