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지난달에 성조기를 두른 채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올림픽공원 진입을 막아섰던 여성이 오늘 처음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00:1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3네 일부 보수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올다르크라고 불리는 여성인데 오늘 경찰에 저렇게 출석하는 모습입니다.
01:00이렇게 설명했는데 증거보전을 위한 행동이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한 거다. 이런 설명을 하네요.
01:06김성태 의원님, 이게 경찰 조사에서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01:11본인은 이제 처벌을 각오하고라도 그래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
01:20특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비록된 그런 선관위의 부실 선거, 이 현장을 직접 목도했고 또 이 사실들이 결국은 투표함이 다 집결된
01:33모여진 이곳을 갖다 자신들이 지켜보고
01:35그 내용을 실질적으로 법안위에, 법원이라든지 선관위의 증거보전이 이게 제대로 이루어져야만이 이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다는 그런 한 사람,
01:47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은 참조권을 지키기 위한 그런 외로운 투쟁이었다.
01:52이런 거고 오늘 저 경찰 출석에 이제 한교환 전 대표도 같이 배노인 조력으로 조력자로서 같이 동행한 건데
02:01저 부분은 올들컷 저 여상은 자신이, 저는 자신이 결심한 그 내용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이고
02:11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그냥 소시민의 한 사람의 저는 참조권을 지켜내고자 하는 그런 순수한 열정으로 봐줬으면 저는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02:22네, 올드라르크 여성 얘기까지 만나봤습니다.
02:25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2:29징계는 보복을 낳고 보복은 징계를 낳는다.
02:32징계 정치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이셨고요.
02:36도대체 선수가 무슨 말을 할까.
02:38선수를 부를 때가 아니다.
02:40축구 팬들도 많이 화가 나신 것 같습니다.
02:44입수 경위 왜 못 밝히나라고 하셨는데요.
02:47CCTV의 입수 경위는 전당대회 기간 내내 조금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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