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與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논란 확산
與 황희 "폐버스 개조해 청년 주거 공간 제공하자"
황희 "안정된 주택 마련 전 임시 주거 공간 활용"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논란인 가운데 여당의 핵심 의원의 입에서 폐기된 버스를 폐버스를 청년들에게 공급하자라는 제안이 나와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함께
00:15보시죠.
00:17황희 의원이에요. 도시공학 박사 출신의 황희 의원. 폐버스를 리모델링해 청년 단기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자 1대 1대당 리모델링 비용이 5천만 원
00:30정도.
00:31한 10만 채 공급하면 5천억인가요? 신속 공급이 장점이다. 검털 가치있다라는 폐버스 공급 대책을 밝혔다가 논란이 일자 글을 삭제했습니다.
00:48못 써서 고장나거나 못 쓰게 된 폐기된 폐차 버스를 주택으로 개조해서 청년들에게 공급하자라는 겁니다.
00:58그러자 2030 청년들 사이에서 폐버스 주택 단지를 AI로 만들어서 유행처럼 돌고 있습니다.
01:06이거 보시죠. 청년 비즈니스 하우스라고 해서 폐버스를 층층이 쌓아올리고 가운데 엘리베이터를 놓는 구상 아니면 센트럴 시티 터미널에 있는 폐버스를
01:21이렇게 반포 버스티지 레미안 저거를 이렇게 반포 버스티지 한남더 휠, 무빙 캐슬, 청년 주거지원 각종 이런 밈들이 일고 있습니다.
01:38유행처럼 돌고 있습니다. 더불어 무빙 캐슬 이렇게 말이죠.
01:46강동에 살고 계시는 우리 전주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1:50저는 황희 의원의 이 글은 우리 청년들에게 염장 지르는
01:56염장을 질렀다.
01:58그런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 버스를 둘 공간이 있으면 주택을 지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02:04버스를 둘 공간이 있으면 집을 지어라.
02:07그렇죠.
02:07맞는 말이네요.
02:08네. 그래서 이거를 버스를 어떻게 개조하고 뭐 이런 걸 떠나서
02:14이것을 오히려 주택 공급 지금 청년들 39세 이하의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이
02:21점점 지금 어려워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한 27% 정도 청년들이 그러니까
02:2739세 이하의 청년들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비율이 그렇다고 하는데
02:32그게 역대 최저치라는 겁니다. 그러면 국가의 이 정책을 또 관여하는 그런
02:40여당 의원으로서는 특히나 이런 주택 공급 청년들에게 주택 공급을
02:45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에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는
02:52유정복 인천시장 같은 경우는 천원 주택 사실 저는 그런 것이 굉장히
02:58청년들에게 또 신선한 그러한 정책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살 수 있는
03:04공간을 마련해 주는 그러니까 살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03:09당연히 정치인으로서 할 일이죠. 그런데 갑자기 폐버스라고 하면 버스도
03:14아니에요. 폐버스면 얼마나 낡은 버스겠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살라고
03:19하면 정말 청년들에게 오히려 더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고 그리고
03:26댓글에 보면 그럼 당신 자녀부터 살게 하라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03:31있지 않습니까. 그렇군요.
03:33그래서 그런 면에서 이게 단순히 이제 글을 내려 글을 문제가 되니까
03:37글을 삭제를 했고 또 여당에서는 이게 또 꼬리 자르기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42그러니까 이게 개인의 아이디어지 우리 민주당의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03:48했습니다만 저는 이런 것이 우리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의 안일한 사상
03:57그리고 현실에서 동떨어진 그러한 사상 생각을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고요.
04:03이런 부분에 있어서 황해 의원의 진정한 사과 그리고 민주당 자체로도
04:08재발 방지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4:11자 과연 이 청년들은 폐버스 하우스 아이디어에 어떤 반응을 볼까요.
04:18청년이 난민이냐 의원 본인이 1호 입주하시라 자식과 손자부터 버스에 넣어라
04:24이것이 공급 대책이었구나 우리가 집이었지 자존심이 없냐 대출 막아놓고
04:28폐버스에서 살라니 지르고 보는 건 제한이 아니다.
