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거짓말 중단, 협작과 협박, 날선 대리전을 벌였다.
00:061라운드는 사실상 비겼습니다.
00:08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 1주차 늦어 두표율입니다.
00:13정청래 후보 45.51%, 김민석 후보는 44.52%로 단 0.99%포인트 차, 초박빙입니다.
00:24신견전도 한층 격화됐는데 당 최고위에서 대리전이 펼쳐졌습니다.
00:50정청래 후보는 오늘 오전에만 SNS 글을 무려 14개나 쏟아내면서 김민석 후보에게 날을 세웠습니다.
00:58특히 동료 의원들이 지역구에 내건 이 현수막들 보이시죠?
01:02문제 삼았습니다.
01:04아니, 이렇게 노골적으로 특정 후보의 구호를 대놓고 현수막으로 거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고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01:13여기 보이신 100% 전당원 투표, 김민석 후보의 캠페인 구호죠.
01:19김민석 후보도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01:21명청 대전이 계속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흔들리고 국정 방향이 흔들린다면서 대통령에게 인정을 받은 자신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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