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부터는 제가 자리를 옮겨서 뉴스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04찜통 비행기, 승객들 2시간 허허, 일본 여행을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진해와 항공편을 탄 승객들이요.
00:15기내에서 꼼짝 못하고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20저희가 단독으로 확보한 영상부터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저 영상인데요.
00:24네, 항공기 안에 승객들이 연신 저렇게 부채질을 하고 휴대용 소형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00:34저렇게 더위에 지친 한 여성 승객, 팔을 촥 늘어뜨린 채 한 남성이 엎여 황급히 옮겨지기도 하는데요.
00:41저게요. 어제 오후 일본 다카마스 공항에서 귀국하려던 대략 190명의 승객이 진해어를 타고 에어컨도 작동하자는 기내에서
00:52대략 2시간 넘게 옴짝달싹 못한 겁니다.
00:57저녁 6시쯤 저 탑승한 승객들이라는데요.
01:00에어컨이 멈춘 기내에서 결국 50분쯤 대기하다 내렸습니다.
01:05그리고 1시간 뒤쯤 다시 탑승을 했는데 다시 에어컨이 고장나서 1시간을 더 더위에 시달린 겁니다.
01:15에어컨이 시스템을 고치는 과정에서 승객 여러분께서 객실 안에 있게 넘어서 없다고.
01:26다카마스 온도 작제도 36도, 37도여서 기내 온도도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공항 증상으로 힘쓰러워하는 승객들도 있었고.
01:39결국 승객 100여 명은 해당 항공편 탑승을 거부하고 오늘 귀국을 했습니다.
01:46진해어측은 장비 이상으로 에어컨 가동을 하지 못했다면서 불편을 호소한 승객들에게는 휠체어 제공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01:5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55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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