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갤럽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00:06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높았습니다.
00:10김민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4오늘 발표된 갤럽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3주 연속 하락한 51%로 집계됐습니다.
00:23한 달 만에 다시 최저치를 기록한 겁니다.
00:26긍정평가 이유로는 외교화, 경제, 민생 등이 꼽혔습니다.
00:32반면 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을 꼽은 응답자 비율이 22%로 가장 많았습니다.
00:38직전 조사 대비 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00:41대통령 직무 부정평가 이유에서 부동산 문제가 최상위에 오르기는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이라고 갤럽은 설명했습니다.
00:48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 정책토론회 당일인 어제까지 3일간 진행됐습니다.
00:58관심도 클 뿐만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하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잖아요.
01:02항상 부동산 규제할 때 그 결과가 그렇게 예상하는 바대로 안 나타났던 부분들이 있잖아요.
01:10특히 보유세 인상 안을 놓고선 여권 일각에서도 부정적 목소리가 나옵니다.
01:25정부는 오는 27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토론회를 다시 열어 추가 의견 수렴에 나설 예정입니다.
01:32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45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댓글