04:31각종 분노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4:34김진욱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04:37일단 좀 안타깝고 안타깝고 좀 씁쓸합니다.
04:42아무리 그 개인의 아이디어다 이렇게 말씀을 좀 주고 계시지만
04:47그래도 집권 여당의 3선 의원이시고 또 역대 장관도 역임하신 분이기 때문에
04:55한 말씀 한 말씀이 조금 더 책임감과 무게감을 좀 갖고 있다.
05:01이런 좀 인식이 좀 있어야 되는데 2030 세대에 대한 어떤 주거정책 또 주거에 대한 고민
05:10이런 부분들이 좀 야탔뜬 거 아닌가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5:15특히 정무적인 판단도 상당히 좀 부족했다라고 보는데
05:20이게 단순하게 아이디어 차원이긴 해도 전혀 실현 가능성 없다라고
05:25또 정책위 의장도 어제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05:28그렇다면 아이디어라고 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발표됐을 때
05:33청년들에게 어떻게 회자될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한
05:38정무적 검토가 좀 따랐어야 되는 거 아닌가
05:41그런 측면에서 좀 대단히 아쉽게 생각을 하고요.
05:44그래서 민주당 이것이 지금 민주당의 청년 주거에 대한 실력 아니냐
05:50이렇게 비판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05:52지금 정부도 부동산의 공급을 어떤 방식으로 확대할지에 대한
05:58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하고 물리면서
06:02좀 더 파장이 크게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06:06특히 청년들이 지금 굉장히 비관적인 상황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속에서
06:14이런 대책이 대책도 아니죠. 사실은 아이디어인데
06:18이런 것이 마치 지금 민주당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처럼
06:22이렇게 비춰진 점에 대해서는 좀 대단히 아쉽게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6:26좀 전에 말씀 주셨던 것이 주셨습니다만
06:29만 대 정도의 차량이 설 수 있는
06:34세워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06:36바로 거기에 건물을 아파트나 모든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거 아니냐
06:42그런데 요즘에 사실 소위 모듈러 주택이라고 해서
06:47이렇게 갔다가 바로바로 싸우면 되는 그런 주택들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06:53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오히려 조금 더 깊이 있었다면
06:58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비판적인 여론이 크게 나오진 않았을 텐데
07:04대단히 좀 안타깝고 송구한 그런 마음입니다.
07:07네. 안타깝고 송구하다.
07:09우리 김진욱 대표님께서 대신 안타깝고 송구하다라는 말씀까지 주셨는데
07:15주진우 의원이 폐버스에 살얼일았다라는 노래를
07:20원래 주진우 의원 돌직구 출신인데 노래 잘 만들잖아요.
07:23개시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07:27사로리 사로리랏따
07:29폐버스에 사로리랏따
07:33아파트는 너무 비싸
07:35차고지에 사로리랏따
07:39침대 넣고 책상 넣고
07:41커튼 하나 달아주면
07:45폐차 직전 중고버스
07:48청년 주택 완성이네
07:51시판 채를 원했더니
07:55눈이 높다 푸짓는가
07:57방 한 칸을 꿈꾸었더니
08:01운전석도 달려왔네
08:07딱 그 2030 청년들 아들딸을 키우고 있는 우리 아빠 정혁진 변호사님 나와 계신데
08:14그 어떻게 보세요? 아들딸 폐버스에서 살게 하시겠습니까?
08:19글쎄요. 개인적으로요. 황희 의원하고 저하고 일면식도 없지만 나이가 같아요.
08:2367년생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동시대를 살아와서 그런지 황희 의원의 저 이야기가 굉장히 신박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08:33신박하다.
08:33왜냐하면 황희 의원이 3선 의원이잖아요.
08:36지금 상임위가 어딘가 봤더니 국토교통위원회예요.
08:41이거야말로 융합 아니겠습니까?
08:43국토, 부동산, 교통 이건 이동수자입니다.
08:46그런데 이거 황희 의원이 이야기하는 게 버스하우스잖아요.
08:50하우스는 국토고 버스는 교통이니까
08:54본인의 전공을 잘 살려가지고 상임위원회를 잘 살려가지고
08:58그 뭐야 폐버스 하우스를 만들 생각한 거 아닌가 그 생각은 드는데
09:02중요한 건 뭐냐면요. 폐버스의 폐자예요.
09:06이 폐자가 어떤 폐자입니까? 폐기물 할 때 폐자입니다.
09:09그러니까 사람들 보고 저런 폐기물 같은 데 들어가서 살라고 하는
09:13그런 이미지가 확 들어간단 말이에요.
09:15폐버스라고 한 말 자체를 황희 의원이 만든 거 아니겠습니까?
09:19그런데 그 안에 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9:22우리나라가 60년대, 70년대입니까?
09:24만약에 저희가 태어났을 60년대나 저희가 초등학교 다녔을 70년대에는
09:29저런 버스에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이 있었을 것 같아요.
09:32하지만 지금 2026년도인데 누가 저런 데서 살려고 할 것인가.
09:38그다음에 황희 의원 어디서 산지 궁금해가지고 페이스북 들어가 봤거든요.
09:42자기 아파트 막 찍어가지고 옥수수 올리고 그런 사진 쫙 올렸더라고요.
09:47어디서 사시나 봤더니 목동에 있는 그냥 웬만한 아파트, 아주 큰 아파트는 아니고
09:52작은 아파트도 아닌 것 같은데 본인은 그런 아파트 살고 있잖아요.
09:56그다음에 황희 의원한테 딸이 있는데 몇 년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20대인 것 같아요.
10:01왜냐하면 지난번 문체부 장관할 때 그때 딸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10:07왜 문제가 됐습니까?
10:08수천만 원짜리 외국인 학교, 고등학교 학생이었는데
10:11고등학교 다닐 때도 수천만 원에다가 이런 거 저런 거까지 다 합치면
10:16그 이상 훨씬 더 비싼 학교에 보냈다라고 했는데
10:19그러면 자기 딸은 거의 억대에 해당하는 그런 고등학교부터 보내면서
10:24자기는 목동에 있는 그냥 쾌적한 아파트에 살면서
10:27청년들한테는 그냥 버스 들어가서 60년대, 70년대처럼 그렇게 살라고 하는 것인가
10:33이러한 내로남불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 생각 들고요.
10:37더 심각한 건 전 뭐라고 생각하냐면 내로남불도 내로남불이지만
10:40황희 의원 어떤 사람입니까?
10:433선 국회의원에다가 장관까지 했어요.
10:45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으로 박사학위 받았어요.
10:51논문이 뭔지 봤더니 스마트 시티예요.
10:53그러니까 이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학력이나
10:58뭐 이런저런 것들을 다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이
11:01그것도 여당의 3선 장관까지 지냈던 국회의원이 내놓은 대책이라고 하는 게
11:06저런 페이버스 하우스라는 겁니다.
11:09그 이야기는 뭡니까?
11:10지금 여당에서는요.
11:11대책이 없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11:13그런데 제가 봤을 때요.
11:14저보고 만약에 장관시키면 저 대책이 있어요.
11:17어떻게 대책하냐면요.
11:18재개발, 재건축 다 풀면 되고요.
11:20그다음에 양도세도 부담 확 낮추면
11:23법률적, 물리적으로 공급이 쫙 올라가고
11:25그럼 집값도 떨어지고
11:26청년들이 웬만큼 자기들이 살 수 있는데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11:30왜 저런 거를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인가.
11:33진짜로 대책이 없나 아니면
11:34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책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11:39이게 지금 이 사태의 본질이 아닌가.
11:41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합니다.
11:44여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11:50김보미
11:52다 이제 젊은 분들이죠.
11:54이동학
11:54본인들은 넓은 집 살면서
11:56청년에겐 피해버스 던지는 내로남불 탁상공론이다.
12:00삶은 캠핑이 아니다.
12:01이동학 전 최고가
12:02삶은 캠핑이 아니다.
12:03캠핑 가냐 이런 거죠.
12:04이런 발언 하나하나가
12:06불을 넓게 지른다라고 비판했습니다.
12:09도직고에도 청년을 대변하는 정치인은
12:12함께하고 계시죠.
12:13박승민 최우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15말인가 막걸린가 싶어요.
12:16말인가 막걸리냐.
12:17말이냐 막걸리냐.
12:18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셨어요.
12:20순수한 아이디어 차원이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12:23그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12:25저 어떻게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까?
12:27본인부터 살 수 있습니까?
12:29청년들한테 단기 임시 거주 방편으로
12:32펫버스를 개조해서 살라?
12:34이거는 청년들을 아주 우습게 본 거죠.
12:38저는 저걸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12:40말씀을 하신 것도 황당하고
12:41오죽하면 지금 당에서 개인 의견일 뿐이다
12:44라고 선을 긋고
12:45실현 불가능하다라고
12:47몇 번이나 얘기를 하고 있습니까?
12:49냉정하게 말씀드리면
12:50일단 저걸 개조해서 살 시간에
12:53공급을 더 하고
12:54구지를 그걸 이제
12:57펫버스 쌓아서 이제 만들 시간에
12:59그 자리에 차를 집을 짓는 게 낫죠.
13:02청년들이 바라는 게 저게 아니잖아요.
13:03그러니까 저런 걸 보면
13:05이런 걸 정확한 용어로
13:07감수성이 떨어진다라고 합니다.
13:09감수성 떨어진다.
13:10청년들이 뭐에 고민하고 있고
13:12어떤 주거를 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13:14얼마나 깊이 있는 성찰이 없으면
13:16저런 걸 대책이라고 이야기를 합니까?
13:18그것도 다선 의원이시지 않습니까?
13:20본인은 또 지역구가 목동이세요.
13:22그러면서 저런 말씀하시면
13:24사람들이 열이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13:26열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13:27저는 저런 얘기를 하는 게
13:28민주당 전체에 정말 큰 악영향을 미친다라고 생각을 하고
13:33저런 게 생각보다 파장이 커요.
13:35그러니까 개인의 단순한 의견이다
13:37이렇게 실수다, 해프닝이다
13:39이렇게 넘어가는 일이 아니고
13:40민주당은 청년들의 문제에 대해서
13:43혹은 주거 문제에 대해서
13:44저 정도로밖에 생각을 못하는구나
13:46라는 인식을 줄 수가 있단 말이에요.
13:49그리고 저런 얘기를 공급연하게 입 밖으로
13:51심지어 저렇게 SNS에 쓰신 거 자체가
13:53왜 저기서 필터링이 안 됩니까?
13:55보좌진들은 뭐 합니까?
13:57의원이 막무가내로 고집을 해서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4:00저런 이야기 자체를 SNS에 당당하게 올릴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14:04저는 정치인으로서 저거는 자격이 없다라고 봐요.
14:07그래서 저 문제는 단순하게 개인의견이다라고
14:11표명하고 끝날 일도 아닌 것 같고
14:12본인이 정말 석고대제, 백번사제에도 모자랄 일이다
14:16그리고 저건 아이디어로서의 가치도 없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4:20청년을 대표하는 우리 박성민 최고의 신란한 비판
14:23이었습니다.
14:24민주당 정책위 의장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14:28저는 해프닝이라고 좀 봐주셨으면 좋겠는데요.
14:30다양하게 아이디어를 좀 생각해보자라고 하는 차원에서
14:33그냥 한 것이고
14:34글을 올렸던 당사자도 그런 것이 아니었다라고 해서
14:38바로 삭제를 하고
14:39해명하는 것까지가 오히려 더 이상해질 수가 있어서
14:41그 해명 내용까지를 삭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44청년들에게 저희가 예기치 않게 상처를 입힌 상황에 대해서
14:47진심으로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53정책위 의장은 해프닝이다라고 표현했습니다.
14:56황희 의원은 해명 글조차 삭제를 했다라고 합니다.
15:02많은 청년들이 불쾌감, 순산 아이디어 차원이라는 해명 글을 올렸다가
15:06이조차 삭제했습니다.
15:09당 입장과 전혀 관련 없는 개인적 의견
15:11실현 가능성 거의 없고 불가능이다라고 당내에서도 선을 그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